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학부총장 조영금 ▲ 연구부총장 고중혁 ▲ 행정부총장 김창봉 ▲ 다빈치캠퍼스부총장 전향숙 ▲ 인문대학장 최영진 ▲ 자연과학대학장 황승수 ▲ 공과대학장 송하엽 ▲ 창의ICT공과대학장 윤성훈 ▲ 소프트웨어대학장 겸 예술공학대학장 박상오 ▲ 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권형일 ▲ 사회과학대학장 박치성 ▲ 경영경제대학장 강성민 ▲ 경영전문대학원장 이관영 ▲ 창업경영대학원장 송정석 ▲ 약학대학장 민경훈 ▲ 교양대학장 강진숙 ▲ 교육혁신원장 김무철 ▲ 학생처장 겸 국가시험지원단장 겸 사회봉사단장 황장선 ▲ 대학원장 김주헌 ▲ 학술정보원장 겸 박물관장 이승민 ▲ 연구처장 정지훈 ▲ 산학협력단장 김민성 ▲ 입학처장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영수) 디자인학과는 2026학년도 1학기부터 급변하는 디자인 산업 환경과 인공지능(AI) 기반의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AI콘텐츠디자인 전문화과정’을 신설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AI는 디자인 분야를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디자이너에게는 고도의 창의성, 기술 융합 능력, 데이터 해석력, 전략적 기획 역량이 새롭게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신설되는 이번 과정은 AI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전반을 다루며, AI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디자인하는 방법을 학습함으로써 전문적인 AI 콘텐츠 디자인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과정을 이수한 학생에게는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가 최신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행정 시스템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부천대는 지난 16일(월) 교내 밀레니엄관 대회의실에서 ‘ADX(AI Digital Transformation) 기반 그룹웨어 고도화 및 협업플랫폼 개발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착수보고회(Kick-Off)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학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구성원 간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기존 그룹웨어를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이 탑재된 ‘지능형 협업 플랫폼’으로 고도화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골자다.이번 사업의 수행은 그룹웨어 전문 기업 나온소프트가 맡았다. 나온소프트는 지난 2015년 전자결재 구축, 2017년
지역 자영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재설계가 필요하다. 한국 사회에서 시니어 창업은 더 이상 예외적인 선택이 아니다. 고령화와 조기 은퇴, 불안정한 노후 소득 구조가 맞물리면서 시니어 창업은 하나의 사회적 현상으로 굳어졌다. 문제는 시니어 창업의 증가 자체가 아니라, 그것이 지역경제의 취약성을 떠받치는 방식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시니어 창업의 상당수는 ‘기회형 창업’이 아니라 ‘대안 없는 선택’에 가깝다. 국회미래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전체 자영업자 중 60세 이상 비중은 35% 내외로 추정되며, 비수도권과 농어촌으로 갈수록 그 비중은 더욱 높아진다. 이는 은퇴 이후 안정적인 임금 일자리가
도시의 쇠퇴는 단순히 건물이 낡아서 발생하지 않는다. 산업의 변화, 인구구조의 전환, 지역 정체성의 약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이러한 복합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 주요 국가들은 ‘개발’이 아닌 ‘재생’을 선택했고, 그 과정에서 도시재생 컨설팅은 정책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다. 대한민국 역시 도시재생 뉴딜을 통해 수많은 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성과의 편차는 크다. 이는 예산이나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전략과 설계, 실행을 연결하는 전문 컨설팅의 부재에서 비롯된 경우가 적지 않다. 이 지점에서 스페인의 도시재생 성공사례는 한국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스페인 바르셀로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트리니티융합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이한솔, 방소현 연구원이 지난 1월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Best Paper Award(최우수 논문상)’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건축 안전 공학과 최신 의료 AI 기술 분야에서 각각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이한솔 연구원(지도교수 신진원)은 이번 대회에서 차량 화재에 노출된 콘크리트 충전 강관(CFT) 기둥을 주제로 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원은 전산유체역학(CFD) 기반의 화재 해석과 유한요소해석(FEM) 기반의 열적 구조해석을 연계한 FSI(Fluid-Structure Interaction) 기법을 적용하여 화재와 구조물 간의 상호작용을 정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와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가 미래 인재 양성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을지대는 지난 26일 오후 2시 상명대 서울캠퍼스 본관 중회의실에서 상명대와 ‘교육·연구·보건의료 분야 교류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을지대 홍성희 총장과 김종희 상명대 총장을 비롯해 성호중 을지대 기획조정처장, 김은주 교무혁신부처장, 이광옥 상명대 대학원장, 이종환 대외협력처장(천안) 등 양 기관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인재 양성 및 상호 교류 ▲교과·비교과 공동 기획·운영을 통한 교육혁신 ▲보건의료 및 첨단 분야 대학원 공동 연구 ▲대
포항 지역의 두 명문 사학인 한동대학교와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이 글로컬대학 사업의 성공을 위해 대학 간 장벽을 허물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6일 교내 현동홀 대회의실에서 포스텍(총장 김성근)과 함께 ‘글로컬대학사업 협력을 위한 한동대–포스텍 리더십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 대학의 강점을 결합해 중장기적인 협력 구조를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교육 및 학생 교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최도성 한동대 총장과 김성근 포스텍 총장을 비롯해 양교 주요 보직자와 실무 책임자 30여 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워크숍 1부에서는 양 대학이 추
“없는 사람이 살기는 겨울보다 여름이 낫다고 하지만 교도소의 우리들은 없이 살기는 더합니다만 차라리 겨울을 택합니다. 왜냐하면 여름 징역의 열 가지 스무 가지 장점을 일시에 무색하게 해버리는 결정적인 사실 – 여름 징역은 자기의 바로 옆 사람을 증오하게 한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모로 누워 칼잠을 자야 하는 좁은 잠자리는 옆 사람을 단지 섭씨 37도의 열 덩어리로만 느끼게 합니다. 이것은 옆 사람의 체온으로 추위를 이겨나가는 겨울철의 원시적 우정과는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형벌 중의 형벌입니다.” 며칠 전 추모 10주기를 맞은 신영복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에 나오는 유명한 대목입니다. 1985년 8월, 무더위가 한창일 때
2026년 1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분석 결과 1위 경복대학교, 2위 부천대학교, 3위 연성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문대학에 대한 2026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은 지난 해 12월 27일부터 1월 27일까지의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98,791,685개를 분석했다. 전문대학은 대한민국에 있는 고등교육기관의 일종이다. 고등교육법 제47조에 의거해 설립된 전문대학은 기술과 직업 실무를 중점으로 교육한다. 중견 직업인을 양성하고자 전문 이론과 기술을 교수·연구하는 고등교육기관이다. 수업 연한은 통상 2년에서 3년이고 일부에서는
사람은 동물과 달리 이성이 감정 조절, 양심이 욕심 조종, 현대인은 지나친 경쟁, 과중한 스트레스, 성장과정 정신적 상처, 낮은 자존감, 비교하면서 열등감, 피해의식 등으로 분노를 쉽게 폭발하는 분노조절장애 많아 가정 학교에서 폭력, 사회 범죄 빈발, 극좌 극우 지지자들은 내전상태, 초등 담임 주업무가 애들 싸움 말리는 것, 요양원 노인들도 자주 싸우는 등 분노가 쌓인 화병은 우리만 앓는 병? 부질없는 삶 화내지 말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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