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건강협회(회장 이복임)는 SK티엔에스 뉴젠스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AI기반 디지털 헬스케어인 ‘직업건강Check’와 1:1간호사 대면 상담을 결합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직업건강Check’는 직업건강협회의 사업장·근로자 맞춤형 건강관리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근로자들의 건강 상태를 통합적으로 평가하고 개인별 건강 수준에 따른 맞춤형 건강관리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사업장에는 조직 전반의 건강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종합리포트를 제공한다. 협회는 이번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SK티엔에스 뉴젠스 근로자의 부서별 직무스 트레스와 뇌심혈관질환 발병 위험도평가를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4일, 전남 나주 소재 본사에서 이성규 상임감사 및 경영관리본부장인 조영래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AI Trust Center(AI신뢰센터)’개소식를 가졌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AI Trust Center’는 회사 주요 시스템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감시․분석하는 중앙관제 및 허브 역할을 맡을 예정으로, 디지털 기반 감사업무 혁신의 요람이 될 전망이다. 한전KPS는 전세계 디지털 환경변화 및 정부 핵심 국정과제에 발맞춰 발전설비 유지라는 고유 업(業) 환경에 적합한 ‘차세대 AI 감사시스템’ 기반 마련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실제 센터를 구
2025년 12월 산업통상자원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가스공사, 2위 한국전력공사, 3위 한국KPS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산업통상자원부 공공기관 4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5일부터 12월 5일까지의 산업통상자원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88,960,73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11월 산업통상자원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86,055,269개와 비교하면 3.38%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로비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산재예방 TF 단장),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이하 ‘노동부’)와 국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산재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정부 정책을 국회와 국민에게 알리고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의 산재예방 정책인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대한 이해와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김주영 의원 등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의원들과 류현철 노동부 산업안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4일과 5일 출퇴근시간에 수도권전철을 20회 증편한다고 밝혔다. 4일 퇴근시간에는 수도권전철 1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등 3개 노선에 임시열차를 총 7회 추가하고, 5일 출근시간에는 경춘선, 경강선을 추가해 5개 노선에 총 13회 증편한다. 또한 5일 오전 6시 기준, 대설주의보 유지 시 임시열차를 운행 할 예정이다. 한편 임시열차 시간표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KOSHA, 지사장 심연섭)는 4일 김해시 대동면 소재 물류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건설현장 추락재해 및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설현장 재해예방을 위한 핵심 안전수칙을 전파하고, 동절기 건설현장 노동자 보호를 위해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와 경상남도노사민정협의회가 협력해 추진했다. 이날 양 기관은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햐 현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하는 등 재해예방 활동에 나섰다. 또한, 추운 날씨에 대비해 현장 노동자들에게 따뜻한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는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핫팩과 함께 동절기 건설현장 핵심안전수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공부방 활동 우수 대학생 멘토 12명에게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공부방에서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봉사해온 대학생 멘토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에스알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대학생 멘토들의 추천서와 활동일지, 활동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서울소재 지역공부방에서 지속적이고 모범적인 멘토링 활동을 펼친 대학생 12명을 장학생으로 최종 선정했다. 한편, 에스알은 이번 장학금 지원에 이어 불용 컴퓨터를 활용한 기금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지식재산처와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국내 우수 기술 및 특허제품을 발굴해 홍보하고 사업화 촉진을 위해 매년 실시한다. 코레일이 출품한 ‘철도승강장용 휠체어리프트’는 교통약자가 열차를 타고 내리기 위한 필수적인 장비다. 인력에 의존하던 기존 휠체어리프트와 달리 전동으로 주행한다. 조작이 간편한 ‘조이스틱’으로 제어하며 전후·좌우, 360도 회전이 가능한 ‘메카넘휠’로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한다. 박채
2025년 12월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공영홈쇼핑, 2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3위 기술보증기금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1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4일부터 12월 4일까지의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30,640,96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 이하 한보총)가 지난 2일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 고양 웨스트타워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 ‘2025년 경기도 금연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 금연사업지원단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경기도 금연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보건소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한보총은 지난 2년간 ‘사업장 금연환경 조성 사업’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건강 플로깅 캠페인, 맞춤형 금연 프로그램 및 컨설팅 제공, 우수사례 발굴 및 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경기도 의왕에 있는 철도박물관을 재정비하기 위해 오는 3일부터 내년 3월까지 시설개선 사업 설계공모에 나선다고 밝혔다. 1988년 개관 이후 30여년 간 축적된 방대한 유물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전시·교육 기능을 대폭 강화해 2030년 새 철도박물관을 개관한다는 구상이다. 코레일은 부지 면적 3만 7500㎡, 연면적 1만 6450㎡ 규모로 박물관을 재구성할 계획이다. 50여 대의 철도 차량을 포함해 총 1만 3000여점의 철도 유물을 전시한다. 새 박물관은 ▲전시 ▲수장 ▲교육 ▲사무 ▲편의 영역으로 공간을 세분화한다. 전시는 관람 동선을 고려해 재구성하고, 수장고는 유물 보존 환경을 강화하는 데 초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3일 대전조차장에서 충청권 광역철도 운행을 위해 도입된 신규 전동열차의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충청권 광역철도 사업은 1단계(계룡∼신탄진, 35.4km), 2단계(신탄진∼조치원, 22.6km)로 나눠 추진된다. 계룡∼신탄진 구간은 2027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개통되면 전동열차가 2칸 1대로 운행할 예정이다. 이날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전동열차의 내부와 주행 기능, 전기·신호 시스템 등을 꼼꼼히 살피고, 차량 납품 일정을 잘 관리해 적기에 도입할 것을 당부했다. 코레일은 지난 5월부터 신규 전동열차의 출고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운전과 인수검사를 거쳐 내년 2월까지 차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KOSHA, 지사장 정선식)는 3일 관내 건설 현장에서 겨울철 산업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12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파 취약시기(12월 말~1월)가 본격적으로 다가오기 전에 건설 노동자의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인 조치로 이뤄졌다. 이날 경기동부지사는 관내 이천시 신축 건설 현장에서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담은 OPS(One Page Sheet)와 자율점검표를 현장에 배포하고 현장의 위험요인을 점검했다. 특히 겨울철 작업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해 현장점검과 평가기준을 제시하고, 산업안전보건법령에 따른 임시시설 및 가설공법의 안전성, 공사목적물의 품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