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대폭 확대한다. 한동대는 지난 26일 재단법인 가나안교육원·가나안농군학교(영남)(이하 “가나안교육원“) 및 사단법인 세계가나안운동과 글로벌로테이션프로그램(Global Roation Program, GRP) 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동대가 글로컬대학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GRP의 교육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내 가나안교육원을 해외 파견 전 사전교육 거점으로, 세계가나안운동의 전 세계 24개국 24개 지부를 현지 실습 거점으로 활용해 사전훈련부터 현장 프로젝트까지 일관된 교육 흐름을 완성하게 됐다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 전자전기공학전공이 90%에 달하는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전국 최상위권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이화여대는 전자전기공학전공이 ‘2025년 취업 통계’에서 취업률 90.0%를 달성해 전국 공과대학 전자·전기공학 계열 학과 중 2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결과는 교육부의 공식 공시자료인 ‘대학알리미’ 기준으로 집계된 것으로, 졸업생 10명 이상의 전국 대학 학과를 대상으로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 산출됐다. 이화여대보다 높은 취업률을 기록한 곳은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전자전기공학과가 유일하며, 국립부경대학교 전기전자소프트웨어공학전공(89.3%)과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88.8%)가 그 뒤를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지난 1월 28일 ‘서강지속가능경영혁신연구소’(소장 박영석 교수)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서강지속가능경영혁신연구소는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이 경영학의 혁신적 지식을 창출하고 확산하기 위한 새로운 연구 거점이다.이번에 문을 연 연구소는 서강대 경영대학이 국내 최초로 도입한 실무형 경영학자 양성 프로그램인 ‘Executive Ph.D.(E-Ph.D. 경영학박사)’의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된다는 점에서 기존 연구소들과 차별화된다. 전통적인 학문 연구에 그치지 않고, ‘연구소’라는 플랫폼을 매개로 박사급 인력들이 혁신적인 경영학 지식을 창출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화학에너지공학과 강상욱 교수와 심효정 석사과정 연구팀이 친환경 고분자 소재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리튬이온배터리 분리막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배터리 화재의 주원인인 분리막의 열적 불안정성을 해결하고 성능 효율까지 높인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천연 유래 고분자인 수산화에틸셀룰로오스(HEC)를 부직포(non-woven fabric) 위에 코팅하고, 진공을 이용한 비용매 유도 상분리(NIPS, Non-solvent Induced Phase Separation) 공정을 적용해, 기존 분리막 대비 뛰어난 투과성, 젖음성, 열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리튬이온배터리 분리막은 양극과 음극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면
덕성여자대학교(총장 민재홍)는 지난 2일 낮 12시 서울 강북구 소재 안토 서울 인수룸에서 ‘2025 덕성여자대학교 RISE사업 성과공유회(지역현안 문제해결 과제)’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울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지역현안 문제해결 과제’의 경과와 핵심 성과를 발표하고, 단위과제 세부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2025년 정책 제안 공모전과 사진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민재홍 총장과 이은옥 RISE사업단장을 비롯해 윤보영 강북구 부구청장, 서강석 강북문화재단 대표이사, 최영근 도봉문화원 사무국장, 김옥근 장미원시장 상인회장, 이해룡 백년시장 상인회장, 이순호 백
2026년 2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SBI저축은행 김문석, 2위 OK저축은행 정길호, 3위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4개 저축은행 CEO 브랜드에 대해 지난 1월 4일부터 2월 4일까지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8,105,31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저축은행 CEO 브랜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은 브랜
올 겨울, 유난히 추운 것 같습니다. 삼한사온이 잘 지켜지지 않고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날이 일주일, 열흘씩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겨울이 전반적으로 포근했던 터라 올 초부터 몰아치는 겨울바람이 한층 혹독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아무리 매서운 추위도 자연을 거스를 수는 없는 법, 늘 그랬듯이 계절은 조용히 다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24절기의 첫 번째 절기이자 봄을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입니다. 입춘의 입을 ‘들 입(入)’이 아닌 ‘설 립(立)’으로 쓴 선조들의 지혜가 남달라 보입니다. 봄이라는 계절 속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꽁꽁 얼어붙은 겨울의 대지 위로 봄이라는 생명의 기운이 스스
벌써 2월 입춘, 세월이 빠른가, 마음이 조급한가? 어려선 느려터진 세월였지, 원효의 해골 바가지 물처럼 내 생각에 따라 물맛이 다르듯, 세상 일체는 내 마음(생각)의 조화일 뿐인데, 그런 허상 쫓아 아둥바둥 허둥지둥, 이런 허상에서 깨어나 실상에 다다름이 깨달음인데, 내 생각 세상이 진짜 세상인 줄 알면서 살고 있네! 타고난 자유와 양심보다는 욕심과 세속에 휩쓸려서 영혼마저 잃고 살지 않나, 해는 저무는데 깨달음길 멀구나!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간호학과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미국 워싱턴 D.C.와 메릴랜드 일대에서 진행한 선진 보건의료 시스템 현지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는 RISE사업단 지역위기대응 공동연구소의 ‘삼척 G-Lab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간호학과 지도교수 1명과 재학생 9명 등 총 10명의 연수단이 참여했다.연수단은 미국 내 주요 병원과 지역사회 노인 돌봄센터, 메릴랜드 간호대학 등 핵심 보건의료 기관을 방문하여 미국의 선진적인 의료 체계를 직접 확인했다.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동안 커뮤니티 케어 시스템과 만성질환 관리 노하우, 디지털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지난 1월 29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글로벌 AI 혁신캠프 'Tech Trek: Global Innovation Camp' 시즌3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글로컬대학 30과 RISE 사업에 동시 선정된 한동대는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과 협력하여 7개 전공 분야 학생 22명을 선발, 글로벌 수준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캠프 첫날, 참가 학생들은 임팩티브 AI 방문을 시작으로 서울 강남구 역삼로의 마루360, 마루180, 팁스타운 등 주요 스타트업 생태계를 탐방했다. 이어 오후에는 '2026 A.I.B 산업트렌드 콘퍼런스'에 참석해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코리아, NC AI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AI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가 오는 2월 19일(목)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난 1차 모집의 결원 인원에 한 해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9개 학부, 37개 학과(전공)다.2000년 경희학원이 설립한 대한민국 최초의 사이버대학인 경희사이버대학교는 ‘문화세계의 창조’라는 교육 이념 아래 100% 온라인 학사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시공간의 제약 없는 학습 환경 덕분에 재직자, 경력 전환자 등 다양한 배경의 성인 학습자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1차 모집, ‘취업·직무 연계’ 뚜렷…안전관리·공학 계열 관심 집중앞서 진행된 1차 모집 결과에서는 안전관리와 공학 분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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