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삼성전자와 17일 경기도 분당 SK텔레콤 ICT기술센터에서 5G 고도화 및 6G 진화 기술 공동 연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5G 기술의 고도화를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양사는 ▲28GHz 차별화 ▲초고신뢰∙저지연 통신(Ultra Reliable and Low Latency, URLLC) ▲자율주행차량 및 드론용 V2X(Vehicle-to-Everything) 통신 ▲5G SA(Stand-Alone) 망 진화 ▲다중 안테나 기술 고도화(MIMO Enhancement) ▲5G 인빌딩 솔루션 연구와 상용화에 나선다. 또한 양사는 고객에게 최고의 5G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용 서비스 출시 관련 전방위적 협력을 약속했다. 양사는
LG유플러스는 덱스터스튜디오와 공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19년 디지털콘텐츠 대중소기업동반성장 지원 국책사업’ 수행업체로 선정돼 올 연말까지 AR대중화를 위한 콘텐츠를 개발한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국책사업을 통해 총 40 여종의 멸종위기의 동물과 영화 속의 동물 등을 선별해 4K화질의 실감형 AR콘텐츠로 제작, 5G로 제공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상용화되는 콘텐츠는 U+AR앱을 통해 360도 3D로 자세하게 돌려보거나, 일상의 공간 내에 배치하여 지구상에서 사라질 위기의 동물을 가족과 함께 공감하며 볼 수 있으며, 동물 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동
삼성전자가 AI(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핵심 기술인 'NPU(Neural Processing Unit, 신경망처리장치) 사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NPU 분야 인력을 2,000명 규모로 10배 이상 확대하고 '차세대 NPU 기술' 강화를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독자적인 NPU 기술 육성을 통해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도 글로벌 1위를 목표로 한 '반도체 비전 2030' 달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NPU(Neural Processing Unit)'는 인공지능의 핵심인 딥러닝(Deep Learning) 알고리즘 연산에 최적화된 프로세서다. 딥러닝 알고리즘은 수천 개 이상의
KT는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간담회를 열고 5G 인프라 기반 고객사의 비즈니스 혁신 파트너로 거듭나기 위한 계획과 국내 금융. 공공시장을 겨냥한 사업 전략을 밝혔다. 이를 위해 KT는 향후 5년간 5000억원의 신규 투자와 1,000여명의 IT전문 인력 육성 등 공격적인 투자도 진행할 계획이다. KT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들은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으로 AI, 빅데이터 기술로 비즈니스 혁신을 꾀하고 있다. 숙박업체 에어비엔비(Airbnb)는 인공지능(AI) 머신러닝 기술로 시즌 별 최적 가격을 결정하고, 유통업체 크로거(Kroger)는 매장 방문 고객 성향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온라인 상품 가격을 책정하고 있다. 반면 국내 클라
신한금융투자는 온라인 채널(HTS, Mobile, Web)로 ELS 및 ELB를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지급하는 ‘재테크 ELS로 시작하자! 시즌2’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금투에 따르면 ‘재테크 ELS로 시작하자! 시즌2’ 이벤트는 신한금융투자 온라인채널(HTS, Mobile, Web)에서 다음 달 26일까지 ELS/ELB를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10만원 이상 가입고객에게는 스타벅스 키프티콘 1매, 1천만원 이상 가입고객에게는 현금 1만원의 경품을 지급한다. 최고 가입금액 5명에게는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LG 프라엘, 가정용 인바디 체중계를 각각 경품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한금융투자는 소액으로 ELS를 투자하는
내년 1월 개최 예정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이 팬들의 큰 관심 속에 순조롭게 티켓 판매를 개시했다고 현대카드측이 18일 밝혔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예매는 티켓 오픈 후 1시간 이내에 지정석 VIP석과 R석, S석 등이 매진됐고, 판매 개시 이틀 만에 전체 예매율 90%를 넘어섰다. 현재는 약 95%의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남성 팬 비중이 높은 록(rock) 밴드의 공연 임에도 불구하고 예매자 중 여성 비율이 68.2%를 차지해 남성(31.8%)을 압도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국내 공연시장에서 여성 고객의 비중이 큰 것은 사실이지만, 이번 공연의 여성 구매자 비율은 지난 현대카드 슈퍼콘서
LG전자와 독일 반도체업체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LG전자의 플랫폼인 webOS(웹OS)의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손잡았다. 양사는 17일 싱가포르에 있는 인피니언 아태지역 본사에서 webOS 기반의 IoT(사물인터넷)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해커톤을 열었다. LG전자에 따르면 해커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제한된 기간 내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이 팀을 구성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앱 혹은 웹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등을 완성한다. LG전자와 인피니언은 통상 1~2일 정도 열리는 해커톤과 달리 지난 4월부터 참가팀을 선발해 주제를 제시하고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
초여름더위가 지속되면서 선풍기와 에어컨의 인기가 좋았고, 라이프 스타일이 바뀌면서 의류건조기도 많은 주목을 받은 한주였다.18일, 6월 2주차 에누리 가격비교 주간 판매데이터(6/10~16)에 따르면, 한일 선풍기가 5월 4주 이후 4주동안 가전 주간판매 1위에 랭크 됐고, 쇼핑몰 특별 할인 등의 영향으로 쿠쿠 전기밥솥 6~10인용의 대용량 모델이 가전 판매순위에 6개나 이름을 올렸다.지난주 가전 매출 부분에서는 의류건조기 5개 모델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개 모델을 제외하면 모두 16kg 이상의 대용량 모델로 의류건조기 구매성향도 또렷한 한주였다.판매 인기상품인 'LG 의류건조기 트롬 RH16WC'는 6월 들어 140만원 후반대로 최저가
▲소애순씨 별세, 임동언(한화투자증권 금융상품영업팀 부장)씨 모친상= 18일, 충남 금산동백장례식장 특2 빈소, 발인 20일. 041)751-4444
유진투자선물은 22일 여의도 본사 16층에서 ‘제4회 트레이딩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유진투자선물에 따르면 ‘완벽한 전략은 없지만, 성공한 사람은 있다’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트레이딩 컨퍼런스’는 이퀄자산운용(현 한앤파트너스자산운용) 창업자이자 100억 자산가로 알려진 유진투자선물 김동호 상품운용팀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자인 김동호 팀장은 작년 9월 유투브에 게시된 인터뷰 동영상으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100억 자산가가 투자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란 제목의 동영상이 약 56만 조회수를 달성한 것이다. 특히, 인터뷰를 통해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탐욕을 버리
하나금융투자는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본사 17층 대회의실에서 엔지니어링공제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향후 협력을 통해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 계획하고 있는 국내외 투자, 프로젝트 개발 및 다양한 부동산 관련 신규 사업에서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은 하나금융투자가 보인 전문성과 차별화 전략을 높이 평가하여 금융분야의 상호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의 신규사업 추진 관련해 하나금융투자가 금융주선을 비롯한 금융자문업무의 협력 역할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하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을 보유한 엘앤피코스메틱이 15층 높이의 대규모 물류센터를 공사를 마치고 건설사, 협력사 및 주주들을 초청하여 18일 준공식을 가졌다.엘앤피코스메틱은 국내외에서 마스크팩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소비자 니즈에 맞춘 마스크팩의 종류가 다양해짐에 따라 대규모 물류센터를 마련했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메디힐 물류센터는 대지 면적 10,298㎡(3,115평), 건평 18,446㎡(5,580평), 건물 높이가 37.2m(아파트 15층 높이)로 기존 인천 메디힐 물류센터보다 약 3배 큰 규모로 완공됐다. 이로써 엘앤피코스메틱은 인천과 화성 두 곳에 물류센터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인천 물류센터는 마스크팩 브랜드를 보유한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코레일과 여행·레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야놀자와 코레일은 오늘(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야놀자 사옥에서 조형익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과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양사는 △철도승차권 예약발매시스템 실시간 연동 △종합 여행 플랫폼 공동 개발 △콘텐츠 간 크로스 부킹 UI/UX 개발 △ 인프라를 활용한 국내 관광 활성화 도모에 협력하기로 했다.우선, 야놀자 앱에서 코레일 승차권 예매가 가능해진다. 국내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이 숙박시설과 레저, 액티비티 등의 관광 상품은 물론 열차 승차권까지 야놀자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