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우성)은 5월 22일,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 방향 논의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17개 시도교육청 및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을 대상으로 올해 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교육청 등 현장의 수요와 여건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새싹은 전국 초·중·고등학생에게 양질의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육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고, 지역과 여건에 따른 디지털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2024년에는 27만 여 명의 초·중·고교 학생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디지털새
교육부는 23일 세종청사에서 시도교육청 및 위(Wee) 센터 담당자 등 270여 명이 참여하는 ‘학교 재난 심리지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화재·대규모 교통사고 등 재난을 경험한 학생들에 대한 심리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학교와 교육청 등 관련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난 발생 시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신속‧적정하게 심리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Wee) 센터를 중심으로 한 대응체계를 안내한다. 또한, ‘트라우마 이해 기반 케어(Trauma-Informed Care: TIC)*’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이 트라우마에 대한 과학적 지식과 이해를 바탕으로 위기 상황에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에 지역 내 초등학교 교사 및 농어촌 실습학교 교육실습생 28명을 대상으로 '수석교사 수업 나눔 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수업 나눔 콘서트에서는 '질문 기반 수업'을 주제로 실습형 수업 연수가 진행됐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수석교사의 수업 사례를 직접 보고 들으면서 이론과 실제를 접목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호 교육장은 "이번 수업 나눔 콘서트가 교사들에게는 질문 기반 수업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교육실습생들에게는 좋은 배움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해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돕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4월 '충청북도교육청 독립운동사 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공포에 따라 독립운동사교육 주간 운영을 포함한 '2025 독립운동사 교육 활성화 계획'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독립운동사 교육 활성화 계획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독립운동 역사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다.도교육청은 공립 초‧중‧고등학교에 관련 예산을 교부해 학교 자율적으로 독립운동사 교육 주간을 운영하고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바른 인식을 함양하게 한다는 계획이다.단위학교에서 학교 교육과정과 학생 동아리 활동 등과 연계해 운영하고, 시‧군 지역별로 지역 자원과 연계해 독립운동
일정한 사람들이 일시적으로 즐겨 따르는 일정한 행동 양식이 유행, 이 유행이 오래 굳어지면 문화, 요즘 개를 애기처럼 사랑하고 놀이 공원에서 함께 놀고 관광버스 타고 추억여행 가고 맞춤 옷 만들어 주는 가게도 동네에 생기고 대선주자가 동물 복지 공약할 정도의 개 사랑 풍조는 단순한 유행? 문화로는 굳어지지 않아서 사람끼리 사랑이 그만큼 줄어들지 않기를 희망해요!
청주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가 호주의 언더우드 헬스클리닉 및 메디와이즈글로벌과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포츠 손상 및 재활 분야에서 국제 협력 기반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언더우드 헬스클리닉은 호주 브리즈번에 위치한 양·한방 통합 재활 의료기관으로, 오스테오파시와 카이로프랙틱,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 다양한 방식의 통합 치료와 스포츠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매 기관인 메디와이즈글로벌은 의료기기 유통 및 교육 전문 플랫폼 기업으로, 베트남, 필리핀, 호주, 한국 등지의 교육기관과 함께 글로벌 스포츠재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청주대를 직접
국립부경대학교 학생들이 ‘2025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제3회 대학생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회문제 해결과 혁신적 창업모델 발굴을 목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부경대 학생들은 게임과 생명과학을 접목한 실험적인 아이디어로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경영학부 정민영 학생과 경상국립대 의예과 김민서 학생이 함께 구성한 연합 창업동아리 ‘도약민’ 팀은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들은 GPS 기반 모바일 점령형 게임 ‘한국지’를 통해 지역 소멸 문제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게임 이용자가 실제로 건물을 점령하면 인근 상점의 쿠폰을
경희대학교가 KT 스포츠와 손잡고 현장 중심의 스포츠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에 나선다. 양 기관은 지난 21일 수원 kt wiz park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체육과학 분야의 공동 연구 및 산학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경희대학교 김진상 총장과 KT 스포츠 이호식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희대 측에서는 김진상 총장, 홍충선 학무부총장(국제), 김도균 대외협력처장이, KT 스포츠 측에서는 나도현 야구단장, 정명곤 경영기획총괄, 강신혁 마케팅센터장이 자리했다.양 기관은 경희대가 보유한 체육과학 및 스포츠 기술 관련 이론과 교육 체계에, 프로구단이 보유한 실전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5월 22일에『제25회 경기도상업교육페스티벌』에 참가한 가온고등학교 학생 6명의 학생들을 격려하고 경기장을 참관했다.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 주최, 대한상업교육회 및 한국상업교육학회 후원으로 평촌경영고, 안양문화고, 근명고 3개 학교가 경기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도내 상업계 고등학생 650여 명이 참가했다.가온고등학교 학생들은 이번 대회에서 회계실무, 사무행정, ERP, 컴퓨터그래픽, 경제 O.P.T 등 6개 종목에 총 6명이 출전하여 실무 역량을 겨뤘다. 이정우 교육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의 열정을 격려하며 “상업교육은 디지털 경제 시대 핵심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교육 분야”라며 “안성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5월 22일 여주시 일대에서 ‘2025년 경기동남부권역 교육지원청 계약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최근 건설 경기 침체와 관련 법령 개정 등으로 복잡해진 계약업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성남, 용인, 광주하남, 평택, 여주, 양평, 이천, 안성 8개 교육지원청에서 계약업무를 담당하는 팀장 및 실무자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공공계약 관련 최근 현안 사항’을 주제로 한 맞춤형 연수가 진행되어 실무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였으며, 이어 실무협업 강화를 위한 조별 토론 및 사례 공유가 이루어졌다.참석자들은 계약 분야별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문제 해결 방안에 대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원은 ‘2025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국외 활동팀’ 8개 팀을 선정해, 지난 5월 전남 중‧고등학생 100여 명이 베트남과 일본 현지에서 교육‧문화 교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는 학생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자기주도형 글로벌 교류 활동으로, 전남교육청이 추진하는 글로컬 인재 양성 정책의 일환이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과제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사전 캠프와 실행계획 발표 등을 거쳐 우수 팀이 국외 교류 활동 기회를 얻게 된다.베트남 활동팀은 호치민한국교육원과 협력해 껀터시 짜우바리엠고등학교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태권도와 K-팝 공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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