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로 10분 남짓이면 이용할 수 있는 집 근처 도서관이 몇 군데 있습니다. 도서관 이용 경험이 없는 사람은 왜 도서관을 여러 군데 다니냐고 의아해 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도서관마다 쉬는 요일이 다르고 또 소장하고 있는 책과 자료가 동일하지 않으며 입지 환경과 도서관마다 갖고 있는 특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참고할 자료가 많아서 마음 편하게 검색할 수 있는 도서관이 있는가 하면 인터넷 환경과 공부할 수 있는 좌석이 편리한 도서관도 있습니다. 당장 찾아야 할 자료가 있거나 집에서 가깝고 주차하기 좋거나 오랜 시간 공부해야 할 필요가 있는 등 그날의 조건에 따라 그에 맞는 도서관으로 갑니다. 최근 집 가까운 곳에 도서
'덕수예인전' 덕수상고 출신의 그림 서예 사진 공예품 보니 실력 유대감 대단, 고시합격자 모임 '고덕회', '덕수기업인회', 전현직 관금융계 모임 '이수회', 등산, 골프 모임과 총동창회 활동 활발 교양 높이는 '덕수포럼' 210여회, 야구후원회 등 전국 가난한 수재 모였던 덕수상고 졸업생들의 모교 사랑, 자부심, 자수성가에 박수! 끝 사진 '敎學相長'은 62회 정왕근님이 써 준 글씨
단국대 필리핀 유학생 로비 바스케즈(Robie Vasquez, 단국대 대학원 동물생명공학과 박사과정) 씨가 유산균의 기능성 개량 및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로 SCI급 저널에 논문 16편을 게재해 주목받고 있다.또한 로비 바스케즈 씨는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1(목) 열린 2025년 단국대학교 가을 학위수여식에서 박사학위와 함께 우수연구자에게 수여하는 범은학술상을 수상했다. 로비 바스케즈 씨는 필리핀 대학교를 졸업한 뒤 Coca-Cola Beverage Philippines 실험실에서 근무하다, 지도교수인 강대경 교수(동물생명공학전공)의 국제학술대회 발표 주제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며 한국 유학을 결심했다. 지난 2020년 단국대 대학원 석‧박사 통합과정
연세대학교는 대기과학과 김준 교수(연세 이윤재 펠로우 교원)가 미국 항공우주국(NASA)으로부터 ‘특별 공로훈장(Exceptional Public Service Medal, EPSM)’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은 NASA가 외부 인사에게 수여하는 최고 등급의 훈장으로, NASA 임무와 목표 달성에 장기간 걸쳐 탁월한 기여를 한 비(非) NASA 인사에게만 주어지는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8월 27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릴 예정이다.김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NASA와 긴밀히 협력하며, 위성·항공·지상 관측을 활용한 대기질 연구를 선도해 왔고, 지난 10여 년간은 GEMS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연구단장 및 연구책임자를 맡아왔다.특히 세계 최초 정지궤도 환경위성
한양대는 지난 21일(목)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202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333명, 석사 610명, 학사 1,206명 등 총 2,149명이 각각 학위를 받았다.
단국대 김현수 교수팀(건축학부)은 건설 현장의 효율성과 안전 관리에 필요한 건설 데이터 확보를 위해 새로운 인공지능(AI) 학습 모델을 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건설 현장은 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원 배분을 최적화하고 안전 관리를 위한 절차가 필수적이다. 최근에는 AI 기술의 발전으로 건설 현장에 AI 기반 안전 관리 시스템이 도입되고 있다. 인공지능(AI)은 고도화된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가 필요하다. 하지만 건설 현장에서는 데이터 확보가 어려워 성능 향상에 한계가 있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연구팀은 ‘퓨샷 러닝(FSL, Few-Shot Learning)’ 기법을 도입, 소량의 데이터만으로도 건설 장비 인식 모델을 학습
2025년 8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사이버대학교, 2위 고려사이버대학교, 3위 경희사이버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사이버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사이버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5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4,238,525개를 분석했다. 사이버 대학(Cyber University)은 인터넷을 이용해 강의를 듣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제공하는 대학을 이른다. 온라인 대학으로도 불린다. 인터넷을 통해 교수자가 제공한 교육 서비스를 학습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하고, 일정한 학점을 이수
타이완 카오슝에서 찍었습니다. 미국의 관세정책으로 세계경제가 요동치는 가운데 타이완은 성장세가 놀랍습니다. 2023년 5%대, 2024년 7%대 경제성장률에 이어 올해는 당초 전망 3.1%를 뛰어넘어 4.45%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내년 1인당 국내총생산(GDP)는 4만1천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수출도 작년 대비 24.4% 증가한 5892억달러(약 819조원)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 수출증가율 예상치인 8.99%에서 두 배 이상 올려 잡은 것입니다. 저비용 고효율 AI모델인 딥시크 등장에 따른 AI칩 수요, AI인프라 개발을 가속화 한 미국의 정책 변화 등을 토대로 경제성장률과 수출 전망치를 이같이 조정한 것입니다. 한국
1.벼는 이렇게 꽃과 이삭이 동시에 보여 꽃 중심 개화(開花)라 않고 이삭 나온다는 뜻 출수(出穗) 2.우리 포도는 해마다 이래서 먹지 못하는데 기술 부족일까, 농약 안 해서일까? 3.엉겅퀴꽃 같은 우엉꽃 지고 맺는 이런 씨앗을 얼마나 알까? 4.눈을 밝게 하고 늙지 않게 해 불로매(不老梅) 아로니아 수확, 우리 농사 중 최고 보람, 이렇게 가을이 몰려오니 무더위도 끝날 것!
어제가 음력 7월 초하루, 올 여름 무더위가 길어질 줄 어떻게 미리 알고 윤6월을 두었을까? 달의 공전 자전 주기는 27.3일, 1년 354일, 양력 365일과 맞추려 3년마다 윤달을 두고, 뭘 해도 무탈하다 믿어서, 이장이나 조상 산소 손질, 수의 마련, 집수리, 이사, 결혼하는 달, 사람들의 이런 믿음이나 소란스런 스피커 염불 소리에도 해와 달은 제 갈 길 가고 꽃은 피고...
오늘 더위 그치는 처서인데 더위 계속, 폭염, 폭우, 태풍, 한파, 폭설, 어떤 곳은 가뭄, 산불로 고통, 왜 날씨가 극단으로 거칠어져 인간 건강까지 위협? 마음씨도? 세계 최고 선진국 미국 대통령은 관세가 사랑 존경보다 아름다운 말, 불법 이민자는 짐승, 노숙자는 인간 쓰레기 같은 막말 예사, 우리도 욕설, 막말, 교앙 없는 거친 말 잘해야 출세? 거칠어지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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