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33명으로 늘었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바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코로나19 감염 확진자는 요코하마(橫浜)항 정박 대형 유람선(크루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객 712명을 포함해 1633명이다. NHK에 따르면 지난 18일 신규 확진자는 총 41명이다. 아이치(愛知)현과 효고(兵庫)현에서 각각 1명의 사망이 확인되면서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38명으로 늘었다. 감염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홋카이도(北海道)로 총 15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어 아이치현이 130명, 오사카(大阪)부가 117명, 도쿄(東京)도가 111명, 효고현이 91명,
대한민국 대표 물기업 코웨이(대표 이해선)가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물을 아끼고, 사랑하자는 의미로 ‘블루하트 물 캠페인’을 19일부터 전개한다. 코웨이는 수도꼭지 잠금 확인, 양치 시 물컵 사용, 세정 시 수도꼭지 잠근 채 비누칠 하기 등 물을 아낄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직원은 물론 코디, 코닥 등 현장 조직에게 알리고, 실천해나갈 예정이다. 코웨이는 이날 대형 물 사랑 조형물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사 내에 설치하고, '블루하트 물 캠페인'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설명했다.
글로벌모기지그룹(GMG)이 스파크랩, 미래에셋벤처투자로부터50만 달러(한화 약 6억) 규모의 엔젤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엠지는 ‘국경 없는 담보 대출’을 표방하는 싱가포르 기반의 디지털글로벌 모기지(주택 담보 대출) 중개기업으로, 해외 부동산 투자 목적의 담보 대출을 원하는 외국 거주자 및 국적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해외 은행 담보 대출 방식은 심사를 포함한 전 과정이 까다롭고, 완료까지 4~6개월의 긴 시간이 소요되어 외국인의 부동산 구입에는 수많은 제약이 따랐다. 반면 지엠지가 제공하는 대출 프로그램은 미국의 경우 기존 방식의 4분의 1 수준에 불과한 45일 미만이 소요된다. 또한 지엠지의
국제유가가 20%대로 폭락해 18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24.4%(6.58달러) 내려간 20.37달러에 장을 장감했다. 이는 2002년 2월 이후 약 18년만의 최저 수준이자 역대 3번째 최저치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5월 물 브렌트유도 배럴당 11.24%(3.23달러) 급락한 25.50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같은 국제유가 폭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글로벌 경제가 위축되면서 원유 수요 감소가 이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가 감산 하븨 실패 이후 가격 인하와 증산 계획을 밝히며
SK브로드밴드는 별도 콜센터 장비 없이 PC만으로 콜센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솔루션 ‘클라우드 컨택 센터’를 SK브로드밴드기업전화 고객 대상 1개월 무료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 측은 최근 콜센터에서의 코로나19 확산으로 콜센터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힘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컨택 센터’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모든 시스템이 안전한 데이터센터에서 운영되며, 호분배*, 상담관리, 녹취, 통계 등 중소형(30인 이하) 콜센터 운영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콜센터 솔루션이다. PC에서 웹 어플리케이션(Web Application)으로 이용 가능하며, 솔루션
코로나19 확산으로 큰 피해를 본 대구 지역사회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향토기업이 나섰다. 대구 기반의 K푸드 전문기업 홍두당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구 지역 의료진을 위해 생크림 단팥빵 1600개를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생크림 단팥빵은 17일과 19일 양일에 걸쳐 경북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등 대구 지역 선별진료소 3곳에 전달됐다. 홍두당은 대구 명물 빵집 ‘대구근대골목단팥빵’을 운영하는 대구 지역 대표기업이다. 대구근대골목단팥빵은 대구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인 근대문화골목 인근에서 시작해 대구 ‘빵지순례’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전국구 베이커리 브랜드로 성장했다. 최근 코로나
국내 아파트에 대한 브랜드평판 3월 조사결과 1위 힐스테이트, 2위 푸르지오, 3위 자이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3개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하였다. 2월 17일부터 3월 18일까지의 국내 아파트 브랜드 빅데이터 21,525,755 22,686,75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하였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아파트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7천 명을 넘어섰다고 CNN 방송과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은 이날 오전 미국 내 코로나19 감염자를 7천111명으로 집계했다. 밤새 1천300여 명이 늘어난 수치다. 감염자 중 사망자는 117명으로 늘었다.또 전날 마지막까지 코로나19 환자가 나오지 않았던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첫 양성 환자가 나오며 코로나19는 미국의 50개 주와 수도 워싱턴DC 전역으로 확대된 상황이다. 미 존스홉킨스대학은 이날 오전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를 7천324명으로 집계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이날 코로나19 환자 수가 2천38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뉴욕주는 미국의 50개 주 가운데 가장
코로나19의 영향으로고용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젝시믹스가 대규모 채용을 실시하고 회사와 함께 성장할 인재를 모집한다. 국내 대표 여성 레깅스 스포츠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전사적으로인재 채용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R&D그룹, 생산관리, 디자인, 온라인 MD, 오프라인, CS 등 총 6개 부문에 걸쳐 실시된다. 채용 기준은 구직자의 스펙보다는 창의력, 도전정신, 경험 등을 토대로 회사의 비전을 함께 이끌어갈 성장 잠재력을 가진 인재인지 평가할 예정이다.IT 부문의 경우 신규 플랫폼 사업에 필요한 전문성과 역량을 두루 갖춘 인재를 대거 선발한다. 자세한 채용 모집과 지원 접
세계보건기구(WHO)는 18일(현지시간)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서 배운 교훈을 다른 나라들의 방역에도 적용하기 위해 각국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한 달 전 한국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가속화를 직면했다"며 "하지만 항복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은 지역사회를 교육하고 힘을 돋우고 참여시켰다"면서 "혁신적인 검사 전략을 개발하고 실험실 역량을 확대했으며 사용할 마스크를 배급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은 엄선된 지역에서 철저하게 접촉 추적과 검사를 했다. 의심 사례를 병원이나 자
전세계적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마스크 착용과 재사용에대한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패션마스크 브리더수트에서 신규 런칭한 마스크 전용 항균 스프레이 브리더에어(Breathe Air)가기존 포도상구균, 대장균 항균 효과 인증에 이어서 폐렴균 항균 효과 테스트를 통과하며 폐렴균 99.999% 항균 효과를 인증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FITI시험연구원에서 진행한 항균력 테스트에 의하면 브리더에어 Liim스프레이 원액을 기준으로 상온에서 5분간 폐렴균 노출 실험을 진행한 결과, 99.999% 균감소율을보였다고 인증했다.브리더에어는 포도상구균과 대장균에 대한 항균성 실험 테스트를 모두 통과한 바 있다. 바이러스 확산과 심각성
이탈리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하루 사이 475명 늘었다. 18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이탈리아 당국은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475명 증가한 2978명이라고 밝혔다. 최악의 피해를 입은 롬바르디아 지역에서 하루 동안 319명이 숨졌다. 총 감염자는 3만1506명에서 3만5713명으로 4207명 늘었다. 사망자와 확진자 모두 가장 큰 증가폭을 나타냈다. 이제까지 성공적으로 회복한 확진자는 4000명이라고 BBC는 전했다. 지난해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이탈리아는 중국에 이어 최악의 감염국이 됐다. 이탈리아는 코로나19 확산을 막으려고 2주 동안 국가 봉쇄를 단행했다. 시민들은 실내에 머물도록 요청
엘림넷은 자사가 운영하고 있는 ‘코로나19 대응 원격 근무 지원 센터’에 관련 지원 요청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기업들의 재택근무 또는 분산 배치 근무가 일반화되고 있다. 최근 나우앤서베이가 직장인 패널 11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로 인해 변한 근무 풍속’이란 주제의 설문조사에서도 소속 회사/기관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를 권장하거나 할 계획이 있다고 한 응답이 52%, 코로나19로 인해 출장이나 오프라인 모임 대신 화상회의(또는 웨비나)로 전환한 경험이 있다고 한 응답자 비율이 51%나 되었다. 엘림넷은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되고 있는 기업 활동 지원을 위해 지난달 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