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내년도 ▲기후대응 도시숲 ▲자녀안심그린숲 ▲생활환경숲 ▲학교숲 ▲쌈지공원 등 6개 사업에 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산림청 기후대응기금 등 국비 6억원 및 도비 3억 4000만원을 포함한 총 16억원을 들여 기후대응 도시숲, 자녀안심그린숲 등 약 3.3ha 규모의 도시숲을 조성할 예정이다.내년 처음 시행되는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은 도시열섬·탄소흡수·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도심 내 생활권과 도시 주변 지역에 대규모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기흥구 영덕동 수원신갈TG 앞 유휴공간에 1만㎡ 규모의 도시숲을 만들 계획이다.자녀안심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환경교육도시는 탄소중립이 시민의 일상이 되도록 이끄는 등대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환경교육도시 포럼의 ‘환경교육도시 수원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 이재준 시장은 “시민들이 기후 위기와 사회변화로 불안해할 때 환경교육도시는 시민들이 나아갈 방향을 비춰줘야 한다”강조했다.이어 “환경교육도시들은 탄소중립에 대한 강한 의지와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을 펼쳐 이웃 도시, 이웃 나라로 탄소중립의 바람을 일으켜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탄소중립 정책은 시민이 공감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탄소중립을 실현하려면 환경교육이 일상화돼야 한
SK증권이 임직원과 지역사회 시민이 참여하는 ‘생명 나눔 실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7일, 한마음혈액원에서 지원한 헌혈 버스가 SK증권 본사 앞에 상주해 임직원 및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당일 배치된 헌혈 버스에서 직접 참여하거나 헌혈증서를 기증하는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헌혈 참여가 감소되어 국내 혈액 보유량이 주의에서 관심 단계까지 내려가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특정 혈액형은 이미 경계 단계 상황이다. SK증권은 헌혈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내 직접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2회씩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
16일 AI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대기업·중견기업 신입사원 채용이 활발하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CJ대한통운, 롯데피플네트웍스, 크라운제과, 우아한청년들, 현대오토에버 등이 있다. ◇ CJ대한통운에서 이달 27일까지 ‘23년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직무는 CL(계약물류), O-NE, 이커머스, CBE, 글로벌 등이다. 전 직무 전공 무관하게 지원 가능하다. 채용절차는 △지원서접수 △TEST전형 △1차면접 △인턴십(6주) △2차면접 △입사 순이다. CBE, 글로벌 직무 지원자는 1차면접에서 영어 PT면접 진행 예정이다. ◇ 롯데피플네트웍스에서 이달 24일까지 ‘2023년 11월 신입사원(채용연계형 인턴) 채용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종로구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케이바이오앤케어(대표 김중석)가 건강기능식품 1,000개를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케이바이오앤케어 김중석 대표, 리더스 이석훈 대표와 종로구가족센터 박지선 센터장, 사랑의열매 관계자 등이 참석해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기부 물품인 ‘시크릿 이너가든 생 유산균VL8’은 케이바이오앤케어가 동성제약 67주년 기념하며 협업으로 만든 건강식품으로 케이바이오앤케어는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기관 67곳에 해당 제품을 기부하는 것을 목표로 사회공헌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케이바이오앤케어 관계자는 “기
가수 겸 배우 김도연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대한의 보금자리'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오는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공개한 이번 6분짜리 영상은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과 공동 제작하여, 유튜브 및 각 종 SNS를 통해 누리꾼에게 전파 중이다.영상의 주요 내용은 1920년 흠치교(吽哆敎)의 8인조에 가입하여 독립자금 납부 및 모집 등의 국권회복운동을 전개하다가 경찰에 체포되어 1년간 옥고를 치른 이우석 애국지사를 소개한다.또한 그의 후손이 60년이 넘도록 살아온 노후주택의 구조 변경과 내벽 보수, 화장실 신설 및 하수도 공사 등 주거환경 개선의 전 과정
기아대책이 국내 NGO 최초로 ‘향수’를 활용한 해외 아동 후원 캠페인을 시작한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전 세계 취약 아동을 위한 후원 캠페인 ‘‘희망의 향기(The Scent of HOPE)’를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희망의 향기’는 16일 온라인 오픈을 시작으로 17일부터는 오프라인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해외 아동 후원이 전달되어 희망이 된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하기 위해 ‘향수’를 오브제로 설정하고 이를 접목한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를 위해 기아대책은 광화문에 위치한 테라스 꾸까(terrace KUKKA)에서 팝업스토어(희망에도 향기가 있을까요?) 및 체험형 전시 공간을 운영
경기도내 어린이집 안전사고가 해마다 늘어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조희선(국민의힘·비례) 의원은 15일 경기도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매년 어린이집 안전사고가 늘고 있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조 의원이 도 여성가족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어린이집 안전사고는 2021년 2013건, 2022년 2210건, 2023년 9월 현재 1541건이다. 2022년에는 사망사고도 1건 발생했다.조 의원은 "경기도는 안전점검 및 통학버스 합동점검 연 2회 이상, 놀이시설 안전검사 2년에 1회 이상, 통학버스 동승보호자 안전교육 2년 실시 등을 하고 있지만 좀 더 체계적이고
경기도의 불법 산지전용 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아 산림훼손과 산사태 방지등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장대석 의원(더불어민주당·시흥2)은 15일 경기도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전국에서 경기도 불법 산지전용 건수가 가장 많고 면적은 가장 넓어 피해가 누적되고 무분별한 산지 전용으로 인한 산사태 우려가 있다"며 이같이 추궁했다.장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 경기도 불법 산지전용 건수는 2354건이며 면적은 421ha로 타 광역시·도 대비 가장 많다.이는 두 번째로 많은 충남 1779건, 298ha보다도 575건, 123ha가 많은 수치다. 불법 산지 전용 피해는 2018년부터 258억 원에 달하며, 경기도 단속 실적
경기 용인특례시 처인구 이동읍 천리, 묵리, 덕성리, 시미리 일원 228만m² (약69만평)에 1만6000 가구가 들어서는 신도시가 조성된다. 정부는 15일 세종시 국토교통부 청사에서 김오진 국토교통부 1차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의 공공주택지구 지정 계획을 발표했다.국토교통부는 용인특례시 이동읍 일원의 신도시 조성과 관련해 "반도체 특화도시로 육성한다"며 "생활ㆍ환경ㆍ안전ㆍ교통 분야 등에 첨단 스마트시티 기술을 대폭 도입해서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부는 이날 국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활성화 대책으로, 용인특례시를 비롯해 구리, 오산, 청주, 제주 등 5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가 소설 김장 풍속과 오는 22일 김치의 날을 앞두고 서울시 전역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를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밥상 물가 상승과 올겨울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마련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은 사회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서울시 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 5,168가구를 지원한다. 총 1,000여 명의 적십자봉사원들은 11월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22개 자치구, 사회협력기관과 협력해 50,000kg이 넘는 김장김치를 담그고 10kg씩 포장해 집집마다 찾아가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근황과 안부를 여쭐 계획이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는 적십자봉사원이 방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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