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교육혁신센터(센터장 임규연)는 교수자와 학습자 간의 오프라인 상호작용을 활성화하고, 대학의 우수 강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11월 11일(화)부터 12일(수)까지 교내 학관과 중강당에서 ‘케이무크(K-MOOC) 열린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케이무크(K-MOOC)’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로, 웹 기반으로 운영되어 인원 제한 없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무크’ 강좌의 한국형 모델이다. 이화여대는 국내 대학 중 케이무크 최우수강좌 최다 선정을 기록하며 ‘케이무크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화여대는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열린특강을 열고, 케이무크를 통해 축적된 우수 강의를 직접 대중과 나누는 자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4일(화)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QS Higher Ed Summit: Asia 2025의 저녁 만찬에서 ‘연구 및 발견 부문 성과 향상상(Research and Discovery – Performance Improvement Award)’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QS(Quacquarelli Symonds)’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으로, 매년 연구·국제화 등의 지표를 바탕으로 한 세계 대학 순위를 공개하고 있다. 동국대는 올해 공개된 2026년 QS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Academic Reputation(학계 평판도) ▲Citations per Paper(논문당 피인용 수) ▲Papers per Faculty(교원당 논문 수) 등 연구 분야 지표를 포함한 대부분의 평가 지표에서 순위를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는 인공지능 기반의 ‘다국어 AI 챗봇 상담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교육부 2주기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 사업’으로 추진됐다. 이 서비스는 다문화·이주배경 학습자를 위한 상담 지원을 포함하여, 국내외 재학생 모두가 언어의 장벽 없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앞으로 학생들은 학사와 생활 전반의 궁금증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해소할 수 있으며,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 과정에서 즉각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다.‘다국어 AI 챗봇 상담 시스템’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자연어 대화 기능을 기반으로 한다. 학생이 일상적인 언어로 질문을 입
서울대학교 학생처 장애학생지원센터(센터장 박혜준)는 오는 11월 11(화)~13일(목) '2025 장애인식개선주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지난해 서울대 다양성위원회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식개선주간을 운영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운영하는 이번 주간에는 서울대 장애학생지원센터, 중앙도서관, 다양성위원회, 공익법률센터, 장애인권동아리 위디 등 다양한 기관이 캠퍼스 곳곳에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장애학생지원센터는 이번 주간의 주제인 ‘그냥 ( ) 입니다만’과 관련하여, ‘그냥’이라는 단어로 특별히 다를 것 없는 존재임을 강조하는 동시에 ‘빈괄호( )’를 통해 개인 고유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입니다만’이라는 미완성
숭실대학교 한국학연구소(소장 차봉준)는 지난 10월 30일(목) 숭실대 벤처관에서 ‘한국학의 미래와 전망Ⅶ–한국 전통연희의 계승과 변용’을 주제로 제7차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K-학술확산연구사업을 주관하는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한국학연구소는 한국학 성과의 해외 확산을 위해 매년 4회의 정기 콜로키움을 열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해외 한국학의 동향을 파악하고 한국 전통문화와 예술의 미래를 모색하고 있다. 1부 ‘해외 한국학의 동향 파악’ 세션에서는 장호종 카자흐스탄 아블라이 한 국제관계·세계언어대학교 교수가 ‘카자흐스탄의 한국학 현황’을 주제로 발표했다. 장 교수는 카자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휴먼서비스대학 언어재활학과가 지난 11월 1일 마리아관 321호에서 ‘2025 언어재활사 임상교육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사업단(RISE사업단)의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강원 지역 언어재활사와 언어재활 전공 대학(원)생들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삼킴장애의 평가 및 치료 ▲조음음운장애의 평가와 중재 실제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의사소통 지원 등 최신 임상 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강의를 들으며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박진 언어재활학과 학과장은 “이번 세미나는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실천적 학습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수학과 김종락 교수팀(수리과학 및 데이터사이언스 연구소장)과 이화여대 수학과 이윤진 교수팀(제일 저자: 원병선 서강대 박사)은 유전자 알고리즘(Genetic Algorithm, GA)을 변형한 새로운 진화 탐색 기법을 제안하여, 세계적으로 133종 이상의 새로운 4진(Quaternary) Hermitian LCD 부호를 발견하는 데 성공했다. 이 연구 성과는 10월 19일, 인공지능 및 계산지능 분야의 국제적 권위지인 응용 소프트 컴퓨팅(Applied Soft Computing, IF 6.6)에 온라인 게재됐다.유전자 알고리즘은 생물의 진화 원리를 모방하여 최적 해를 탐색하는 대표적 소프트 컴퓨팅 기법 중 하나다. 하지만 이를 Hermitian Linear Complementa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청정신소재공학과 한혁진 교수가 포스코청암재단이 미래 신진 과학자를 후원하는 ‘제17기(2026) 포스코사이언스펠로(POSCO Science Fellowship)’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 기초과학 및 응용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보유한 신진 연구자를 발굴·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세계적 수준의 과학자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닌 교수를 선발한다. 올해는 전국 75개 대학에서 총 440명의 신진 교수가 지원을 신청했으며 최종 30명이 최종 펠로로 선정됐다. 성신여대 한혁진 교수는 나노소재 합성 및 차세대 반도체 연구 분야에서 독창적인 연구 성과를 거두며 국내외 학계의 주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경찰행정학과는 지난 10월 30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졸업학술제 및 인천국제공항보안 취업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특강은 현재 경기남부경찰청에서 112 상황실장(총경)으로 재직중인 안산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빈준규 교수가 자신이 30년 이상 경찰 근무하면서 살아온 경험들과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경찰공무원이 되기 위한 사명감과 준비 자세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빈 교수는 “경찰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자신이 경찰관이 된다면, 갖추어야할 정신력과 사명감으로 남다른 열정으로 경찰공무원시험을 준비해서 꼭 합격하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이어 인천국제공항보안에서 대표이사를 역임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지난 11월 3일(월)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AI센터에서 ㈜에스엠유니버스(SM유니버스)와 K-POP 음악 교육과정 운영 및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K-POP의 체계적 발전을 위해 숙명여대와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교육 분야 자회사 에스엠유니버스가 협력에 나선다. 이 협약은 대학과 글로벌 K-POP 엔터 그룹이 힘을 모아 한류의 교육·연구 생태계를 확장하는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숙명여대 문시연 총장, 에스엠유니버스 장재원 대표를 비롯해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K-POP 교육 프로그램
2025년 11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SBI저축은행 김문석, 2위 OK저축은행 정길호, 3위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4개 저축은행 CEO 브랜드에 대해 지난 10월 5일부터 11월 5일까지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8,191,88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저축은행 CEO 브랜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은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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