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평생교육원(원장 최은용)이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강좌를 대거 선보이며 2026학년도 1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단국대 평생교육원은 오는 3월 3일 개강을 앞두고 일반·특별교육과정 및 학점은행제 등 총 108개 강좌를 개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2026-1학기에는 기후 위기 대응과 시니어 층의 자기 계발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강좌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요 강좌로는 자원순환과 친환경 예술교육을 접목한 ‘ESG업사이클 전문가 양성’ 과정과 컬러테라피를 활용한 심리·치유 프로그램인 ‘컬러에너지 심리상담사’ 과정이 있다. 또한 중장년층의 바르고 건강한 워킹을 위한 ‘4060 패션모델 클래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가 이탈리아의 명문 사피엔차 대학(Sapienza University of Rome)을 방문해 공학 분야를 중심으로 한 학생 교류 및 상호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 상명대는 지난 2일 오전 11시(현지 시각), 이탈리아 사피엔차 대학을 방문해 양교 간 협약 체결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상명대 김종희 총장, 이준영 대외협력처장, 김태한 교무처장, 김지현 문화예술대학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석했으며, 사피엔차 대학 측에서는 카를로 마씨모 카씨올라(Carlo Massimo Casciola) 공과대학장을 비롯해 각 전공 교수 및 연구진 14명이 배석해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방문단은 사피엔차 대학 관계자의 안내로 도
학교법인 서강대학교(이사장 전주희)는 지난 2일 서강대학교 본관 이사장실에서 이선경 후원자와 함께 ‘바오로기금’ 약정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약정을 통해 이선경 후원자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3억 원의 기금을 추가로 기부하기로 했다. 이 후원자는 서강대학교의 교육이념에 공감해 오랜 기간 나눔을 실천해 왔다. 그는 앞서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총 4억 1백만 원을 출연해 바오로기금을 조성한 바 있다. 이외에도 ▲철우만레사 인성교육원(1천만 원) ▲제2경영관 건립기금(1억 500만 원) ▲서강사랑기금(3억 원) ▲경영대학 및 경영전문대학원 발전기금(약 1억 2,200만 원) 등 학교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
영유아 안전 전문기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이하 ʻ공제회ʼ)가 오연주 대림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를 제6대 이사장으로 선임하고 지난 2일(월),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오 이사장은 대림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와 안양시 가족센터 센터장으로 재직했으며, 영유아 보육 및 가족정책 관련 공공·민간 기관에서 자문위원 및 이사를 다수 역임하며 현장과 정책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이뿐 아니라, 한국보육학회 학술이사 및 시흥시 인구정책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아 영유아 보육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오 이사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공제회의 비전에 부합하는 실효성 높은 보상과 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보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글로벌자율학부가 일본 현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 학생 유치 및 교육 네트워크 확장에 나섰다.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월 31일 일본 현지에서 Adosai LLC와 ‘외국인 교육 유치 및 홍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본에 거주하는 예비 학습자들에게 경희사이버대의 우수한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온라인 고등교육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글로벌자율학부의 입학 제도와 교육과정을 안내하는 한편, 한국어 교육과 전공 교육을 연계한 체계적인 학업 경로를 제시하여 현지 학생들의 접근성을 대폭 높일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일본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화공생명공학부 권우성 교수 연구팀이 고온·압력의 복잡한 공정 없이 간단한 혼합만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발광 효율을 내는 탄소 나노 소재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기존 탄소 소재의 한계를 극복하고 디스플레이와 바이오 센서 분야에서의 상용화를 앞당길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된다.숙명여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KAIST 공동 연구팀은 1,3-다이하이드록시나프탈렌(1,3-DHN)을 전구체로 사용하여 상온(약 25°C)에서 적색과 근적외선(near-infrared, NIR) 이중 발광 탄소 양자점(Carbon Dot)을 신속하게 합성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기존 탄소 양자점은 합성을 위해 높은 온도와 압력이 필요
법정에서 판사의 권위는 절대적입니다. 유죄와 무죄, 형량까지 모두 판사에게 달려 있으니 소송 당사자와 변호사들은 판사 앞에서 몸을 낮출 수밖에 없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간섭을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판결을 내리지만 판사는 재판할 때 국민들로부터 재판을 받습니다. 주가조작과 ‘명태균게이트’ 혐의에 대해 김건희씨가 무죄 판결이 날 것으로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주가조작에 가담한 정황이 수두룩하고 국회의원 재보선 공천에 개입한 육성 녹음파일을 전 국민이 다 들었는데 설마 무죄일까,라고 믿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알다시피 지난 주에 법과 상식의 차이를 보여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사법농
지난 달 하순 워싱턴에서 백제 금동 불상부터 김환기 작품까지 한국 미술 1500년 걸작품을 소장품 2만3천여점 중 엄선해 전시하고 축하 연회에 미국 정계 재계 거물들 참석, 앞으로 계속 시카고, 런던에서 전시해 K미술품을 세계에 알릴 계획, 이제는 세계를 지배하는 힘은 군사력, 경제력도 아닌 문화력, 케데헌이 또 최고상 받아 세계 주목을 받고 있듯, 우리 고급 문화력이 세계로 더 힘차게 뻗으리라!
▲ 학사부총장 겸 교무처장 겸 글로벌대학추진본부 부본부장 송인호 ▲ 기획처장 겸 비서실장 겸 글로벌대학사업단장 겸 RISE총괄사업단장 김재효 ▲ 입학처장 겸 학생인재개발처장 겸 RC전인교육원장 겸 장애학생지원센터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김군오 ▲ 산학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겸 일반대학원장 겸 국제경영대학원장 겸 통역번역대학원장 이권영 ▲ 글로벌혁신처장 겸 대외협력실장 겸 미래발전실장 김윤선 ▲ 학술정보처장 김영식 ▲ 공학계열학장 이준용 ▲ IT융합대학장 이강 ▲ 통번역연구소장 박혜경 ▲ 에너지융합기술연구소장 이재영 ▲ 글로벌녹색기술연구원장 박영춘 ▲ 한동글쓰기센터장 민성아 ▲ AI혁신센터장 김인중
한동대학교는 2일 오후 2시 교내 효암채플에서 제8대 박성진 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성진 신임 총장은 향후 4년간 한동대를 이끌며 크리스천 혁신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이날 취임식에는 이재훈 학교법인 한동대 이사장, 장순흥 부산외대 총장(전 한동대 5·6대 총장), 김일만 포항시의회의장 등 각계 주요 내빈과 교직원, 학생들이 참석했다.박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크리스천 교육 플랫폼 구축을 통한 크리스천 혁신 세대 배출’을 핵심 비전으로 선포했다. 그는 “지난 25년간 벤처 현장에서 주도해온 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한동대의 네트워크 강점을 활용한 교육 플랫폼을 발전시키겠다”며 “학생들이 다양
한양대학교 ERICA AI융합연구소(부소장 고민삼 교수)가 물류·보관 자동화 기술 기업인 노블로지스(대표이사 정우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다.양 기관은 지난 1월 19일 한양대 ERICA 교내 AI융합연구소에서 ‘AI 융합 분야 산학협력 및 공동 연구개발, 인재 양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민삼 부소장과 인공지능학과 윤석민 교수, 노블로지스 정우재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실제 물류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문제 해결형 AI 솔루션’ 개발에 있다. 과거 물류 자동화 시도는 데이터 확보의 어려움과 현장과의 괴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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