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브랜드평판 2019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샤넬 2위 조말론 3위 딥디크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향수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통한 평판조사를 하였다. 30개 향수 브랜드평판 분석은 2019년 11월 16일부터 2019년 12월 16일까지의 향수 브랜드 빅데이터 22,006,09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브랜드와 관계 분석을 통해 브랜드평판을 분석하였다. 지난 2019년 5월 브랜드 빅데이터 19,428,444개와 비교하면 13.27%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향수 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아웃도어 라인 테렉스(Terrex)와 뉴욕의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키스(KITH)’가 콜라보레이션한 2019 겨울시즌 컬렉션을 오는 2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한겨울 강추위에 맞설 수 있는 기능과 기술력을 갖춘 의류와 신발,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됐으며, 히트매핑(Heatmapping)에서 영감 받은 무지갯빛의 컬러 조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히트매핑은 다양한 정보를 열분포 형태의 이미지로 보여주는 것을 의미한다. 기능성 의류는 다운 파카, 다운 베스트, 쉘 재킷, 카고 팬츠, 컴프레션 티셔츠와 바지 등이다. 아디다스 테렉스만의 독보적인 기술로 산 정상에서의 체온 유지를 도와주고, 습기가 차는 것을
중소벤처기업부와 ‘브랜드 K’ 수행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제품 인지도와 브랜드 인지도 부족으로 국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동브랜드 ‘브랜드 K’ 를 선정한다고 17일 밝혔다.‘19년 9월에 런칭한 ’브랜드 K’는 현재 39개 기업을 선정하여 태국에서의 런칭쇼를 시작으로, 한류 축제 케이콘(KCON)태국, 두바이 한류 박람회, 세계 한상대회, 한-아세안 특별정상 회의,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LA) 등에 참여하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직접 발로 뛰며 ‘브랜드 K’ 를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 11일에는 ‘브랜드 K 송년의 밤’ 행사에서 브랜드 K 선정기업에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북한에서 '무언가가 일어난다면(would be disappointed if something is in the works in North Korea)' 실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은 '아시아 국가(북한)'의 활동들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통신은 최근 몇주간 고조된 긴장은 북미가 대화를 하기 전 벌였던 충돌로 되돌아갈 수 있다는 우려를 일으킨다고 했다.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최근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중대한 시험이 또다시 진행됐다고 밝힌 바 있다. 북한은 중대한 시험의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나 위성 발사를 위한 우주발사체(SL
가지야마 히로시 일본 경제산업상이 16일 도쿄 경제산업성에서 열린 제7차 수출관리정책대화가 끝난 후 취재진에게 "각각의 수출 관리 체제에 대해서 의견 교환했다"며 "전문적 관점에서 폭넓게 논의를 해 상호 이해를 촉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NHK와 산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가지야마 경산상은 위와같이 말하고 "계속해서 현안 해결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정책 대화와 의사소통을 계속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한국과 일본이 이번에 정책대화를 한 것에 대해 "하나의 진전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다음 정책대화는 조만간 서울에서 열겠다고 밝혔다. 가지야마 경산상은 "각각의 책임과 재량 하에 실효적인
중국과 러시아가 유엔 대북 제재 일부 해제를 골자로 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초안을 제안했다고 16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이 입수한 결의안 초안에 따르면 중국과 러이사는 '민간인의 생활 개선'을 위해 일부 대북 제재를 해제하자고 제안했다. 양국은 남북간 철도와 도로 협력 등을 제재 해제 대상으로 지목했다.모든 북한 노동자들을 본국으로 송환시키도록 한 제재도 풀 것을 제안했다. 앞서 유엔 안보리는 2017년 12월 채택한 결의에서 2년 뒤인 올해 말까지 모든 북한 노동자를 송환하도록 했다. 양국은 초안에서 "북미간 새로운 관계 정립, 상호 신뢰 구축,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단계적
글로벌 PC 부품 제조사 기가바이트 테크놀로지의 한국 공식 유통사 ㈜피씨디렉트는 GIGABYTE AORUS RGB Memory 16GB 3600MHz 제품을 국내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GIGABYTE AORUS RGB Memory 16GB 3600MHz 제품은 3600MHz의 속도를 갖춘 제품으로 메모리 부스트가 지원되는 메인보드에서 최대 3733MHz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기가바이트가 자랑하는 AORUS RGB 기능을갖추었다. 용량은 8GB * 2EA의 16GB로 출시되었으며 고성능 메모리 답게 XMP 2.0 기능을 지원하고, Tested Voltage 1.35V, Tested Latency 18-19-19-39의 스펙을 보여주며 Intel 및 AMD 칩셋 보드와 모두 호환되어 플랫폼에 관계없이 최고의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내 1위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가 ‘2019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디자인경영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기념으로 연말 감사제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다이치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 간 공식 쇼핑몰에서 퍼스트세븐 플러스와 원픽스360, 브이가드 카시트를 비롯해 유모차, 아기띠 등 액세서리를 제외한 전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구매 제품에 따라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마련했다. 사은품으로는 겨울철 외출시 필수품인 풋머프 외에 선바이저, 킥매트 등 제품별로 유용한 액세서리를 제공한다. 또한 출산용품 전문 브랜드로 유명한 마더케이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건티슈와 젖병과 같은 신생아를
한국이구스가 새로 건립한 송도 신공장에서 준공식을 마쳤다. 인천 경제 자유구역청장과 KOTRA 옴부즈만 등 약 50명이 참석해 송도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했다.독일 쾰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구스 그룹은 전 세계 35개 계열사를 두고 있는 다국적 기업으로 엔지니어링 폴리머 소재의 첨단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에너지 체인과 베어링, 케이블 등을 필두로 매년 100여 가지의 신제품을 생산하는 공격적 시장 전략으로 2012년에는 독일 히든 챔피언으로 선정된 바 있다.김종언 대표 이사는 “smart plastics®제품 라인과 iSense® 시스템으로 국내 산업 현장을 지원해 우리 나라의 4차 산업 혁명에 작은 공헌을 하게 되길 바란다”고 앞으로
배우 서지혜가 셀트리온스킨큐어의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랩’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이너랩은 셀트리온스킨큐어가 지난 12월 초 신규 런칭한 이너뷰티 브랜드로, 그동안 화장품업계에서 쌓은 뷰티 노하우와 모기업 ‘셀트리온’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출범했다. 이너랩 측은, “배우 서지혜는 우아하면서도 지적인 아름다움과 더불어 건강하고 자기관리에 철저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라면서, “생기 있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너랩의 플라센타, 콜라겐 등 다양한 이너뷰티 제품들과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셀트리온스킨큐어의 이너랩에서 첫 선을 보이는 제품은 ‘로얄 뷰티 플라센타’로 미국, 유럽
롯데손해보험이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 등 대대적인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롯데손보는 최근 장기근로자에 대해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퇴직금과 별도로 회사에 10년이상 다닌 직원들에게 기본급 39개월치를, 20년이상 다닌 직원들에게 최대 48개월치의 위로금을 지급한다. 롯데보험은 자동차보험 적자로 경영난이 심화되면서 전화영업직 330명 중 40%에 대한 희망퇴직을 받았다.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JKL파트너스로 주인이 바뀐 롯데손해보험은 이달 말 8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발행하는 등 자본 확충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이 외계인으로 변신한 배우 지진희와 함께 촬영한 지구여행정복 바이럴 영상 ‘클룩으로 지구정복’을 공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클룩으로 지구정복’ 영상은 클룩의 대규모 겨울 할인 프로모션을 젊은 층에게 보다 유쾌하게 알리기 위해 외계인의 지구여행정복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영상의 주인공인 외계인 함장 역할에는 올해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를 통해 또 한 번 명품연기라는 뜨거운 찬사를 받았던 배우 지진희가 맡았다. 지진희는 외계인으로 분장해 평소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펼치며, 클룩과 함께라면 지구 곳곳에서 펼쳐지는 액티비티를 다양하게 즐길
배달의 민족이 요기요와 배달통을 운영하고 있는 독일 딜리버리히어로에 인수되는 것을 두고 독과점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이들 3개 배달앱의 시장점유율은 90%이상으로 자영업자에 커다란 영향을 줄수 있다. 그동안 가맹점들은 양사를 갈아타기면서 수수료 인상에 대응해 왔다. 독과점을 대비해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요기요는 주문 한건당 매출의 평균 12.5%이 수수료를 받는다. 배민은 중계수수료를 받지 않는 대신 배달앱 상단에 광고를 노출하는 것으로 5.8%를 받고, 반경 1.5~3km에 있는 소비자에게 상호와 배달 예상시간 등을 노출하는 ‘울타라콜’ 광고비로 8만원(정액)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