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 이하 공단)는 23일 S-OIL 울산공장에서 화학업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5대 중대재해(떨어짐, 부딪힘, 끼임, 화재·폭발, 질식)근절을 위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울산지역 화학업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실시했다. 특히, S-OIL 울산공장이 정기보수에 들어감에 따라, 정비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장비 정비 중 기기 전원 차단·조작 패널 잠금 장치 설치 및 2인 1조 작업 ▲높은 곳에서 작업 중 떨어지거나 높은 곳에서 떨어진 물체에 맞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모·안전대 착용 및 안전난간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이륜차 종사자를 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이륜차 평균속도 50km 이하 준수를 위한 ‘BELOW 50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금번 캠페인은 이륜차 종사자의 적극적인 안전운행 실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보험료 추가 할인 등 운전자 체감형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공단은 이날 현대해상, KB손해보험과 이륜차 배달종사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현대해상, KB손해보험과 함께 안전운전 어플리케이션인 T맵을 활용한 안전운전 실적과 공단의 안전교육을 결합한 보험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 보험은 ‘안전운전 습관과 교육 이수’가 보험
국가철도공단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하고 한국수출입은행이 발주한 ‘(2025/26 EIPP 타지키스탄) 두샨베 도시철도 추진 준비기획단 구성 및 활동 자문’용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EIPP(경제혁신파트너십프로그램)는 우리 기업의 해외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0년부터 기획재정부가 추진 중인 정부간 중장기 정책 및 기술자문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타지키스탄 수도 두샨베 도시철도 건설을 위한 토털 컨설팅의 세 번째 프로젝트로, 2022년 3월 타지키스탄 교통부와의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중앙아시아 지역에 K-철도 기술을 확산하기 위한 공단의 지속적인 노력이 맺은 결실이다. 공단은 지난 2023년도에 KSP(경제
한국소방안전원(원장 이상규)은 지난 20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전문연구단 연구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소방안전정책과 기술연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문연구단’을 공식 출범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문연구단은 본부와 전국 지부의 연구 인력을 중심으로 구성해 소방정책·제도 개선, 신흥 위험군 대응, 신기술 기반 화재안전관리 등 다양한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연구 수행을 통해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연구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상규 원장은 위촉식에서 “전문연구단 출범은 한국소방안전원이 단순한 교육·훈련기관을 넘어, 소방안전 분야의 씽크탱크(Think -Tan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3일 한국교직원공제회와 효율적 감사시스템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진이 에스알 상임감사와 이춘호 한국교직원공제회 상임감사가 참석했으며, 양 기관의 내부통제 활동을 강화하고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감사기법 공유 등 효율적 감사 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감사정보 상호 공유 ▲전문분야 감사인력 지원 ▲내부통제, 청렴활동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역량강화 등 내부감사 품질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상호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진이 에스알 상임감사는 “이번 협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지난 9월 8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 관내 전 철도현장을 대상으로‘철도건설현장 안전‧품질‧환경 의식향상’ 표어 및 구호 공모전을 실시하고, 우수작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9개 현장에서 81건이 접수됐으며 ▲독창성 ▲신뢰성 ▲함축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3건, 장려상 6건 등 총 10건의 우수작을 선정했고, 최우수상은 외국인 근로자 비어체 타와트 씨의 표어 “철도는 멈춤 없이, 안전은 타협없이”로 선정돼 수상작은 각 현장에 공유·게시할 예정이다. 이명석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은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인덕원~동탄 제9공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다음주로 다가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위해 열차를 증편하고, 참가자 전용 승차권 예매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등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코레일은 참가자 수송 지원과 인접 지역 간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주일간 경주역의 열차 운행을 늘린다. 경주역 KTX 임시정차 횟수를 총 46회 늘린데 이어, 추가로 부전~포항 간 ITX-마음도 하루 6회(상행 3회, 하행 3회), 총 42회 임시 증편해 부산·울산?포항 등 인접 지역으로의 이동을 지원한다. 지난달 24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APEC 참가자 전용 예매 홈페이지에서는 22일 현재까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 이하 공단)는 22일 울산지역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활동에 기여한 우수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사장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울산지역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울산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대한유화 온산공장, 삼양사 울산1공장에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시상식은 공단 울산지역본부 4층 회의실에서 진행했으며, 각 사업장 대표에게 우용하 울산지역본부장이 이사장 표창을 대리 수여했다. 이날 표창장을 수여받은 대한유화 온산공장 고영욱 안전환경본부장은 “사업주 및 근로자들이 생산보다는 안전보건이 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22일 철도특별사법경찰대와 함께 역사 및 철도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순회점검을 펼치며 철도안전 강화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대규모 국제행사 중에 발생할 수 있는 테러·화재 등 재난 위험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에스알과 철도경찰은 SRT 주요 정차역과 선로 등 시설물 안전취약점을 집중 점검했으며, CCTV 작동상태와 비상대응 절차, 순찰체계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국가적 행사 기간에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도경찰과 긴밀한 공조를
2025년 10월 교육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장학재단, 2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3위 서울대학교병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교육부 공공기관 24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의 교육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64,153,94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 이하 공단)는 관내 사고사망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함에 따라 사고사망 감소 분위기를 조성하고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기 위해 21일 파주시 봉암리 일원에서 인천권역 합동 패트롤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공단 인천권역 4개 기관(고양파주지사, 인천광역본부, 경기북부지사, 경기중부지사) 건설안전 담당 인력이 참여, 파주시 봉암리 일대 철골공사 현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철골·지붕·구조물 작업 현장 등을 찾아 추락 등 주요 위험요인을 중점 점검하고, 안전보건 현수막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20일 산림청 국정감사가 이재명 정부의 김인화 산림청장 임명을 둘러싼 공방으로 파행을 빚었다. 야당(국민의힘)이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인사 개입설'을 제기하며 총공세에 나서자, 여당(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이 "구체적 증거도 없는 정쟁"이라며 조목조목 반박하고 나섰다.주 의원은 이날 야당의 의혹 제기를 '가짜 뉴스'로 규정하며, 오히려 윤석열 전 정부 시절의 '민간인 전용기 동승' 사건을 소환해 "명백한 내로남불"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주 의원은 우선 김인화 청장이 '국민추천제'를 통해 스스로 지원했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그는 "만약 야당 주장대로 김현지 실장이 모든 인사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 이하 공단)는 지난 20일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은 매년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시설 안전점검 및 성금 전달,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공단은 울산 남구에 소재한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노후화된 시설의 안전점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전달 및 취약계층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수행했다.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관계자는 “복지관과는 2023년 인연을 맺은 이래 정기적으로 도움을 드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역량을 발휘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