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인천지역은 중국 북동지역에서 동해상으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은 23도 내외의 분포가 되겠으며, 평년보다는 3~5도 가량 높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10도, 강화군·옹진군 11도, 동구·중구 12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 기온은 강화군 24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 23도, 동구·연수구·중구 22도, 옹진군 20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4~10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0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기상청 관계자는 “수도권은 당
다음주(26일~5월2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28일에는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24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주 아침 기온은 7~15도, 낮 기온은 16~26도로 이번주와 비슷한 기온을 보이겠다.날씨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27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28일에는 영동지방을 제외한 전국으로 비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은 "대체로 맑은 날이 많고 비가 오는 날이 적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서울 9~11도, 인천 10~11도, 춘천 7~12도, 대전 9~13도, 광주 10~14도, 대구 9~14도, 부산 11~15도 등으로 예측된다.최고 기온은 서울 18~23도, 인
4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라도, 강원도 등 일부지역에서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겠다.기상청은 "오후 6시부터 9시 사이 전라동부 내륙에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생기겠다"고 전했다.강원영동 북부도 자정부터 내린 비가 오전 9시께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북부 동해안에는 새벽 3시부터 아침 9시까지 비가 내리고, 고도가 높은 산지에는 눈이 오겠다.예상 강수량은 전라동부 내륙이 5㎜ 미만, 강원영동이 5~20㎜, 경북북부 동해안이 5㎜ 내외다.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영동과 경북북부 동해안은 오전에 흐리겠다. 충청권과 남부지방은 오후에 구름 많을 것으로
24일 제960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2, 18, 24, 30, 32, 45'이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4'이다.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0명이며 각각 24억113만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56명으로 당첨금은 7146만2298원이다.5개 번호를 맞춘 3등 2569명은 각각 155만7762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2만9546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는 218만6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정부가 올해들어 연일 고공행진 중인 계란 가격 안정을 위해 이달 수입물량을 기존 2500만개에서 4000만개로 대폭 확대하고,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수입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인한 살처분 영향으로 급감한 산란계 수는 6월 중에나 회복될 것으로 보여 당분간 계란 대란이 이어질 전망이기 때문이다.기획재정부는 지난 23일 계란 가격 안정을 위해 이달 중 계란 1500만개를 추가로 들여와 4월 수입물량을 4000만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AI 확산으로 살처분 농장은 21일 기준 187곳으로 늘었으며 전체 산란계의 22.6%에 해당하는 1671만 마리가 살처분됐다.이로 인해 계란 수급에 차질을 빚
소규모 산발 감염이 끊이질 않으면서 광주·전남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닷새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24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0분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광주가 7명, 전남이 9명으로, 합쳐서 16명에 이른다.광주·전남 신규 확진자는 지난 19일 8명을 기록한 이후 20일 21명, 21일 15명, 22일 17명, 23일 16명, 이날 오후도 16명 등 닷새 연속 두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닷새 동안 누적 확진자는 92명으로, 이 중 광주지역 확진자가 70%를 차지하고 있다.광주에서는 담양 지인 모임(이개호 의원 담양사무소 관련)과 강진 골프모임 참가자 관련 등 모두 7명(2357∼2362번)이 신규 확진됐다. 특히, 광주 2362
충북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면서 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 발생했다.24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청주시 6명, 제천시 3명, 옥천군과 진천군 각 1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청주에서는 발열과 기침, 오한, 근육통 등의 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50대 2명이 확진됐다. 또 다른 50대는 확진된 직장 동료(충북 2532번)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한 결과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세종시 소재 직장에서 같이 근무하는 대전 거주 30대와 세종에 사는 50대도 감염됐다. 이들은 직장 동료(대전 1665번)가 확진되자 청주의 한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 이 지역 확진자로 분류됐다.무증상 선제 검사를 받은 흥
대전에서 24일 다양한 경로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돼 누적확진자가 1671명(해외입국자 58명)으로 늘었다.대전시에 따르면 중구의 한 중학교 탁구선수(1668번)가 확진됐다.이 선수는 대회에 참가하면서 전북(1867·1869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코치와 다른 선수에 대한 검사에선 모두 음성이 나왔다.집단감염이 발생했던 동구의 전통시장과 관련해 60대 상인 1명(1671번)이 뒤늦게 진단검사를 받고 양성판정을 받았다.이밖에 감염경로가 미궁인 1666번의 가족인 1669번(80대)이 추가 확진됐고, 충북 괴산79번과 접촉한 대덕구 거주 40대(1670번)가 격리해제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h1 style="padding: 12px
경남도는 23일 오후 5시부터 24일 오후 5시 사이에 해군 근무자 1명 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어제 하루 누계 확진자는 52명을 기록했다.추가 확진자 45명(경남 3634~3678번)은 ▲진주 17명 ▲사천 8명 ▲김해 7명 ▲창원 4명 ▲양산 3명 ▲고성 2명 ▲산청 2명 ▲거제 1명 ▲밀양 1명으로, 9개 시·군에서 나왔다.확진일은 ▲어젯밤 5명 ▲오늘 40명이다.감염경로별로는 ▲진주 음식점 관련 3명 ▲진주 지인모임 관련 1명 ▲사천 음식점 관련 3명 ▲김해 소재 보습학원 관련 2명 ▲김해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1명 ▲도내 확진자 접촉 25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2명 ▲해외입국 1명 ▲조사중 7명이다.진주 확진자
제주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수는 총 695명이다.24일 제주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694, 695번) 발생 사실을 통보받았다. 도는 즉시 역학조사에 착수했다.제주 694번 확진자 A씨는 지난 20일 확진된 제주 681번 확진자 B씨의 가족으로, 시설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A씨와 B씨는 지난 18일 여행을 목적으로 지인 2명과 함께 서울에서 제주로 왔다.B씨는 입도 후인 지난 20일 오전 광주광역시 보건소로부터 광주 1074번 확진자와 108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고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진행했으며, 같은 날 오후 확진
경기 고양시는 소속 공무원 1명을 포함해 1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시는 확진된 공무원 A씨가 근무하는 별관 건물 이용자 50여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 중이다.현재 건물 시설 등에 대한 방역은 완료됐다.이날 덕양구에 거주하는 B씨 등 12명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 확진자 접촉 등으로 감염됐다.A씨를 포함해 5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보건당국은 이들의 자택과 주변 지역에 대한 방역을 마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이날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고양시민은 총 2690명(국내감염 2607명, 해외감염 83명)으로 집계됐다.
울산에서 산발적 집단감염 등이 계속 되면서 코로나19 확진자 31명이 발생했다.24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31명이 신규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1692명으로 늘었다.확진자들은 지역 1662~1692번 환자로 분류됐다.이 가운데 1672~1678번 등 7명은 농소초등학교 관련 확진자다.이로써 농소초 관련 확진자는 전남 확진자 1명을 포함해 37명이 됐다.1686번과 1687번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관련 확진자로 확인돼 누적 확진자가 55명으로 늘었다. 1671번은 중구·북구 일가족 관련 확진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1682번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울주군 우수그룹 관련 확진자다. 1627번은 경주·울산 지인모임 관련 확진지다.1662~1670번, 1679번, 168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785명으로 집계되면서 4일 연속 700명대로 나타났다.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국내 발생 확진자도 700명대인 760명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핵심 지표인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3일째 600명대를 보인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4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785명 증가한 11만8243명이다.최근 일주일간 확진자 수는 671명→532명→549명→731명→735명→797명→785명이다. 주말 검사량 감소로 잠시 500명대를 보였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평일 검사 결과가 반영되는 지난 21일 이후 나흘 연속 700명대를 기록하며 계속 증가한다.국내 발생 확진자는 760명, 해외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