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 한류의 근원을 알리려 달려간다. 아시아 10개국 순방 강의를 시작한다. 강의 내용은 '한국인의 창조적인 유전자와 bts'다. 세계를 향해 문화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한류와 함께 첫 방문국 필리핀을 찾는다. 필리핀에서도 오지에 가까운 일로일로(illoillo)주에서 콘셉션(conception)시에 있는 폴리테크닉(polytechnic)대학을 찾았다. 대상은 대학생들이다. bts란 단어만 말해도 우와, 하는 함성이 나온다. 반응이 뜨겁다. 필리핀에서도 오지에 가까운 대학에서도 한류의 인기는 폭발적이다. 한류는 지금 세계적인 문화현상이다. 한류는 그냥 생기지 않았다. 문화는 사회적인 현상과 공동체의 근원적이고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CJ그룹이 30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재무악화를 의식한 철저한 성과주의로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는 해석이다. CJ제일제당 강신호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해부터 식품사업부문 대표를 지내며 ‘비비고’ 브랜드의 확산을 진두지휘했다. ‘K-푸드’확산을 가속화하고, 가정간편식(HMR) 등 국내 식문화 트렌드를 선도한 성과를 냈다는 게 CJ그룹 측의 설명이다. CJ그룹 최근 2년간 공격적 인수합병(M&A)으로 인해 채무가 급증했다. 앞서 CJ제알제당은 2017년 브라질 사료업체 셀렉타를 3600억원에, 지난해 미국의 식품업체 슈완스컴퍼니를 2조원에 잇따라 인수했다. 2015년 5조원 수준이던 CJ제일제당의 차입
최근 한라산에 눈이 내리기 시작하는 등 ‘겨울 산’을 즐기기 좋은 시즌이 돌아왔다. 특히, 겨울산행은 눈꽃이 펼쳐지는 절경으로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등산의 꽃이라고 불린다. 반면 다른 계절 보다 많은 위험 요소를 지니고 있어 더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 겨울산행을 안전하게 체험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아이템은 전문적인 기능을 갖춘 등산화다.미끄러지기 쉬운 환경 속 안정적인 그립감은 기본, 발의 부상을 방지할 수 있는 정밀한 피팅감이 보다 안전한 산행에 도움을 준다. 특히, 올 시즌에는 아웃도어 업계를 중심으로 한층 강력한 기능성으로 무장한 등산화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거친
한진칼 경영권을 놓고 한진그룹 ‘남매의 난’이 본격화된 가운데 조원태 한진칼 회장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재계에서는 양측의 힘겨루기거나 조현아 전 부사장의 경영복귀 및 가족단합이냐를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 회장이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호텔 매각 사업을 본격화하자 조현아 전 부사장이 발끈한 것이 사건의 발단인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조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고 조양호 회장의 유훈을 놓고 조 회장과 엇갈린 해석을 하고 있어 당분간 ‘남매의 난’이 수그러지긴 힘들다는 전망이 나온다. 한진칼의 내년 주주총회는 3월이다. 앞서 4월 12일 조원태 회장은
뷰티 마스터 조성아의 홈쇼핑 전용 프리미엄 브랜드 ‘조성아TM’과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원더바스’가 ‘2019 제2회 K-BEAUTY AWARDS (이하 2019 K-뷰티 어워즈)’에서 ‘파운데이션 부문’과 ‘폼클렌저 부문’에 나란히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다시 한번 브랜드 저력을 입증했다. 여성동아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19 K-뷰티 어워즈는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끊임없는 R&D 연구를 통한 변화와 혁신, 세계 경제의 글로벌화에 발맞춰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기업을 선정했다. 2019 K-뷰티 어워즈 파운데이션 부문을 수상한 조성아
프랑스 명품 브랜드 ‘조르쥬 레쉬’에서 편안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니트 원피스 3종을 선보인다. 조르쥬레쉬의 니트 원피스는 부드럽고 탄성이 좋으며, 염색성이 뛰어난 아크릴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또렷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긴 기장과 루즈한 드롭 숄더로 디자인되어 편안함을 선사하며, 한 세트에 후드와 라운드넥, 브이넥 3가지 스타일의 아이템으로 구성돼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후드 원피스의 경우 후드 입구 부분 립조직과 스트링 끈으로 캐주얼하고 영한 느낌을 주며, 라운드넥 원피스는 허리 벨트와 함께하면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브이넥 원피스는 옆선에 골조직을 추가해 날씬해 보이는
패션 미세먼지 마스크 브랜드 ‘에티카(ETIQA)’가 감각적인 디자인의 ‘패션 마스크’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에티카 패션 마스크는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갔을 법한 패턴들을 재해석하고 강렬한 네온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패션 마스크는 듀얼 라인, 데일리 라인, 카모 라인 3가지 라인으로 출시되어 총 15가지 다양한 스타일링 옵션을 제공한다. 먼저 트렌디한 네온 컬러의 투톤 배색으로 스포티함이 돋보이는 듀얼 라인은 ▲네이비라임, ▲옐로오렌지, ▲옐로펀치, ▲펀치블루, ▲라임네이비, ▲펀치 블랙 6종의 감각적인 배색 조합으로 출시됐다.에티카 패션 마스크는 기능성 원단인 Askin 원단을 사용했다. 또, 탄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2020년 새해를 앞두고 오는 1월 5일까지 ‘아듀 2019’ 골프웨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디즈니골프, 와이드앵글, 팜스프링스, 비바하트, 헤지스골프, 닥스골프, 클리브랜드, 아놀드파마, 세바스찬골프, 그렉노먼, USPA 등 하프클럽 인기 골프웨어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브랜드별로 최대 70~92% 세일한다. 각 브랜드는 한겨울 패딩을 비롯해 실내에서 가볍게 입을 수 있는 경량 아우터, 티셔츠, 팬츠, 스커트 등 각종 골프웨어와 잡화류를 연말 행사가로 선보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지난 21일부터 시작한 ‘크리스마스 마켓, 가치삽시다’ 프로젝트가 성공적인 여정을 마치고 신촌 연세로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30일 밝혔다.‘가치삽시다’의 상생과 공존의 의미를 공유하고, 중소·소상공인 기업의 온·오프라인 유통판로 채널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1,300여 개의 기업과 정부기관, 유관기관, 민간기업 등 29개의 기관이 참여하여 모두가 함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자 기획되었다.이날 폐막식에는 행사 기간의 머그컵 판매 수익금과 중소기업유통센터를 포함하여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이 모금한 성금을 사회복지 공동모금
캐리어에어컨은 반려동물 1400만 마리 시대에 발맞춰 반려동물 전용 필터를 채용한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펫’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펫’은 반려동물의 털 날림에 특화된 펫 전용 프리필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존 필터 외곽에 탈부착이 가능한 분리형으로 개발돼 기존 제품을 사용하고 있던 고객도 추가로 구입할 수 있다.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펫’은 바닥에 가라앉는 반려동물 털의 특성을 감안해 제품 하부에서 반려동물 털과 각종 먼지를 빠르게 흡입하고, 상부 토출부를 통해 깨끗한 공기를 내보낸다. 또, 제균과 탈취에 탁월한 ‘나노이(nanoe™)’를 적용해 반려동물에게 유해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인 셀러들의 경쟁력 있는 상품 소싱을 위한 지침서가 나왔다. 도서출판 라디오북은 해외 소싱 경력 20년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담은 책 '해외 소싱 마스터'를 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해외 소싱 마스터'의 저자 이종구 코즈니 대표는 GS리테일 이사와 SK네트웍스 상무, 티켓몬스터 Vice President를 거치며 대기업과 본인이 창업한 회사에서 20년간 해외 소싱 일을 해온 업계 최고 전문가다. 저자는 온라인 커머스 성공은 '잘 파는 것'이 아닌 '잘 사는 것'에 달렸다고 말한다.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자신만의 상품을 소싱할 수 없다면 온라인 커머스 시장에서 성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누구나 파는 상품을 비슷한 가격
모바일 웹 브라우저 서비스를 운영하는 허블은 허블뷰가 글로벌 광고 운영의 적합한 플랫폼으로 거듭났다고 30일 밝혔다.허블뷰에서 트래픽 측정에 사용하고 있는 MRC(미디어 검증 위원회) 국제 광고 표준은 구글과 미국에서 지표로 사용된다. 이는 트래픽 봇, 클릭 수 조작 등의 어뷰징(수익 조작)을 방지하고, 광고 수익의 투명성, 안정성을 보장한다. 허블은 이외에도 대량의 트래픽을 보다 국제 광고 표준에 맞게 운영하고자 IAB(양방향 광고 협회)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 밝혔다. 황고연 대표는 “트래픽을 국제 광고 표준에 맞게 제공하여, 효과적인 광고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허블뷰는 글로벌 광고에 적합한 차별화된 매체로 광고주에게
푸드 컴퍼니 쿠캣(대표 이문주)이 운영하는 쿠캣 자체브랜드(PB, Private Brand) 전문 푸드몰 쿠캣마켓은 신제품 ‘쿠캣메이드 소곱창·소대창·소막창’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쿠캣메이드 소곱창·소대창·소막창은 ‘코리안 소울푸드 끝판왕’이자 소주 안주의 대명사로 꼽히는 소 내장구이 3종을 마치 식당에서 사먹는 것처럼 합리적인 가격에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가정간편식(HMR)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