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대표이사 박현진, 이하 ‘밀리의서재’)가 신한카드와 손잡고 ‘나라사랑카드’ 제휴 혜택 제공에 나서며 B2G(기업·정부 간 거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제휴는 군 장병들이 복무 중에도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디지털 복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나라사랑카드는 연간 약 20만 명의 신규 입영자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전역 후에도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사용되는 결제 수단인 만큼 장기 고객 접점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제휴를 통해 신한 나라사랑카드 보유자는 밀리의서재 구독 시 월 구독료 11,900원에서 약 17% 할인된 9,900원의 혜택을 즉시 적용
이디야커피가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지난해 11월 ‘딸기 쏙쏙 모찌떡’,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 딸기 베이커리 2종 1차에 이어 2차 베이커리 라인업을 추가 출시하며, 동절기 시즌에 어울리는 디저트 선택지를 확대했다. 이번 신제품 2종은 동절기 대표 과일인 생딸기를 활용해 시즌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생딸기 아이스크림 팬케이크’는 따뜻한 팬케이크 위에 딸기 시럽과 시원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부드러운 플로팅 크림을 더해 풍부한 식감과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조화를 이룬 메뉴다. ‘떠먹는 생딸기 초코컵케이크’는 초코 시트와 딸기잼, 딸
2026년 1월 대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아이엠뱅크 대출, 2위 농협은행 대출, 3위 SBI저축은행 대출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1개 대출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해 12월 19일부터 1월 19일까지의 대출 브랜드 빅데이터 41,677,38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대출이란 돈을 빌리는 상품을 이야기한다. 대출은 신용대출과 담보대출로 구분되는데, 신용대출은 대출자의 신용도를 근거로 빌리는데 신용을 판단하는 조건에는 금융 거래내역, 경제상황, 직업들이 있다. 담보대출은 부동산 등을 담보로 맡기고 돈을 빌린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새해를 맞아 전국민의 피부 건강을 서포트하기 위해 19일부터 28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닥터지 2026 신년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닥터지의 창업자이자 피부과 전문의인 안건영 박사가 강조해온 스킨케어 핵심 공식인 ‘각·보·자 캠페인’과 연계해 전국민의 피부 건강을 서포트하기 위해 기획됐다. ‘각·보·자 캠페인’은 각질 관리·보습 관리·자외선 차단의 앞글자를 딴 닥터지의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으로, 브랜드 철학인 ‘누구나 피부를 건강하게’를 실천하기 위한 핵심 루틴이다. 행사 기간 동안 닥터지는 ‘각·보·자’ 루틴의 대표 제품을 포함한 전 품목을 최
2026년 1월 국내 아파트에 대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힐스테이트, 2위 롯데캐슬, 3위 래미안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6개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해 12월 19일부터 1월 19일까지의 국내 아파트 브랜드 빅데이터 26,235,15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아파트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미국산 소고기가 2025년 국내 수입육 시장에서 점유율 47.1%를 달성하며 9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미국산 돼지고기는 점유율 34.1%를 차지하며 확고한 점유율 1위에 올랐다.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박준일)는 19일 국내 통관자료와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2025년 미국산 소고기 현황’을 발표했다.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소고기 수입량은 46만 8,122톤(통관기준)이며, 그중 미국산 소고기는 22만 427톤으로 국내 소고기 수입육 시장에서 47.1%의 점유율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2025년은 환율 변동과 주요 생산국의 공급 여건 변화, 가축 질병 등 복합적인 글로벌 변수가 국내 수입육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
2026년 1월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건설, 2위 삼성물산, 3위 롯데건설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해 12월 19일부터 1월 19일까지 건설회사 브랜드 31개의 빅데이터 24,264,74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과 커뮤니티 지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비율을 측정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 등을 목적으로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를 처분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맺었다. 계약일 종가(13만9000원) 기준 2조850억원 규모다. 이번 매각은 삼성 일가가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분납 중인 상속세의 마지막 납부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로 해석된다. 삼성 일가는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6회에 걸쳐 연부연납 방식으로 세금을 내고 있으며, 마지막 상속세 납부는 오는 4월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5일(미국 현지시각) CES 2026에서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한 가운데, 주요 해외 미디어들도 이를 비중 있게 소개하며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Physical AI) 비전과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로봇 기술 경쟁력에 대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세계 최대 뉴스 통신사 중 하나인 ‘AP(Associated Press)’는 보도를 통해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첫 선을 보인 아틀라스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AP는 “현대차그룹이 사람처럼 생기고, 사람 대신 일하는 로봇을 만들기 위한 경쟁에 박차를 가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아틀라스가 두 다리로 바닥에서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7일 명동 사옥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미혼모 가정을 위한 ‘영유아 장난감 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초기 육아 환경 조성에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가정에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고자 마련됐다. 그룹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하나사랑봉사단’ 100여명은 영유아의 성장과 정서 발달을 세심히 고려해 유기농 원단을 활용한 영유아용 딸랑이를 손바느질로 직접 제작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들은 바느질부터 마무리 포장 작업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정성을 담아 영유아 장난감을 완성했다. 이번에 제작된 영유아용 딸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6일 서울 회현동 본사 비전홀에서 ‘2026년 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하고 ▲생산적·포용금융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 ▲종합금융그룹 시너지 강화 등 3대 핵심 전략을 천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그룹사 대표와 전 임원, 은행 본부장·부서장, 그룹 우수직원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임종룡 회장은 완전민영화와 자본비율 제고, 종합금융그룹 완성을 이뤄낸 지난 3년을 ‘제1막’으로 평가했다. 이어 올해를 본격적인 ‘제2막’의 출발점으로 삼고, 핵심 키워드를 ‘경쟁력’으로 제시해 그룹 전체의 경쟁력 확보에 전 계열사가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임 회장은 첫 번째 전략으로
삼성전자 최고의 고객 서비스 전문가들이 2026년 CS(고객만족) 달인으로 선발됐다. 삼성전자 제품의 수리 및 사후 서비스를 전담하는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해 고객에게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엔지니어 18명을 CS 달인에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CS 달인'은 뛰어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달성한 우수 엔지니어를 선발하는 제도이다. 수리 정확성, 신속성 등 기술 역량을 선행 평가한 후 고객 만족도 최상위 0.3% 엔지니어를 CS 달인으로 최종 선발한다.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도 조사로 달인을 선발하기 때문에 객관성이 높고, 엔지니어 최고의 영예이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동기 부여로 작용하고 있다.
美연준 차기 의장에 대한 우려로 뉴욕증시가 약세로 마감했지만 반도체주들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과 대만이 반도체를 포함한 무역합의에 도달했다는 점이 호재로 작용했다.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 엔비디아 주가는 첨단 AI칩인 H200의 대중 수출이 불투명한 영향으로 전거래일보다 0.5% 하락 마감했다.하지만 픨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2% 상승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론은 무려 7.76% 급등했다. 브로드컴 2.6%, AMD도 1.7% 상승했다. 대만 TSMC도 강보합으로 마감했다.빅테크주들은 여전히 혼조세를 보이며 고점에 대한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구글이 0.85%, 애플은 1.04% 하락하며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지속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