2030 남성 고객의 퇴근길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5G스트리밍게임’이 무료 체험 대상을 5G·LTE 전체 가입자로 확대하며 외연확장에 나선다. KT는 ‘5G스트리밍게임’ 가입자 3만명 돌파를 기념해 7일부터 무료 서비스 대상을 LTE 고객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5G스트리밍게임은 서버에 저장된 게임을 스트리밍 방식으로 즐기는 KT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다. 지난해 12월 첫 선을 보인 5G스트리밍게임은 선착순 가입자 1만 5천명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였으며, 지난달부터는 가입자 수에 제한을 두지 않는 오픈베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3만명 이상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는 5G스트리밍게임은 콘솔 및 PC게
올리비에 베랑 프랑스 보건부 장관은 6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이래 하루 사망자로는 가장 많은 833명이 지난 24시간 동안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베랑 장관은 이날 5일 저녁부터 24시간 동안 병원과 요양원 등에서 833명이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일부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이 둔화되기 시작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고 있지만 베랑 장관은 "우리는 아직 코로나19 확산을 끝내는데 이르지 못했다"고 경고했다. 프랑스는 최근에야 코로나19 관련 사망자 집계에 요양원 사망자를 포함시키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병원에서 숨진 사람만 코로나19 사망자로 집계했다. 프랑스의
7일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804명으로 증가했다. 7일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바에 따르면 지난일 기준 코로나19 감염 확진자는 대형 유람선(크루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객 712명을 포함해 4805명이다. NHK에 따르면 29일 신규 확진자는 총 235명이다. 사이타마(埼玉)현, 효고(兵庫)현, 홋카이도(北海道), 아이치(愛知)현에서 각각 1명이 사망하면서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108명으로 늘었다. 감염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도쿄도로 총 111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어 오사카(大阪)부가 428명, 지바(千葉)현이 278명, 가나가와(神奈川)현이 271명, 아이치현이
지난 1월 말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가 처음 발생한 이후 2달여만에 사망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존스 홉킨스 대학이 6일(현지시간) 집계했다. 존스 홉킨스 대학은 이날 오후 3시30분(한국시간 7일 오전 4시30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총 감염자 수가 35만2546명, 사망자 수는 1만389명이라고 자체 집계를 통해 밝혔다. 이 같은 존스 홉킨스 대학 집계는 미국 정부가 기억할 수 있는 한 가장 힘든 한 주가 될 것이라며 이에 대비할 것을 경고하고 유럽에서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유럽연합(EU)에 "가장 큰 시험"에 직면했다고 밝힌 것에 맞춰 나왔다. 프랑스는 이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심
대한항공은 자사 항공우주사업본부가 지난 4월 6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인증 심사에서 ‘레벨(Level) 7’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PMS 인증은 기업의 생산성 경영 시스템 수준을 진단하는 척도로 대한항공이 인증받은 레벨7은 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경영시스템을 갖춘 기업에게 주어지는 업계 최고 수준의 등급이다. 이번 인증에서 대한항공은 지난 2017년 ‘레벨 6+’에 이어 심사 7개 항목 중 리더십, 혁신, 고객, 측정·분석 및 지식관리, 인적자원, 프로세스 등 6개 부문에서 모두 ‘레벨7’을 획득했다. 대한항공이 연구개발과 시장 개발을 통한 성장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하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7일 긴급사태 선언 발령을 단행한다. 7일 NHK, 지지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도쿄(東京) 등 7개 도도부현(지방자치단체)에 긴급사태 선언을 발령한다. 아베 총리는 감염증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에 의견을 구한 뒤 정부 대책 본부 회의에서 선언할 방침이다. 긴급사태 선언 발령 대상은 도쿄, 가나가와(神奈川), 사이타마(埼玉), 지바(千葉), 오사카(大阪), 효고(兵庫), 후쿠오카(福岡) 등 7개 도도부현(都道府県·지방자치단체)이다. 기간은 대형 연휴가 끝나는 5월 6일까지 약 한 달 간이다. 일본은 5월 2일 토요일, 5월 3일 헌
프랑스 정통 브랜드 밀레(㈜밀레 대표 한철호)가 봄철을 맞아 주말 등산을 즐기는 나 홀로 산행족을 위한 기능성 ‘트릴로지 L 집업 티셔츠’를 출시했다. 밀레 기획본부 송선근 수석부장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 타인과의 접촉을 꺼리며 나홀로 산행을 즐기는 산행족이 늘고 있다.”며 “실내 운동은 물론 산행 시, 땀을 탁월하게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시키는 기능성 제품을 착용하는 것이 운동에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지난달 처음으로 선보이면서 큰 화제를 모은 ‘라이프 스타일 웨어’ 2번째 컬렉션 ‘WEARING THE FRESH AIR’를 오늘(7일) 오전 10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에 출시한 캐주얼 컬렉션의 ‘라이프 스타일 웨어 컬렉션’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으면서 안다르가 다시 한번 2번째 캐주얼 컬렉션인 ‘WEARING THE FRESH AIR’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안다르의 ‘라이크라 데님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어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다르의 ‘라이크라 데님 라인업’은 착용감과 스타일, 그리고 핏과 컬러를 중점으로 데님을 보다 편안하고 쉽게 입을 수 있는 것이 특
코로나19 유행으로 야외활동이 줄어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LG유플러스의 고객들은 실내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5G 실감형 서비스를 더 많이 이용하고 있다. 8일 LG유플러스는 지난 2월과 3월의 스마트홈트ㆍU+AR쇼핑ㆍU+VRㆍU+ARㆍ지포스나우 등 5G서비스의 이용량이 1월 대비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스마트홈트’는 LG유플러스가 카카오 VX와 손잡고 요가, 필라테스, 스트레칭 등 250여 편의 운동 콘텐츠를 제공하는 홈트레이닝 전문 서비스다. 인공지능(AI) 코칭과 ‘AR 자세보기’ 기능을 통해 운동 자세를 교정할 수 있다. 스마트홈트의 3월 월 평균 이용자 수(MAU)는 1월 대비 38% 늘어
다나와에서 운영하는 PC 전문 쇼핑몰 샵다나와는 2020년 1분기 조립 PC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7만9000대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샵다나와는 자택에서 PC를 편리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며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화상 회의, 원격 회의에 적합한 제품이 모여있는 홈오피스 전용 기획전 등이 특히 인기라고 설명했다. 샵다나와는 용도에 맞는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을 운영 중이다. 방송과 영상편집에 특화된 상품을 만날 수 있는 방송용 기획전, 크기는 작지만 성능이 뛰어난 미니PC 기획전, 고화질 영상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영화 감상용 기획전 등을 통해 원하는 제품을 효율적으
렌탈 전문 기업 모두렌탈의 ‘올루션(All+Solution)’ 음식물 처리기 ‘에코체(ECOCE)’가 정식 출시 전 목표치 289%를 달성하며 ‘와디즈’ 크라우드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펀딩은 지난 3월 11일부터 4월 6일까지 27일간 국내 최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진행했다. 에코체 프로젝트는 목표 금액 100%를 달성해야 후원자에게 상품이제공되는 리워드 펀딩 방식이다. 에코체는 펀딩 시작 하루만에 목표 금액을 돌파했으며,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호응에 힘입어 최종 144,369,000 원을기록, 목표 금액의 289%를 달성하며 마감됐다. 에코체는 음식물 처리기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올루션 프리미엄
삼성전자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에 대해 매출 55조원, 영업이익 6조4000억원을 나타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1분기 실적은 전기대비 매출은 8.15%, 영업이익은 10.61%감소했고, 전년동기로는 매출 4.98%, 영업이익은 2.73% 증가한 수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실물 경제를 덮치면서 하루 6000명 넘는 근로자가 실직하고 있다. 매일 아모레퍼시픽(임직원 6002명), SK텔레콤(임직원 5377명) 한 곳만큼 텅 비는 셈이다. 역대 최악의 실직 규모다. 그런데도 아직 최악이 아니다. 4~5월쯤 실직 사태가 최고조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다.7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가 지난달 실직해서 실업급여를 새로 신청한 사람을 잠정 집계한 결과 19만1000여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의 고용센터 등을 모니터링해 잠정 집계한 추정치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만6000여 명 늘어난 수치다. 무려 53% 증가했다. 2009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증가 인원이나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