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오는 2월 1일 자로 부총장 및 처장급 주요 보직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인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부총장(교학담당)·대학원장 한영근 △부총장(행정담당) 김기영 △교육대학원장 이정환 △부동산대학원장 장영순 △문화예술대학원장 신수정 △스마트시스템공과대학장 박강 △스포츠·예술대학장 김주학 △아너칼리지(전공자유대학)학장·방목기초교육대학장 문선웅 △기획조정실장·미래기획위원장 김시형 △교육지원처장 문신일 △입학처장 최민석 △학생처장·사회봉사단장 안정국 △취창업지원처장 한지만 △사무지원처장 김하영 △국제교류처장 윤종빈 △대외협력처장 신택수 △연구처장 김영욱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가 창학 120주년을 맞아 주한 외국 대사들을 초청해 인공지능(AI)과 한류(Hallyu)를 양대 축으로 하는 새로운 글로벌 교육 비전을 제시했다. 숙명여대는 지난 29일(목) 교내에서 '글로벌 파트너십 간담회'를 개최하고, 5개국 주한 대사와 함께 교육 협력 및 인재 양성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라민 하사노프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 타우픽 이슬람 샤틸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 누르갈리 아리스타노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바쿠라무차 N. 만지 주한 르완다 대사,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참석했다. 각국 대사들은 자국 유학생들이 숙명여대의 체계적인 교육
학교법인 덕성학원(이사장 이종구)은 지난 28일 제12차 이사회를 열고 덕성여자대학교 제13대 총장에 민재홍(글로벌융합대학 중어중문학전공) 교수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총장의 임기는 2030년 1월 28일까지 4년이다.이번 총장 선출은 교수, 직원, 학생, 동문 등 대학 구성원 전원이 참여하는 온라인 직선제로 치러졌다. 덕성여대는 지난 7일부터 이틀간 1차 투표를 진행했으나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14~15일 양일간 결선투표를 실시했다. 민 신임 총장은 결선투표에서 환산 득표율 61.14%를 기록, 제12차 이사회에서 최종 의결을 거쳐 총장으로 선임됐다.민 신임 총장은 'Bright 덕성(균형·존중·혁신)'을 대학의 중장기 비전으로 제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는 중국 내 주요 대학에 재직 중인 동문 학자들과 손잡고 글로벌 연구 역량 강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양대는 지난 1월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동문미래전략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번 위원회는 한양대가 해외 동문 관리를 체계적·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신설한 ‘해외동문Pool 구축 TF’의 첫 번째 결실이다. 위원회는 중국 현지 대학에서 활발히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양대 출신 교수 및 연구자들로 구성됐으며, 자문기구로서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브레인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위원 구성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7일(화) 교내에서 ‘2025학년도 진로·취업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지난 1년간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차기 연도 사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대학 전체 학과 교수진 및 유관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2025학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대학혁신지원사업 연계 성과 보고 ▲2026학년도 사업 운영 계획 발표 ▲학과별 취업률 현황 심층 분석 ▲비교과 프로그램 수요조사 결과 공유 등 실효성 있는 취업 지원 전략 수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전개됐다.부천대학교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지난 26일(월) 교내 마태오관 9층 리셉션홀에서 ‘2025학년도 대학원생 우수연구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학원생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 학문적 역량과 연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심종혁 총장, 김영수 대학원장, 이영란 대학원 부원장을 비롯해 수상자 23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서강대 대학원혁신전략팀은 2025학년도 한 해 동안 ▲대학원생 우수논문상 대회 ▲대학원생 신진연구자상 대회 ▲BK21 교육연구단 성과발표회(5MT) 등 총 3개의 연구 성과 중심 대회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연구 활동을 다각도로 지원해 왔다.먼저, 2022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4회를 맞이
한양대학교 ERICA 창업교육센터(센터장 김지환)는 지난 23일(금), 교내 융합교육관에서 진행된 2025학년도 겨울학기 ‘ERICA CTO-스타트업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Pre-스타트업톤’을 정부의 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방향에 맞춰 ‘기술 기반 아이디어톤’으로 대폭 고도화한 것으로, 대학의 창업 역량을 지역 및 기술 혁신과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이번 CTO-스타트업톤은 단순히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작동하는 최소 기능 제품인 MVP(Minimum Viable Product) 제작 실습 과정을 새롭게 추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2주간의 반복적인 실무 점검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지난 27일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창립 140주년을 기념해 ‘이화 미래혁신 포럼-140년의 이화, 혁신으로 미래를 잇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급변하는 AI 대전환 시대에 미래 대학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박 부총장은 “AI 대전환 시대 교육혁신의 핵심은 기술 자체가 아닌 AI와 ‘함께하는 교육’”이라며, “AI를 특정 전공의 도구가 아닌 인문·예술 등 모든 학문을 연결하는 융합의 매개체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이향숙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미
2026년 1월 은행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신한은행 정상혁, 2위 아이엠뱅크 황병우, 3위 농협은행 강태영 순으로 분석됐다. 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분석결과는 지난 해 12월 30일부터 1월 30일까지의 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3,656,68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은행 CEO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은행 CEO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
글로벌 시장을 휩쓸고 있는 기업들 중에서 유독 한국에선 맥을 못 추는 기업이 있습니다. 한국시장에 진출했다가 토종 기업에 밀려 고전 중이거나 철수한, 예컨대 구글 월마트 세포라 아마존 같은 기업들이 대표적입니다. 특히 온라인 포털 구글은 압도적인 검색 역량에도 불구하고 네이버에 밀려 1위 자리를 못 뺏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글도 막아낸 그 막강한 네이버가 요즘 흔들리고 있습니다. 《AI 검색트렌드 2026》에 따르면 최근 3개월 이내 챗GPT를 이용한 비율이 50%를 넘었다는 겁니다. 챗GPT 이용률은 2025년 3월 39.6%에서 12월 54.5%로 올랐고 같은 기간 제미나이 이용률도 9.5%에서 28.9%로 20%p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반면 네이버
국어 가르치면서 학생과 주변인들 말과 생각을 유심히 들여다보면, 각자 품고 있는 우월감이나 열등감이 생각 행동을 크게 좌우함을 느끼는데, 청소년부터 자신의 1.공부 성적, 지적 능력 2.가정 경제 형편 3.자기 용모나 체력 등 셋에 대한 지금까지 자기 평가가 원인인 듯, 자기 자랑하는 심리가 우월감, 열등감 발로이듯, 둘은 같은 심리 안팎여서 한쪽 치우치지 말고 양쪽을 활용해 생각의 활력소로 승화시키는 지혜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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