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 소재 사업 박람회 ‘K-페어(K-Fair)’에 올해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K-페어는 매 3년마다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는 16~23일(현지시간) 열리며. 총 60개국에서 3500여개의 글로벌 화학기업들이 참가한다. 효성은 올해 행사에서 금속관에 비해 부식이 적고 이음성과 경제성이 뛰어난 냉·온수 파이프용 폴리프로필렌(PP-R) 소재인 'R200P'를 글로벌 시장에 홍보한다. 효성은 1998년부터 R200P를 해외 파이프 제조업체들에 공급하고 있다. 2006년부터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하는 세계 일류 상품으로 인정받았다. 이밖에 투명성과 내구성이 좋으면서 프탈레이
두산중공업이 제 3회 ‘IDC어워드’에서 리더상을, 수상하는 등 각 사업영엽에서 디지털 전환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이날 제 3회 ‘IDC DX(Digital Transformation)어워드’에서 손우형 두산중공업 디지털 이노베이션 담당 상무가 ‘DX리더’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두산중공업은 IoT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발전소 조기 경보 솔루션인 ‘프리버전’ △발전효율을 개선하면서 환경물질을 줄이는 ‘연소최적화’, △발전소 혈관이라 불리는 보일러 튜브 수명을 사전에 예측케 하는 시스템 등 다양한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 국내외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두산중공업 창원공장에서는 스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 키즈는 10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코알라 모양에 담은 ‘멀티 비타민미네랄 구미젤리’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하루 단 두 개의 구미젤리로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기초영양을 일일 권장량에 맞춰 쉽고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랑하고 쫀득한 식감을 지닌 세노비스 키즈의 ‘멀티 비타민미네랄 구미젤리’는 상큼한 사과맛으로 먹는 즐거움과 맛을 높였다. 또한, 프락토올리고당(부원료)을 사용해 하루 기준치 1% 낮은 당 함량의 무설탕 제품으로 출시했다. 세노비스 키즈 브랜드 매니저는 “어린이에게 구미젤리는 기존 정제 타입의 제품보다 친숙하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
하드웨어 기반 초고속 블록체인 플랫폼 업체 미디움(대표 현영권)은 블록체인 10만 TPS 구현과 함께 실력과 가능성을 겸비한 ‘블록체인 인재 영입’에 적극 나선다고 17일 밝혔다.미디움은 블록체인 플랫폼을 바닥부터 만들어 나가고 있는 국내에서 몇 안되는 개발사이다. 최근미디움 블록체인 플랫폼의 클로즈베타를 오픈하며 ‘세계 최고 속도’의 자리를 점령한 현재, 오픈베타의 완성도를 최고로 높이기 위해 모든 역량을 개발에 쏟아 붓고 있다.또한 대기업 이상의 평균 연봉과 근무환경을 기본으로 제시하고, 관련 업계 최고 전문가들을 지속적으로 채용하면서 그 규모와 실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업계 최고의 ‘선수’들이라면, 빅클럽
마사회에서 개별 시민감시단의 불법사설도박 신고포상금을 늘리면 신고실적이 약 3배 올라간다는 사실을 확인됐지만, 마사회는 역으로 내부 감시단 인원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감시단을 만들고 불법사설경마 단속인원도 다시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다. 17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운천 의원이 농해수위 한국마사회 국정감사에서 마사회 신고포상금을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높이자 신고건수가 59억에서 155건으로 한달만에 세배 가까이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했다. 당시 한도는 100만원(20건)에서 무제한으로 높였다. 정 의원과 마사회는 올해 9월 계획을 수립하고 이 같은 실험을 거쳤다. 이는 지난해 정 의원이 마사
생체흡수성 소재 의료기기 전문기업 유앤아이가 100조 규모(2019년 기준) 중국 의료기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중국 청도시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고 17일 밝혔다.중국 의료기기 시장은 2011년부터 매년 복합성장률이 18%에 육박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중국 정부는 의료기기 국산화를 위한 ‘중국제조 2025’를 발표하면서 자국 내 의료기기 산업화 수준 제고 등 최첨단 의료기기 국산화 도입을 국가정책사업으로 표방하였고, 정책적으로 중국 기업의 고가 시장 투자를 유도하고 정부지원도 파격적으로 늘릴 예정이어서, 중국진출의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중국 현지 기업과 합작투자 내지 기술협업이 부각되고 있다.따라서 유앤
지엠피의 자회사 브이티 코스메틱이 24K 금 성분을 함유해 촉촉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피부 광채가 돋보이는 ‘프로그로스 콜라겐 팩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브이티 코스메틱의 시그니처 라인인 콜라겐 팩트는 출시 이후 140만 개의 판매고를 올리며 우수한 제품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프로그로스 콜라겐 팩트’는 탄력을 꽉 채운 콜라겐 에센스 밤 제형의 팩트로 지난 시즌의 제품을 업그레이드한 시즌6 제품이다. 금가루를 뿌려놓은 듯 반짝이는 케이스로 디자인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브이티 코스메틱은 이번 신제품 출시에 앞서 인기리에 종영한 '미스트롯'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슬림한 핏과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의 2019 수지패딩 ‘앨리스 롱’을 출시했다. K2가 선보인 ‘앨리스 롱’은 2013년 첫 출시된 이래 매년 완판을 기록한 스테디셀러 앨리스의 긴 기장 버전이다. 살아있는 동물에게서 털을 강제 채취하지 않은 ‘책임 다운 기준(RDS)’을 인증 받은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했으며, 엉덩이를 덮는 긴 기장으로 보온성이 뛰어나다. ‘앨리스 롱’은 스트레치 기능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편안하며, 그 위에 필름을 코팅 처리한 라미네이팅 공법을 적용해 생활 방수 기능이 뛰어나 갑작스러운 눈이나 비에도 걱정없다.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라인으로 슬림한 핏감을 적용해 패딩 특유의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의 나초 스낵 브랜드 ‘도리토스’가 올해 100억원 판매액을 돌파하며 전년비 50%가 넘는 신장률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도리토스’는 1~9월 기준으로 2017년에는 약 45억원을 판매했으며 작년 동기간 65억원, 올해는 약 100억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7월에 출시한 ‘도리토스 마라맛’과 최근 내놓은 ‘딥소스 팩’의 초기 반응이 좋아 향후 판매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제과는 작년 도입한 AI 트렌드 예측 시스템 ‘엘시아’의 활용이 주효했다고 보고 있다. 롯데제과는 ‘엘시아’를 통해 한발 앞서 트렌드를 예측하고 경쟁사 보다 빠른 시점에 ‘마라맛’ 등을 선보이며 시장을 선점했다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안다르만의 컬러풀한 소울이 느껴지는 스트릿 캐주얼의 2019 F/W ‘SOUL FULL OF andar’컬렉션을 출시하며, 이를 기념해 오늘(17일) 오전 10시부터 푸짐한 혜택이 준비되어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안다르가 새롭게 선보이는 2019 F/W ‘SOUL FULL OF andar’ 컬렉션은 안다르만의 컬러풀한 소울을 담아낸 스트릿 캐주얼 컬렉션으로, 편안하고 포근한 플리스 제품들부터 안다르만의 스트릿 무드가 느껴지는 트레이닝 셋업 등 총 27가지의 다양한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FW 시즌을 가득 채우는 기존의 무채색들이 아닌 겨울철 포인트가 되어줄 다채로운 컬러와 독특한 소재를 활용해 소비자들의
싱글몰트의 기준을 세운 브랜드 ‘더 글렌리벳’이 완벽한 부드러움으로 야외에서 경쾌하고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더 글렌리벳 ‘파운더스 리저브’로 젊고 감각 있는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한다. ‘더 글렌리벳’은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양양 솔밭 가족 캠프촌과 오토 캠핑장 일대에서 열리는 ‘제 12회 고아웃 캠프(GO OUT CAMP) 페스티벌’에 참여하고, 감성적인 아웃도어 라이프에 어울리는 ‘파운더스 리저브’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국내 최대 캠핑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한 ‘고아웃 캠프’에서 색다른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임으로써, 캐주얼하게 즐기는 싱글몰트의 매력을 전파할 계획이다. ‘파운더스 리저브’의 부
울마크 컴퍼니는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와 협업하여 호주산 메리노 울을 사용한 ‘테크 울 컬렉션’을 노스페이스 온·오프 매장에서 출시하고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노스페이스의 ‘테크 울 컬렉션’은 18개 스타일의 팬츠, 재킷, 티셔츠 및 스웨터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울 품질을 보증하는 울마크 컴퍼니의 인증을 받았다. 노스페이스 ‘테크 울 긴팔 집티’는 일상 생활에서 아웃도어 활동까지 다목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특히, 얼룩 흡수 방지를 돕는 천연 보호막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춰 아웃도어 활동을 최적의 컨디션으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
지난 여름 극강의 단맛으로 열풍을 일으켰던 흑당 밀크티의 인기가 한풀 꺾이면서 이제는 디저트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에 대만에서 온 프리미엄 디저트티 브랜드 ‘마치마치’가 있다. 마치마치는 ‘티 상의 티’를 컨셉으로 밀크티를 넘어 새로운 디저트 티를 선보이며 지난 6월 한국에 진출했다. 한국 진출 3개월만에 3개 매장을 오픈했으며, 1호 매장은 평일 낮시간에도 여전히 긴 줄을 설만큼 인기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마치마치는 한국 진출 이후 현재까지 단 3개의 매장에서 13만잔 이상의 디저트티가 판매되었으며, 가장 인기가 높은 ‘판나코타티’의 경우 하루 평균 450잔 정도가 판매되는 등 한국 소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