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가 청년 취업 지원 역량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가 고용노동부와 서울특별시,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대학의 진로 및 취업 지원 체계 구축 수준을 비롯해 재학생·졸업생 대상 서비스 실적,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상명대는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 로드맵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입학사정센터는 지난 1월 27일(화)부터 28일(수)까지 1박 2일간 교내에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Pre-Campus’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 신입생들이 입학 전 대학 문화를 미리 체험하고, 최신 트렌드인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넘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지역 정주와 성장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성해 입학사정센터장은 “대학 적응을 넘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경로를 학생이 상상해 보도록, RIS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AI기술을 활용해 충남 예산 지역 관광 콘텐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중앙대는 가상융합대학원(연구책임자 백준기)이 미디어아트 솔루션 전문기업 벡트(VECT)가 주관한 ‘충남 예당호 AI 융합 미디어 구축’ 프로젝트의 콘텐츠 제작 부문에 산학협력으로 참여해, AI 영상 제작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특화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예산군의 대표 관광 자원인 ‘예산 10경’을 포함한 다양한 지역 콘텐츠를 예산군 전망대와 예산시장 광장에 20m*20m 규모의 초대형 고해상도 미디어 캔버스로 구현한 것이 핵심이다.특히, 가상융합대학원 김규현 교수가 ‘예산
평화예술가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지난 25일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제2회 한강 서울 하프 마라톤에서 축사와 시상을 통해 건강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대회에는 하프(21.0975km), 10km, 5km 코스에 약 3,000명이 넘는 시민 러너가 참가해 한강을 따라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건강과 화합, 도전을 향한 열정으로 현장을 가득 채웠다.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는 축사에서 “마라톤은 행복한 성공을 위해 나 자신과 인내하며 싸우는 정신극기 훈련이며, 오늘 한강 서울 마라톤에 참가한 여러분들은 이미 스스로를 이겨낸 성공한 사람들이거나 앞으로 반드시 성공할 분들이다”라고 밝혔다. 이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지난 19일 교내 벤처중소기업센터에서 ‘제1회 숭실대학교 전공자율선택제 성과포럼’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숭실대 자유전공학부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선택의 권리에서 역량으로: 전공자율의 정교한 전환’을 주제로, 전공자율선택제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1부에서는 타 대학의 운영 사례를 통해 전공자율선택제의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백지연 이화여대 교수(前 호크마교양대학장)는 교육 수요자 관점에서의 교육과정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학생 의견을 반영한 제도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오창국 국민대 미래융합대학장은 대규모 전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효암채플에서 '제1회 한동미래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환의 시대, 교회의 내일을 묻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목회자와 교계 지도자, 기독교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급변하는 시대 속 교회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했다.최도성 총장은 첫날 인사말에서 "한동대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다시 마음에 새기고 있다. 한국 교회의 기도와 지원으로 성장한 한동대는 개교 30주년을 맞아 한국 교회 성도를 섬기고 하나님 나라 확산 운동에 앞장서고자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또 "AI와 첨단기술의 발
▲ 미래교육원장(서울) 김지안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영수) 문화예술경영전공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통해 문화예술교육 현장에서 전문성을 갖춘 문화예술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문화예술경영전공은 예술가들의 실무 역량 극대화를 목표로 독립적인 학문 단위로서의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커리큘럼은 미술, 연극, 무용, 공연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동 중인 예술가들이 기존 교육과정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실무 영역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는 문화예술 기초 이론을 시작으로 ▲예술시장 ▲예술 관련 세법 ▲저작권과 계약 ▲문화예술 분야 취·창업 등 현업에서 즉시 활용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된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확산포럼’에 참가해 ‘AI 활용 콘텐츠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전국 118개 전문대학 관계자가 참석해 AI와 디지털 전환(DX)을 기반으로 한 대학 교육의 혁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안산대는 행사 기간 동안 대상 수상작을 단독으로 전시하고, 실제 교육과정에서 도출된 AI 활용 우수 사례를 발표하며 차별화된 교육 경쟁력을 선보였다.특히 행사장 내 마련된 ‘AI 콘텐츠존’에서는 안산대 학생이 직접 제작한 수상작이 전시돼 전국 대학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사례 발표
중앙대학교가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하 STEPI, Science and Technology Policy Institute)과 손잡고 과학기술 혁신 정책 분야의 연구 역량 강화와 인재 양성에 나선다.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지난 27일, 오후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STEPI와 ‘학연교류 활성화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양 기관은 과학기술혁신정책 연구와 고급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과 정책연구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협약을 계기로 연구·교육 분야 전반에서 학연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적 교류 기반 마련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공동 구축 ▲과학기술혁신정책 및 기술-사회-정
국립강릉원주대학교(총장 박덕영)가 라오스 비엔티안 지역에 봉사단을 파견하며 글로벌 나눔 활동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국립강릉원주대 사회봉사센터(센터장 한진우)가 주관하는 ‘동계 제13기 해람 해외봉사단’이 28일 라오스로 출국해 7박 9일간의 봉사 일정에 나섰다.이번 봉사단은 치의학과 오지현 교수를 단장으로 재학생 20명, 교직원 및 의료진 5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2월 5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 쏨싼마이 초등학교 일대에서 머물며 현지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밀착형 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주요 활동 프로그램은 ▲한국어·예능·과학·위생·태권도 등을 가르치는 '교육 봉사' ▲현지 주민의 구강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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