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한복판으로 접어들면서 날씨에 어울리는 따뜻한 커피의 수요가 늘고 있다. 최근에는 커피 소비에 있어서도 고급화가 트렌드로 부상하여, 원두의 맛과 향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스페셜티 커피를 즐기기 위해 전문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많다. 스페셜티 전문 매장에서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원두를 고를 수 있는 서비스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고객들의 선택권 확대에 나섰다. 차별화된 서비스와 인테리어까지 갖춘 이들 전문 매장은 커피 성수기를 맞아 많은 고객들로 붐비고 있다.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카페 드롭탑은 직영 강남아이파크점을 비롯하여 전국 매장에 ’925 블렌드’ 2종을 도입했다. ‘925 블렌드’ 2종은 부드러운 밸런스의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대륭 포스트타워 5차’ 지원시설(근생)이 일괄 매각된다. 리앤리어드바이저스는 ‘대륭 포스트타워 5차’ 지식산업센터 내 1~2층 지원시설(총 44호실)에 임차하고 있는 (주)LF(舊 LG패션)가 2020년 1월부 임차만기로 이를 일괄매각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건물의 시공사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 다수의 지식산업센터를 시공한 대륭건설이다. 리앤리어드바이저스에서 시행하고 2009년 12월에 준공된 ‘대륭 포스트타워 5차’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2단지)내 지식산업센터로 가산디지털단지역 1·7호선 도보3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하였으며 지하4층~지상20층 규모, 대지면적 9394㎡, 건물
초코 바나나 ‘덕후’들의 취향을 저격할 시리얼이 등장했다. 농심켈로그가 초코 푸레이크와 미니 사이즈 바나나킥이 만난 ‘바나나킥 초코시리얼’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켈로그와 농심이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제품 바나나킥 초코시리얼은 시리얼 전문가 켈로그의 초코 푸레이크에 농심의 대표적인 인기 스낵 제품인 바나나킥을 더해 달콤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초콜릿 코팅과 바나나 시즈닝이 함께 어우러져 한층 더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바나나킥 초코시리얼 속 바나나킥은 오리지널 제품의 5분의 1 크기로, 초코 푸레이크와 함께 한입에 쏙
찬바람과 함께 찾아오는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은 피부 건강의 시작이다. 피부전문 제약회사 갈더마코리아가 유통하는 더마 전문 케어 브랜드 ‘세타필’이 본격적인 보습의 계절 가을을 맞아 문지애와 함께하는 #나를아끼는시간 시즌 2 캠페인 '보습의시작과끝'을 시작했다.세타필은 지난 6월 1인 크리에이터이자 워킹맘인 문지애와 함께한 나를아끼는시간 캠페인을 통해 여성들의 소중한 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기 위한 메시지를 전파했다. 이 캠페인은 묵묵히 세타필을 사용해온 로열티 있는 소비자들의 신뢰를 다지고 신규 고객들에게는 긍정적인 인지도를 이끌며 ‘바디 보습 = 세타필’이라는 공식을 공고히 했다.이
머신비전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코그넥스는 17일 산업 이미지 분석을 위한 딥러닝 머신비전 소프트웨어 수아킷을 개발ㆍ판매하는 한국 비전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인 수아랩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코그넥스는 수아랩의 엔지니어링팀을 비롯한 전체 조직과 지적재산권(IP)을 획득하게 되었으며, 지난 2017년 4월 딥러닝 소프트웨어 업체 ‘비디 시스템즈’ 인수와 더불어 딥러닝 솔루션 선도 기업으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버트 J. 윌레트 코그넥스 사장 겸 CEO는 "딥러닝은 공장에서의 비정형·불규칙적인 불량 등의 까다로운 검사를 가능하게 한다. 이는 지금까지 주로 사람에 의한 육안 검사에 의존해
아침 저녁 큰 일교차와 건조한 대기가 면역력을 급격히 떨어뜨리는 가을. 건강뿐 아니라 피부 또한 체력을 잃기 쉽다.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그대로 방치하거나 과도한 영양을 주게 되면 홍조나 발진이 올라오는 등 다양한 ‘피부 감기’ 증상을 겪게 되면서 피부 상태에 맞는 꼼꼼한 관리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피부가 자체적으로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꼼꼼히 피부 감기를 잡아줄 처방전을 소개한다. 피지 지질에서 리놀렌산이 줄어들면 트러블이 더 나게 되는데, 타마누 오일은 리놀렌산이 풍부해 이를 채워주며, 피부의 pH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게다가 타마누오일의
삼성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가 처음으로 600억달러를 넘어서면서 세계 6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업체 ‘인터브랜드’가 17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은 지난해와 같은 6위에 올랐다. 삼성은 2011년 17위였으나, 꾸준히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며 순위 상승을 이어왔다. 2011년에 이어 △ 2012년 9위(329억달러) △ 2013년 8위(396억달러) △ 2014년 7위(455억달러) △ 2015년 7위(453억달러) △ 2016년 7위(518억달러) △ 2017년 6위(562억달러) 등에 이어 올해까지 3년째 6위 자리를 지켰다. 다만, 코카콜라를 제외한 상위 10위기업이 IT기입인 가운데, 애플(1위), 구글(2위), 아마존(3위) MS(4위)은 모두 삼성
최근 갑작스럽게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간절기, 겨울 패딩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지난 롱패딩 열풍이 이어, 올 겨울은 부드럽고 따뜻한 플리스 소재를 적용한 일명 뽀글이(플리스) 재킷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플리스 소재로 가벼운 착용감과 우수한 보온성을 갖춘 ‘보아 웜 재킷과 베스트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레드페이스는 아우터 스타일의 플리스 재킷과 계절과 온도에 따라 활용도가 높은 조끼 제품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디자인의 플리스 제품을 선보인다.투톤 울리 보아 웜 재킷은 플리스 소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우수한 보온성은 물론,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얼리윈터 패션위크’를 18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코트, 패딩 등 겨울 아우터 아이템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하고, ‘프리미엄 아우터 페어’ 사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기장 파전 축제’ ‘오리엔탈 할로윈 야시장’ 등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개최할 계획이다.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에르노가 18년 겨울 상품을 비롯해 휴고보스는 코트를, 올세인츠, CK도 전품목을 할인 판매한다. 모피 브랜드 행사도 열려 성진모피, 동우모피, 근화모피,박성룡
사망률 100%의 아프리카 돼지 열병(African Swine Fever, 이하 ASF)이 국내에까지 전파되어 큰 우려를 낳고 있는 가운데, 한 국내 기술 기업이 베트남 국가 기관과 공동으로 ASF 조기 탐지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농생명 SW 전문기업인 ㈜씽크포비엘은 10월 16일, 베트남 첨단농업기술파크(Agricultural High-Tech Park of Ho Chi Minh City, 이하 AHTP)와 공동으로 돼지 열병 조기 탐지 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AHTP는 베트남의 농업기술 장려 법령으로 설립된 국가 기관으로, R&D 센터, 교육 센터, 창업 센터 등 4개의 산하기관에 300 여명의 상주 인력을 갖춘 베트남 농업기술의 핵심 기관이다. 씽
4차 산업혁명 융합기술 전문기업 인포마크 (대표 최혁)가 미국 키즈폰 시장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인포마크 키즈폰(브랜드명: Timex FamilyConnect)은 미국 3대 통신사 중 하나인 ‘T-Mobile’을 통해 출시하게 됐으며, 1차로 약 5700개 T-Mobile 대리점에서 제품을 판매하게 된다.특히 미국 시장은 우리나라 인구수 대비 6배 이상의 큰 시장 규모를 갖고 있어 인포마크는 향후 키즈폰 수출 물량이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 제품은 손목시계 타입의 어린이 전용 웨어러블 폰으로 LTE 통신망을 사용하고 고해상도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6개의 주요 메뉴 아이콘을 한 화면에서 보여주는 UI(사용환경)를 구현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
글로벌 PC부품 제조사 기가바이트 테크놀로지의 한국 공식 유통사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는 게이밍에최적화된 AORUS CV27Q 모니터를 출시하였다고 16일 밝혔다. 16:9화면비의 27인치 AORUS CV27Q 모니터는 중앙부터 가장자리까지 일정한 초점을 유지시켜 몰입감을 높여주는 1500R 곡면으로 설계되었으며 QHD 및 명암비 3000:1, 90%의 색 발현이 가능한 DCI-P3 기술이 적용된 VA패널을 채택하여 Full HD 모니터보다 2배 뛰어난 세부 묘사 및 디스플레이 품질로게임과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AORUS CV27Q 모니터는 디스플레이 포트에서 32Gb/s 대역의 HBR3 연결을 지원하는 HBR3 모니터를표방한다. 이는 차세대 표준 기술로 기존
대림산업은 김상우·박성신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상우·배원복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16일 밝혔다. 연이어 회사는 박상신 전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이날 이사회 결의로 배원복 대표이사(경영본부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상우 대표와 1년 7개월간 함께 한 박성신 주택사업본부장직은 본부장 직함을 계속 유지한다. 배 대표는 1984년 성균관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LG그룹에 입사, LG전자에서 상무를 거쳐 2007∼2017년 부사장을 지냈다. 이어 지난해 3월 대림오토바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영입됐고, 올해 6월 대림산업의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배 대표이사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