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은 생산본부 ESH팀 민인홍 차장이 충청남도지사로부터 품질경영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충청남도가 개최하는 '2026년 충청남도 품질경영대회'를 앞두고 산업 현장의 품질경영 활성화와 개선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수여한 것이다.민 차장은 생산 현장의 품질 향상과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업무 프로세스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현장 중심의 품질경영 실천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환경 조성과 품질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현대약품 생산본부 ESH팀은 자율환경안전보건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전과 환경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시흥시가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시군(장려)에 선정되며 6년 연속 수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임병택 시장이 이끄는 시흥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1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최근 6년간 누적 인센티브는 총 19억원에 달해 탁월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국정 및 도정 주요 시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의 행정서비스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정부 주요 시책지표 79개와 도정 주요 시책지표 31개 등 총 110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
월드컵 예선전이 한창입니다. 지난 주 우리는 멕시코에 0:1로 졌지만 남은 남아공과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32강에 오를 수 있습니다. 이번 월드컵은 역대 최다인 48개국이 참가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고 하지만 FIFA의 장삿속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덕분에 이번 월드컵이 아니었다면 평생 몰랐을 나라도 알게 됐습니다. 에콰도르와 비기면서 돌풍을 일으킨 퀴라소는 네덜란드왕국을 구성하는 자치국으로 카리브해 연안의 인구 15만밖에 안 되는 초미니 국가입니다. 또 카보베르데는 포르투갈이 발견하기 전까지 아프리카 서쪽 해안의 무인도였지만 지금은 인구 50만의 어엿한 독립국이라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또 월드컵 때마다 궁금했는
성남시가 청년 일자리 지원, 국가유공자 예우, 시민 독서문화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체감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삶의 질 향상에 나서고 있다. 이와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과 보훈문화 확산, 독서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공동체 가치 실현이라는 두 축을 동시에 강화하는 모습이다.◇청년 취업 돕는 ‘AI 서비스기획자 양성과정’ 운영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기획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기업 연계 인공지능(AI) 서비스기획자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내달 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시가 2026년 경기도 지역·산업맞춤형 자치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경기도가 재택의료센터를 통한 방문진료 서비스 확대에 나서면서 두 달여 만에 이용 건수가 7000건을 넘어섰다. 도는 의료서비스 제공과 함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생애말기 및 임종돌봄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나갈 방침이다.도는 23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구축한 재택의료센터를 통해 지난 3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7053건의 방문진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는 도내 77개 재택의료센터에서 이뤄진 실적으로, 하루 평균 100명 이상이 집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은 셈이다. 재택의료센터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환자를 대상으로 의사가 직접 가정
닭을 잘 키워서 달걀 잘 낳게 하는 건 어릴적 나의 임무, 현금되는 농산물로 달걀이 최고이기 때문, 개구리 잡은 큰 깡통에 물 붓고 삶은 뒤 겨와 섞어서 닭 모이 주는게 주요 일과, 얼마나 많은 개구리들이 내가 휘두른 작대기에 맞아 쭉쭉 뻗으며 죽었던가? 개미 한 마리 죽이지 못하고 아버지가 잡은 닭 불쌍해 지금도 닭고기 못 먹는 나로서 참 잔인한 짓, 그래도 어쩌랴, 달걀 없으면 연필 못 사고 사친회비도 못 내 공부 못하는데, 지금도 개구리만 보면 드는 죄책감
임차인에 대해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 2기 이상의 차임 연체 ⓑ 목적물의 전부 또는 일부 파손 ⓒ 임대인의 실거주로 인한 퇴거 요청 ⓓ 그 외 임대차계약을 지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는 경우라면 임대인은 임차인에게 퇴거를 요청할 수 있다.그러나 이러한 사유에도 불구하고 임차인이 퇴거를 거부한 채 목적물에서 나가지 않는다면, 임대인은 임차인을 내보내기 위해 명도소송을 통한 법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간혹 임대인 측에서 임대차계약이 만료되었으므로 목적물에 직접 들어가서 임차인을 끌어내거나, 임차인의 짐을 임의로 빼내거나 잠금장치의 비밀번호를 바꾸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그러나 이러한 행동을 할 시 오히려 위
민선 6기 경기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도민과의 직접 소통을 기반으로 ‘경기교육 대전환’의 밑그림을 그려가고 있다. 온라인 참여 플랫폼과 현장 경청투어를 병행하며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온라인 플랫폼 통해 경기교육 미래 청사진 구체화경기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22일 ‘경기교육대전환 인수위원회 경기도민 멘토단’ 참여 신청자가 7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아울러 온라인 토론방에는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130여 건이 접수되며 교육 현장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고 있다.‘경기도민 멘토단’은 학생과 학부모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교통혁신과 AI 기반 행정서비스 구축을 핵심 축으로 한 미래도시 청사진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화성특례시 민선9기 준비기구인 화성미래비전위원회(위원장 조승문)는 22일 화성시민대학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 전략을 담은 주요 공약과 현안사업을 집중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철도·도로망 확충, AI 첨단산업 육성, 경제·교육·복지·문화·체육 분야 등 500여개 공약 및 숙원사업에 대한 심층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회는 사업별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단계적·연차별 추진 방안을 마련해 민선9기 시정 운영의 밑그림을 완성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이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중심 시정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조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지난 19일 신장2동 청사 건립 현장과 세교터미널 부지를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모색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기반시설과 오산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도시개발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사업 진행 과정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으며 시민 편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북오산권 미래 거점 세교터미널 개발 방향 점검인
성남시가 분당구 구미동 성남물빛정원과 무지개마을을 연결하는 ‘구미 보도교’를 개통하며 시민 편의 증진과 생활권 연결성 강화에 나섰다.신상진 성남시장은 22일 탄천을 가로질러 성남물빛정원과 무지개마을을 잇는 구미 보도교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구미 보도교는 탄천으로 인해 단절됐던 주거지역과 문화·휴식 공간을 연결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이 오랜 기간 설치를 요청해 온 생활밀착형 인프라 사업이다.시는 총사업비 14억5000만원을 투입해 최근 6개월간 공사를 진행했으며 길이 30m, 폭 6m 규모의 보도교를 조성했다. 이번 개통으로 무지개마을 주민들은 성남물빛정원과 오리역 방면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