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CKU사회봉사·인성센터가 지난 12월 5일 강릉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25 강릉시 자원봉사자대회’에서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강릉시장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행사는 김홍규 강릉시장과 최익순 강릉시의장을 비롯해 자원봉사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개인과 단체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CKU사회봉사·인성센터장 김성수 신부는 수상 소감을 통해 “한 해 동안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과 섬김을 실천해 온 모든 대학 구성원의 헌신이 있었기에 이러한 결실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18일 서울캠퍼스에서 일본 모리오카전문학교와 기관 간 상호발전을 위한 교육협력협정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서는 모리오카전문학교 오이카와 겐타(及川源太)교장 등이 참석했으며, 상명대에서는 김종희 총장, 김영준 서울캠퍼스 부총장, 이준영 서울캠퍼스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원 및 연구자 교류, 편입생 및 교환학생 등의 학생교류, 단기연수단 파견과 같은 실질적인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김종희 총장은 협약서에 서명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교의 인적 교류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모리오카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미래 융합보안 사회를 선도할 전문 인재를 양성을 위해 융합보안전문대학원을 신설하고 2026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성신여대 융합보안전문대학원은 향후 5년 내 국내 최고 수준, 10년 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융합보안 전문 교육기관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자율주행, AI, 클라우드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의 보안 수요 대응 및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전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석·박사급 핵심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성신여대 융합보안전문대학원의 주요 특징은 ▲국내 최고 수준의 융합보안 연구교육 체계 구축 ▲우수 국제 학술대회 성과를 기반으로 한 연구 중심
한 도시의 중심은 단순히 행정구역이나 상권의 위치로 결정되지 않는다. 사람들이 모이고, 살고, 일하고, 관계를 맺어온 시간이 축적된 공간이 바로 도시의 심장이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구도심·원도심은 그 심장 박동이 약해지고 있다. 신도시 개발과 외곽 확장 중심의 성장 전략 속에서 원도심은 노후화, 인구 유출, 상권 침체라는 삼중고를 겪고 있다.문제는 이러한 쇠퇴가 자연스러운 흐름이 아니라 정책 선택의 결과라는 점이다. 그동안 비스타컨설팅연구소는 쇠락하거나 공동화로 지역중심기반의 재 도약이 필요한 거점 지역별로 도시재생이나 상권 활성화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도시 쇠퇴의 해법은 대체로 전면 철거형 재개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일반대학원 스포츠ICT융합학과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 후원한 2025 스포츠ICT융합포럼이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누리볼룸에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Sports Intelligence: Integrating AI, ICT and Data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김종희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스포츠 기업 관계자, 스포츠ICT융합학과 교수진, 재학생과 예비 입학생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스포츠 산업과 ICT융합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했다.포럼은 김종희 총장의 환영사로 막을 올렸다. 김종희 총장은 “상명대학교 스포츠ICT융합학과는 스포츠과학과 ICT를 결합한 융합 교육을 선도해 왔으며, 스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건축공학전공이 AI 시대에 맞는 실무 중심 교육과 높은 진출 성과를 바탕으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건축물의 안전성을 설계하고 효율적이면서 안전한 건설현장 관리를 책임지는 공학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강점으로 꼽힌다.건축공학은 인간이 사용하는 다양한 건축물과 공간을 구현하기 위해 구조, 시공, 재료, 환경, 설비 등 공학적 지식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학문이다. 가톨릭관동대 건축공학전공은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기초 공학부터 구조 해석, 시공 현장 관리, 건축환경 시스템, 최적 설계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하는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구조·시공·건축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 손혜주 교수(의학과)가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이하 Y-KAST) 의약학부 분야 회원으로 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우리나라 과학기술계 최고 석학기관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지난 15일 과학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두각을 나타낸 젊은 과학자 29명을 ‘2026년도 Y-KAST 회원’으로 선출했다.손 교수는 뇌 영상진단 및 PET 기반 신경이미징 분야에서 주목받는 신진 연구자로, 알츠하이머 치매의 조기 진단과 ‘회복탄력성(Resilience)’ 연구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Y-KAST 회원으로 선정됐다.손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우성 유전 알츠하이머병 네트워크(DIAN)’ 국제 코호트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지난 17일 서울캠퍼스에서 인산의료재단 메트로병원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서는 인산의료재단 메트로병원 이재훈 병원장, 장계옥 간호부장, 이병수 건강증진센터 실장이 참석했으며, 상명대에서는 김종희 총장, 이준영 서울캠퍼스 대외협력처장, 이종환 천안캠퍼스 대외협력처장, 이광옥 대학원장, 김희진 음악학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산업 공동 연구 및 인프라 공동 활용 등을 통해 상호 발전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김종희 총장은 협약서에 서명하며“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의료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
성신여자대학교는 2026학년도 전기부터 입법정책 전공(석사과정)을 신설하고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융합산업대학원 입법정책 전공은 입법·정책·실무를 통합한 실무 지향적 법학 석사과정으로 로스쿨 중심의 변호사 양성 체제에서 부족해진 실무형 법 전문가 공백을 메우고, 정책을 법률로 구체화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이 전공의 주요 특징은 ▲1년(4학기) 집중 이수 가능 ▲야간·주말·온라인 병행의 재직자 친화형 운영 ▲논문 없이 실무 프로젝트 중심 졸업 ▲국회·지방의회·법제처 등 현장 전문가 연계 교육 ▲입법 실무·정책분석·규범 작성·입법영향평가 중심 커리큘럼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졸
언어와 문화가 다르면 이해 못 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외국인이 한국에 살면서 좀처럼 적응이 안 되는 게 “다음에 밥 한번 먹자”라는 인사를 들을 때라고 합니다. 보통 자기 나라에서 “밥 먹자”고 하면 날짜를 정하고 장소를 잡는 게 자연스러운 순서입니다. 그런데 그 말을 듣고 한국에서 “그러면 언제 만날까?”라고 구체적으로 진도를 나가면 상대가 오히려 당황하더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 말이 한국에선 큰 의미를 두지 않은 인사말로 쓰인다는 사실에 놀라워합니다. 보통 우리가 말하는 “언제 밥 한번 먹자”는 반은 진심이고 반은 여지를 두는 어법입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다음에 만나면 함께 식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서 90년대 교수직 버리고 전북 변산 농촌에 공동체학교 설립, 돈 쌓는 꿈 대신 손발 놀려 사는 법 가르치려, 학교, 산, 들, 갯벌이 교실이고, 농부, 어부, 목수, 기술자, 약초를 아는 학부모가 선생님인 실험학교 세웠으나 10여년 만에 접고 출판사 운영, 그의 꿈은 시대를 앞섰나, 뒤졌나? 텅빈 학교 보며, 자연주의 교육자에게 늦게나마 응원, 부디 책으로 꿈 펼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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