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서울캠퍼스 생활예술전공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교내 미래백년관 지하 1층 월해갤러리에서 ‘2025 제1회 SM DnA 동문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텍스타일아트와 가구조형 분야 동문 및 재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전시로, 오랜 기간 중단되었던 생활예술전공 동문전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의미 있는 재출발의 자리였다.이번 전시에는 총 35명이 참여해 졸업생 15명과 재학생 20명이 각자의 작업 세계를 담은 작품을 선보였다. 전시 오프닝은 12월 12일 오후 5시에 진행됐으며, 다수의 동문 선후배가 참석한 가운데 상명대 김종희 총장이 축사를 전하며 동문전의 재개를 축하했다.생활
◆2026 정시 특집 인터뷰_노신경 미래인재처장(성신여대 동양화과 교수)비욘드포스트는 ‘글로벌 국가 경쟁력이 곧 대학의 인재 양성'이라는 시대적 공감대에 동참하며 글로벌 대학의 경쟁력을 갖춘 대학을 기획 특집으로 탐방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2026학년도 정시 특집 '성신여자대학교' 편으로 노신경 성신여대 미래인재처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기)는 올해 창학 89주년, 개교 60주년을 맞아 ‘글로벌 성신’과 ‘AI 기반 융합 인재 양성’을 양대 축으로 하는 대대적인 혁신에 나섰다. ‘성신(誠信)·지신(知新)·자동(自動)’의 창학 이념을 바탕으로 정직하고 믿음직하며, 스스로 미래를 개척하는 여성 인재
나는 삼형제 중 장남입니다. 얼마 전 아버지는 막냇동생에게 연락을 하셨습니다. 지금 타는 자동차가 낡아서 바꾸고 싶은데 나이가 있으니 오래는 못 탈 테니 리스나 중고차를 알아보라고 말씀하셨답니다. 조그맣게 사업체를 운영하는 막내가 회사에서 리스자동차를 이용하니까 아무래도 쉽게 알아볼 수 있을 거라고 판단하셨던 것 같습니다. 동생이 알아보니 리스는 조건이 안 되고 아버지는 의지가 강하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난처하다고 뒤늦게 나에게 상의를 해 온 것입니다. 보통 아버지 정도 연세면 운전면허증을 반납하거나 자식들이 빼앗는 게 일반적이라 동생은 아버지가 운전하시는 게 걱정이 됐던 모양입니다. 우리 세 형
2025년 12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사이버대학교, 2위 경희사이버대학교, 3위 서울디지털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사이버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사이버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23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8,316,568개를 분석했다. 사이버 대학(Cyber University)은 인터넷을 이용해 강의를 듣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제공하는 대학을 이른다. 온라인 대학으로도 불린다. 인터넷을 통해 교수자가 제공한 교육 서비스를 학습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하고, 일정한 학점을 이수
지난 가을, 서울대수목원 58년만에 개방 요란하게 선전해 며칠전 답사, 관악산(629m)의 서쪽에 있는 삼성산(481m) 기슭의 안양 예술공원에서 삼성산 턱 밑까지 1.6km 폭 8m 정도 길을 개방한 것, 별 시설물도, 훼손될 수목도 없고 걷기 좋은 시민의 길을 왜 국립대학이 지금껏 막아놓고 이제 열면서 생색? 자연은 사람의 것이 아니라, 사람이 자연의 일부라 생각하면 좋은데...
최근 부동산, 건설, 도시재생, 감정평가 등 부동산 분야 현장 전문가들의 실제 경험과 성찰을 담은 책이 출간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바로 단국대 부동산·건설대학원(원장 김호철) 학술동아리의 ‘그로스세미나(Growth Seminar)’가 출간한 현장 중심의 실무 노하우를 담은 도서 '그로스세미나-우리들의 부동산 이야기'(렛츠북)이다.이 책에는 PF금융, 도시재생, 감정평가, 건축·조경, 정비사업, 해외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겪은 고민과 시행착오, 실천적 해법이 생생하게 담겼다. 기존 이론서나 투자 중심의 부동산 서적과 달리, 집필진의 실제 경험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 독자들의 공감을 높인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사범대학이 12. 22.(월)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교육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가톨릭관동대학교 사범대학 전보애 학장, 일반대학원 지속가능환경학과 최광희 주임교수, 김정아 입학처장과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태경 회장, 장철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교류 협력 협약은 가톨릭관동대학교 사범대학과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상호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지속가능발전 분야 지역 의제 해결 등의 제도적 기반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의 우수 인재 양성 공동 노력 ▲현장 실무 중심의 지속가능발전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홍보대사 정영주 배우가 ‘아이 엠 어 뮤지션(I’m a musician)’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아이 엠 어 뮤지션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을 장애의 틀을 넘어 한 명의 음악인으로 바라봐 달라는 메시지를 담은 프로젝트로,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사회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밀알복지재단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정영주 홍보대사와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 앙상블’이 함께한 ‘거위의 꿈’ 협연 영상을 지난 21일 장애인식개선 예능 유튜브 채널 ‘알티비’를 통해 공개했다.이번 협연 곡으로 선택된 ‘거위의 꿈’은 한계를 넘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항해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
가깝게 지내는 친척 동생의 시모상이어서 주말에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고인은 쉰여덟에 남편을 여의고 이후 딸 셋 아들 둘과 41년을 더 살아 아흔아홉에 생을 마감했습니다. 병원으로 이송하는 중에 숨이 멎었다는 고인의 한 세기에 걸친 삶을 나는 당연히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녹록치 않은 한국 근현대사를 관통해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선진국에 이른 현재까지의 생애가 파란만장했을 것임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먹고 살만해지면서 삶의 질뿐만 아니라 죽음의 질을 따지는 웰다잉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자 동서양의 학자들이 ‘좋은 죽음’을 정의하려고 시도해왔습니다. 영국에서 발간된 ‘밀레니엄 백서’에서 좋은
팥죽은 빨간색이어서 음기와 귀신을 쫒아내는 의미로 먹고 집안 구석에 뿌리고 부적 붙이는 세시풍속, 추운 호랑이는 열내려 교미할거라 생각해 호랑이 장가가는 날, 동짓달 긴긴 밤을 아까워하면서 임을 그리워하는 황진이 애틋한 사랑 담긴 시조 생각ㅡ지구가 23.5도 기울어진 채 공전과 자전해서 4계절 24절기 생기는 과학적 사실과 인문학적 현상, 그래서 일체유심조가 세상 보는 이치일까?
[2026 정시특집_상명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안내]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정원내·외 포함 서울 560명, 천안 490명 등 총 1,050명을 선발한다고 22일 밝혔다.정시모집 원서접수는 2025년 12월 29일부터 10시부터 31일 18시까지 3일간 실시한다.서울캠퍼스는 지능·데이터융합학부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이 휴먼AI공학전공으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천안캠퍼스는 조기취업형계약학과전형이 정원외로 신설됐다.■ 일부 학과 명칭·입학정원, 학사구조 개편상명대학교는 2026학년도 일부 학과의 명칭 및 입학정원, 학사구조 개편 등이 이뤄졌다. 서울캠퍼스는 지능·데이터융합학부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이 휴먼AI공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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