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지난 15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신한 SOHO사관학교 중급과정 38기’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 SOHO사관학교’는 음식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자영업자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 경영 노하우 등 사업 성공을 돕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신한은행의 대표적인 포용금융 프로그램이다. ‘신한 SOHO사관학교’는 2017년 처음 시작해 지금까지 1,11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신한 SOHO사관학교 중급과정’은 자영업자 및 예비 창업자 30여명을 대상으로 6주간 진행되며, ▲브랜딩 및 홍보 전략 ▲매출 증대를 위한 마케팅 실무 ▲소상공인 대상 금융지원 제
BYC는 추운 겨울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패션 아이템 ‘보디히트 올데이기모후드’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보디히트 올데이기모후드’는 양면 피치 가공을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내구성을 강화했고, 가볍고 포근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중량 대비 부피감을 높여 가볍지만 보온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클래식한 칼리지 프린트를 활용한 아트워크로 포인트를 더했고, 끈 조절이 가능한 후디 디자인을 적용해 찬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양손 포켓 스타일로 실용성도 강화했다. BYC ‘보디히트 올데이기모후드’는 BYC 직영점과 BYC 쇼핑몰을 포함한 BYC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월가 투자은행 TD코언은 비트코인 최대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MSTR)의 목표주가를 500달러에서 44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공격적인 자산 축적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매수' 의견은 유지했다.15일(미국 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TD코언은 스트래티지의 12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500달러에서 440달러로 조정했다.이는 최근 주식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 효과 등을 반영한 조치다.이같은 소식에 스트래티지 주가는 4.7% 급락했다. 반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가격은 소폭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랜스 비탄자 TD코언 애널리스트는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을 오히려 기회로 삼아 트레저리 운영(비트코인 매수 및 축적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소재 디노랩 강남센터에서 ‘디노랩 서울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디노랩(DINNOLab, Digital Innovation Lab)’은 미래성장동력 확보와 생산적 금융 지원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디노랩 서울 7기’는 ▲AI 핀테크 분야의 디자인앤프렉티스 ▲모빌리티 분야의 모바휠 ▲리걸테크 분야의 비에이치에스엔 ▲인슈어테크 분야의 에임스를 비롯해 ▲위베어소프트 ▲이노밧 ▲페칭 등 7개 기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 과정에는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우리투자증권, 우리벤처파트너
하나은행은 2025년 전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공시에 따르면, 2025년 말 하나은행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총 48조4000억원으로 ▲개인형퇴직연금(IRP) 3조8000억원 ▲확정기여형(DC) 2조3000억원 ▲확정급여형(DB) 2조원 증가에 힘입어 2025년 한 해 동안 8조1000억원이 증가했다. 하나은행은 손님 신뢰를 바탕으로 2023년과 2024년 전 금융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2025년 전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기록하며 퇴직연금 1등 은행으로서의 위상을 재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는 손님중심‧현장중심 기반의 지속적인 혁신으로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가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SOLÀCE)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프리미어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진옥동 회장은 축사를 통해 “쏠라체 홈 미사는 신한금융그룹이 선보이는 첫 시니어 시설로, 금융·주거·의료 서비스를 한 공간에 담아낸 곳”이
현대자동차그룹이 AI와 로보틱스의 융합을 기반으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기 위해 테슬라 출신의 글로벌 리더를 영입한다. 현대차그룹은 AI·로보틱스·자율주행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밀란 코박(Milan Kovac)을 현대차그룹의 자문역으로 선임하고, 보스턴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의 사외이사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밀란 코박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AI 기반 로보틱스 시스템 분야에서 약 20년간 활동하며, 빠른 개발 사이클을 유지하면서도 높은 성과를 창출하는 엔지니어링 조직을 성장시킨 글로벌 기술 리더다. 최근까지 테슬라에서 ‘옵티머스(Optimus)’를 비롯한 여러 프로
대한항공이 4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 발표에 8% 넘게 급등하고 있다.한진그룹의 지주회사인 한진칼도 7.60% 오르고 있다.16일 대항한공 주가는 전날 기대 이상의 실적 발표에 이어 증권사들의 목표가 상향에 힘입어 오전 10시 1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8.26% 급등중이다.한진칼은 10% 가까이 오르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대한항공은 작년 4분기 매출은 13% 증가한 4조5516억원, 영업이익은 5% 감소한 413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증권가에서는 대한항공의 작년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웃돌았다고 평가하며 올해 호실적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이날 KB증권은 대한항공의 호실적이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만1000원으
이지스자산운용은 신세계프라퍼티가 제기한 ‘센터필드’ 매각 관련 이슈에 대해 “수익자들에게 충분한 사전 설명과 소통 과정을 거쳐 내린 운용사의 책임 있는 의사결정”이라며 예정된 절차대로 매각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16일 밝혔다. 이지스자산운용 관계자는 “자본시장법상 운용사는 투자자의 지시가 아닌 독립적 판단으로 자산을 운용해야 한다”고 전제하면서도 “이번 매각 결정은 독단적인 행보가 아니며, 만기 도래에 따른 불가피성과 매각 일정을 수익자 측에 충분히 설명하고 진행하는 정상적인 절차”라고 강조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펀드의 투자자라는 지위를 이용해 매각 절차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자본시장
NS홈쇼핑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미리 설을 준비하는 ‘설날대전’ 기획전을 다음달 12일까지 온라인몰과 앱에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설날대전’은 명절 상차림과 선물 수요를 동시에 고려한 MD 추천 상품 중심의 대형 기획전이다. 육류·수산물·과일·건강식품·가공식품 등 설 명절에 수요가 높은 인기 품목을 한데 모아 할인 혜택과 무료배송을 제공한다. 특히 19일부터 25일까지는 ‘설날대전 미리준비 기간’으로, 스페셜 적립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스페셜 특가’, ‘갈비대전’, ‘건강대전’에서 상품구매시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2만 원의 적립금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본격적인
코스피가 사상 첫 4800을 넘어섰다.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오천피(코스피 5000)까지 200포인트도 남지 않았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7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9.93포인트(0.42%) 오른 4817.48에 거래 중이다. 이날 지수는 전장 대비 23.11포인트(0.48%) 상승한 4820.66으로 개장,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인 4797.55를 재차 넘어섰다. 반도체주 훈풍에 힘입어 코스피는 11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2019년 9월 4~24일(13거래일), 2006년 3월 23일∼4월 7일(12거래일) 연속 상승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긴 기록이다. 삼성전자는 장중 14만 7100원(2.22%)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전북 고창군에 있는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딸기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 ‘딸기 마스터 캠프’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3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주 금,토,일 한정으로 운영되며, 딸기 한 알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딸기 마스터 캠프는 생산부터 가공, 조리까지 한 번에 경험하는 원스톱 체험 콘텐츠로, 6차산업을 실천하는 상하농원의 철학을 담았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수확 체험을 넘어 딸기의 재배 과정과 식문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프로그램은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농원 입장권을 포함해 ▲딸기 화
신동빈 롯데 회장이 16일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해 신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에 대한 후원으로 선수들이 도전에만 집중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국내 동계 스포츠의 발전에 힘을 보탠 공로를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롯데는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로서 지난 2014년부터 스키와 스노보드 종목에 300억 원 이상을 후원했다. 선수단 장비 지원과 훈련 여건 개선은 물론 국제 대회 출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