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교육지원청은 2025년 5월 14일 관내 신규 및 저경력 교사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및 교육공무원 실무교육을 위한 신규 및 저경력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대구한의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이성원 교수의 ‘수업에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의 소개 및 활용 사례’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이 교수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개념과 발전 동향, 그리고 이것이 교육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하면서 인공지능을 활용하기 위해 프롬프트 즉, ChatGPT에 입력하는 질문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이날 연수에서는 교육공무원 실무교육 시간에는 이오균 장학사의 ‘공문서 바로 쓰기’라는 주제로 공무원으로서 알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학생들이 지난 8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25 제55회 동아무용콩쿠르’에서 금상과 특별상, 동상 2건을 포함해 총 4관왕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동아일보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무용 경연대회로, 해마다 전국의 유망한 무용 인재들을 발굴하고 있다.한양대 무용학과는 한국무용 창작 부문 일반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4학년 이재영 학생은 작품 <신로심불로, 靑春>을 통해 금상과 함께 특별상인 김백봉상을 동시 수상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병역 면제 혜택도 받게 된 이재영 학생은 기량과 예술성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무용계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동상 수상자도 이어졌다. 이현석 학생(석사 1기
숙명여자대학교는 성년의 날을 맞아 오는 19일 글로벌융합학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전통 성년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서울 용산구 캠퍼스 내 백주년기념관 한상은라운지에서 열리며, 미얀마·중국·우크라이나·인도네시아·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성년례는 성인이 된 이들이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자각하도록 돕는 통과의례다. 유학생 전용 학부인 글로벌융합학부는 학생들이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자체 기획했으며, 주요 절차 역시 한국 전통예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행사는 김경아 글로벌융합학부장의 거례 선언으로 시작된다. 이후 전통 한복을 갖춰 입은 학생들이 입장
광주대학교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는 지난 8일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지역 평생교육 전문가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학년 전공 과목인 ‘평생교육론’ 강의에 초청 강사로 나선 광주광역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 고유선 선임연구원은 광주대학교에서 평생교육을 전공하며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한 동문으로, 본인의 이력에 기반한 평생교육 분야의 다양한 진로 방향을 소개했다. 고 선임연구원은 ‘광주광역시 평생교육 현황과 평생교육 실무’를 주제로 진흥원의 주요 사업과 더불어, 광주광역시 내 5개 평생학습도시에서 추진 중인 대표적인 평생교육 사업을 설명했다. 특히 진흥원과 광주광역시 5개 구청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전북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전북 청소년박람회’가 15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서거석 교육감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 관계자, 도내 학생 및 교사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교육감 표창 및 청소년 축하공연이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다. 16일까지 이어지는 박람회는 청소년들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고 일부 부스를 직접 운영하는 청소년 주도형 행사로 △미래·진로 △지역·성장 △그린 △글로벌 △상담 △안전 △나눔 7개 분야에서 총 108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전북교육청은 청소년 쉼터와 휴식공간을 충분히 마련해 학생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5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교육활동 침해 예방 교육을 통해 교원들의 교육활동 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심리적으로 소진된 교사들의 정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토크콘서트는 ‘위드 YOU, 힐링 YOU’를 주제로 오는 20일, 22일, 27일, 29일 4회에 걸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열린다.주제는 ▲20일 ‘교육활동 침해 시 어떻게 해야 하나요?’ ▲22일 ‘교사의 힘 기르기Ⅰ-초등교사 마인드’ ▲27일 ‘교원의 마음건강 ‘위로가 필요해’‘ ▲29일 ’교사의 힘 기르기Ⅱ-중등교사 마인드‘ 등이다.’교육활동 침해 시 어떻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5월 13일, 14일 이틀 동안 관내 유·초·중·고 교육활동보호 업무 담당교사 및 신규교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교육활동보호 업무 담당자 및 신규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교원의 교육활동을 둘러싼 갈등과 민원 대응이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교육활동보호에 대한 법적·제도적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수에는 (전)성남교육지원청 교권전담 변호사로 활동한 한상훈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교원지위법 및 교육활동보호 관련 법령 해설’, ‘교육활동 침해 사례 분석 및 대응 방안’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5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별관 회의실에서 시민감사관 위촉식을 갖고, 앞으로의 활동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시민감사관’제도는 교육청의 주요 사업이나 부패 취약 분야 등을 외부 전문가의 시선으로 감시·조사하고, 제도 개선도 제안하는‘외부 부패 통제 장치’이다. 올해 활동할 시민감사관은 신규 위촉된 12명, 기존 시민감사관 18명 등 모두 30명이다. 이들은 시설 공사, 물품 계약, 학교급식, 학교운동부, 늘봄(방과후)학교, 현장체험학습 등 6개 부패취약분야 관련 전문가와 교수, 시민단체 회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민감사관들은 부산교육청의 부패 방지와 신뢰도 제고를 위해 전문성과 공정성
충청북도교육청은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해 퇴직 후에도 교육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원로 선생님을 찾아뵙고 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학교 방문을 진행했다.최근 3년간 충북교육청 소속 정년퇴직 교원은 2022년 538명, 2023년 703명, 2024년 509명으로 베이비붐 세대에 속한 교원들의 퇴직이 다가옴에 따라 향후 몇 년간 퇴직 비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가운데 일부 교원은 퇴직 후에도 교육과 관련된 업무에 종사하며 교육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15일), 윤건영 교육감은 덕성초등학교를 방문해 자원봉사를 통해 교육에 대한 헌신과 사랑을 끊임없이 이어가고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2025 광주하남 학교스포츠클럽 축제가 5월 14일 미사한강공원풋살장에서 중등 풋살 경기를 시작으로 활기찬 출발을 알렸다.총 73개 초·중·고등학교에서 63개 종목에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5월부터 7월까지 광주·하남 전역의 학교와 체육시설에서 순차적으로 펼쳐진다. 올해 대회는 학생 주도의 자율적 체육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체육으로 새롭게! 하나로 빛나게!”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승부를 넘어 협력과 성장을 경험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경기를 준비하고 참여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존중, 배려, 정직, 규칙 준수 등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게 된
우석대학교 아동사회복지학부 이성희 교수가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30여 년간 교육과 연구에 헌신하며 아동·가족복지 분야에서 이룬 학문적 성과와 후학 양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이 교수는 1993년 3월 우석대학교에 부임한 이후 지금까지 200명이 넘는 석·박사 과정 학생을 지도하며 학문 후속 세대 육성에 기여해 왔다. 학위 논문 심사와 멘토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전문 인력 양성에 힘써왔으며, 교육 현장에서도 학생들과의 소통과 신뢰를 중시하는 교육 철학을 실천해 왔다.연구 활동에서도 활발한 성과를 내왔다. ‘성폭력 피해·가해학생을 위한 교사용 지도서 개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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