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 홉킨스 대학이 6일(현지시간) 집계

존스 홉킨스 대학은 이날 오후 3시30분(한국시간 7일 오전 4시30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총 감염자 수가 35만2546명, 사망자 수는 1만389명이라고 자체 집계를 통해 밝혔다.
이 같은 존스 홉킨스 대학 집계는 미국 정부가 기억할 수 있는 한 가장 힘든 한 주가 될 것이라며 이에 대비할 것을 경고하고 유럽에서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유럽연합(EU)에 "가장 큰 시험"에 직면했다고 밝힌 것에 맞춰 나왔다.
프랑스는 이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심각한 경기침체를 겪고 있다고 경고했고 메르켈 독일 총리는 유럽 국가들이 유럽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19로부터 재건하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일본은 7일 비상사태 선언이 예정된 가운데 이날 국내총생산(GDP)의 4분의 1에 달하는 1조 달러의 경기부양책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