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그만큼 성형결과에 불만족하는 환자들도 늘어나기 마련이다. 특히 코는 얼굴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어 인상을 크게 좌우하므로 만족스럽지 못한 첫수술 때문에 코재수술을 알아보는 환자들이 많은 편이다. 잘못된 코수술로 기능적인 부작용까지 있을 경우에는 코재수술을 잘하는 병원에서, 검증된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받는 것이 안전하다.만족도 높은 코재수술 결과를 얻고 싶다면, 무엇보다 코재수술의 원인 파악이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코재수술 시 3D CT를 통해 정밀 분석이 이루어져야 하며, 구체적인 문제점과 수술 계획이 세워져야 한다.글로비성형외과 노봉일 원장은 “코성형은 재수술의 비율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의 일본 합작사 '비타브리드재팬'이 2020년 2월말 결산 결과, 전년대비 40% 성장한 연매출 960억원을 달성해 일본 도쿄증시 상장이 임박한 것으로 기대된다. 코스닥기업 현대바이오사이언스(대표 오상기)는 일본 합작법인 '비타브리드재팬' (VITABRID JAPAN)의 2019년도 매출액이 전년대비 40% 늘어난 84억엔(한화 960억원)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비타브리드재팬'은 전세계를 팬데믹 상태로 몰아넣은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 지난 3월 매출액이 전년대비 9% 증가한 93억원을 기록하는 등 견고한 신장세를 유지하고 있어, 올해 목표 매출액 1,200억원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타브리드재팬'은 지난 2014년
직장인 식사 시장에 로봇 배송이 접목된다. 기업용 모바일 식대관리 솔루션 ‘식권대장’을 운영하는 벤디스는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 로보티즈가 자체 개발한 실외 자율주행 로봇에 식권대장의 예약결제를 적용, 비대면 로봇 점심 배달 서비스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동료와 함께 식당을 방문하는 직장인 점심식사 문화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요구되는 가운데, 양사의 협업으로 직장인들은 식권대장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식사를 주문하고 로봇이 이를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이용하게 됐다. ‘예약결제’는 배달 음식을 정해진 시간에 사무실로 받기 위해 사용하는 식권대장의 결제 방식이다. 주문 내역은 식당 전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특급호텔(해외 체인호텔 제외)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국내 6개 특급 호텔을 대상으로 2019년 1~3월과 2020년 1~3월 두 기간의 온라인 정보량을 조사했다. 조사대상 채널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이며 조사 대상 호텔은 '정보량 순'으로 신라호텔, 롯데호텔, 웨스틴조선, 반얀트리호텔, 글래드호텔, 그랜드워커힐 등이다. 조사 결과 신라호텔의 경우 지난해 1분기와 올 1분기 모두 관심도 1위를 차지
6일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최근 정액제에서 정률제로 전경한 배달의 민족의 수수료정책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외투기업으로서 독과점 폐해를 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대전서구에 거주하는 소상공인연합회와 요식업중앙회 임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의원실에 따르면 국내 배달앱의 시장규모는 3조원이나 되며 이를 이용하는 이용자는 2500만명에 달할 정도로 국민앱이 됐다.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최근 배민의 매각으로 독점규제의 필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국내시장 점유율은 배민(우아한형제들)이 55.7%, 요기요(DH·딜리버리히어로,)가 33.5%, 배
지엠디코리아(주)의 소속인 '에이지도르(Age D'or)'패션브랜드는 2천만원 상당 금액의 상품(수량은 약 5000pcs)을 해고노동자의 가족을 돕는 ‘맘에드는가게’에 기부하였다고 6일 밝혔다. '맘에드는가게'는 지난 2012년 6월부터 법인을 만들고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운영을 해 왔으며, 헌옷 수거, 수선, 기부 상품을 판매해 이윤과 고용을 창출하고 해고노동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가게이다. 에이지도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 약 15년동안 (서천군 장애인종합복지관, 한울정신건강복지재단, 천주교 인천교구 노동사목, 사단법인 웃음플러스 등) 기부를 지속해온 패션브랜드이다. 에이지도르
통신사들이 부장판사·검사장 등 고위 법조인을 선임하며 법무 조직을 강화하고 있다. 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지난달 법무2그룹장(부사장)에 정재헌(53)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영입했다. 사법연수원 29기인 정 그룹장은 법원행정처 전산정보관리국장 등을 지냈다. 정 그룹장은 보안·커머스·미디어·인공지능(AI) 등 SK텔레콤의 신사업 법무 업무를 담당하는 법무2그룹을 이끌 예정이다. 앞서 SK텔레콤은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의 '듀얼(Dual) OS' 경영 방침에 따라 최근 이동통신(MNO) 부문과 신사업(New Biz) 부문으로 조직을 이원화했다. 이에 따라 법무 조직도 이동통신을 담당하는 '법무1그룹'과 신
예병태 쌍용자동차 대표는 6일 대주주인 마힌드라 투자 약속 철회에 대해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며 ”정부와 금융권에 지원을 요청해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예 대표는 이날 평택공장 직원들에게 배포한 ’임직원 여러분에게 드리는 글‘에서 ”정부와 대주주의 자금지원을 통해 기업 회생의 발판을 마련하려 했던 계획이 얘기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마힌드라는 3일 특별이사회를 열고 2300억원 규모의 쌍용차에 대한 지원을 철회하고 쌍용차 단기 유동성 위기 극복과 사업 운영 연속성을 확보하도록 향후 3개월간 4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승인했다. 예 대표는 ”마힌드라
종합간편투자 서비스 기업 어니스트펀드는 소상공인지원을 위한 자사의 공급망금융(SCF: Supply Chain Finance) 선(先)정산서비스인 ‘바로지급서비스’ 수수료를 1일 0.04%에서 0.027%로인하했다고 6일 밝혔다. 바로지급서비스는 국내 대표 이커머스플랫폼 티몬, 위메프, 무신사에서 유형재화를 판매하는 사업자가빠른 자금회전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이미 판매가 완료된 매출의 대금을 미리 지급받을 수 있는 핀테크 서비스이다. 이번 수수료 인하는 4월 1일이후 상환되는 모든 건에 적용된다. 해마다 급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서 중소규모의 판매자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빠른 자금확보이다. 자금을 확보해야 원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인 지에스아이엘이 3월 중순 삼성엔지니어링과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에스아이엘은 삼성엔지니어링 건설 현장에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공급한다. 건설 현장은 평택 그린동 전기, 모터제어반(MCC, Motor Control Center)실이다. 지에스아이엘과 삼성엔지니어링의 이번 계약은 밀폐공간 내 근로자의 안전 대책 적용을 위해 이뤄졌다. 지에스아이엘은 건설 현장의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근로자의 위치 파악, 비상구호체계(SOS 기능) 등이 가능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했다. 지에스아이엘은 근로자 위치추적과 더불어 현장 수조마다 대형 태블릿 PC를 설치해
삼성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연기된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일정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오는 13일까지 지원서를 받고 내달 ‘삼성 직무적성검사’(GSAT)를 치를 예정이다. 직무적성검사는 국내에서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5개 지역에서 해외는 미국 뉴저지와 로스앤젤레스(LA)등 2곳에서 치러진다. 삼성전자는 코로나19에 따라 GSAT를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3급 공채에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SW) 역량테스트도 5월 중 진행한다. SW 역량테스트는 매월 진행되는 시험이지만 코로나19로 2월부터 개최
하이콘(HYCON)이 빗썸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에 동참한다. 하이콘(HYCON)은 2020년 4월13일까지 진행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빗썸 ‘코로나19’극복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13일까지 상장 가상자산 업체, 빗썸 회원과 임직원이 참여하는 기부 캠페인이다. 기부를 희망하는 경우, 원화나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가상 자산으로 기부하면 된다. 또한, 참여자 독려를 위해 일정 금액 이상을 기부하는 이들에게 수수료무료 쿠폰 등을 제공하며, 기부금은 전액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
‘서한이다음’ 브랜드의 중견 건설업체 서한(코스닥 상장기업)이 2020년 제50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건축(신입/경력), 토목(경력), 기계(신입), 영업(경력) 등이며, 1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경력직]분야별 자격·경력요건 충족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LH현장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