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총장 안순철)가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수소전기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수소전기 셔틀버스는 죽전역과 단국대 죽전캠퍼스 구간에 총 2대가 투입된다. 이번 수소전기 셔틀버스 도입은 단국대가 추진하고 있는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과 친환경 ESG경영을 위해 제로쿨투어와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 박상욱 제로쿨투어 대표는 “단국대와 오랜 기간 협력해 온 상호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과 탄소중립 캠퍼스 실천에 힘을 보태고자 수소전기버스를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운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단국대는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충청남도와 협력해 '청정수소 및 암모비아 혁신역구센터'를 설립했다. 이어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2023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경희사이버대학교, 2위 고려사이버대학교, 3위 서울사이버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사이버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사이버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23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8,683,321개를 분석했다. 사이버 대학(Cyber University)은 인터넷을 이용해 강의를 듣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제공하는 대학을 이른다. 온라인 대학으로도 불린다. 인터넷을 통해 교수자가 제공한 교육 서비스를 학습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하고, 일정한 학점을 이
bhc의 신임 전문경영인(CEO)에 송호섭 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가 내정됐다.bhc는 임원 선임 관련 내부위원회 심의를 거쳐 송호섭 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를 bhc 의 신임 CEO 및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내정된 송호섭 신임 bhc CEO는 2019년에서 2022년까지 스타벅스 코리아를 맡아 해당 기업을 국내 최대 F&B 브랜드 중 하나로 성장시킨 전문경영인이다. 지난 10여년 동안 국내에서 식음료, 소비재, 라이프스타일 기업의 CEO를 역임하면서 기업가치 개선과 브랜드 명성 강화에 탁월한 역량을 보여왔다. 송호섭 내정자는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국내 시장 진출 및 성장도 견인했으며, 중장기적 관점의 경영 전략 수립과 비즈니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황영희 필리핀 세부 지부장이 지난 22일 코이카 본부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해외봉사상’ 시상식에서 KCOC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외교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해외봉사상’은 정부가 해외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제개발협력 사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제정한 상이다.황영희 지부장은 2013년부터 필리핀 빈곤인구가 많은 세부에서 빈민, 장애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해 장애아동 통합 유치원, 장애인식개선교육, 소액대출사업, 장애-비장애 통합 직업재활훈련센터 운영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며 헌신적
1.맛좋고 영양분 많아 샛서방 (남편 몰래 사귀는 남자)에게 준다는 싱싱한 겨울 냉이2.땅 얼기 전 거름 주고 흙을 뒤엎어 놓아야 해충이 죽고 풍화작용으로 좋아지는 땅힘3.꽃은 예쁜데 열매는 못 생겨서, 향이 좋아서, 맛이 좋아서, 기관지 등 약효가 좋아서 네번 놀란다는 모과4.흰 박꽃도 보고 바가지도 만들었는데 매끈하지 않네!
▲ 김일환씨 별세, 김소라, 김재진, 김재훈(GS건설 정책협력담당), 김재남, 김재웅씨 부친상 = 22일, 광주광역시 동구 필문대로 365 조선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 발인 24일 오전 9시30분
한국PR협회(회장 김주호)가 2023년 올해의 PR인으로 이종혁 광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를 선정했다. 올해의 PR기업상은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 올해의 홍보대사상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성악가 조수미 씨가 선정됐다.한국PR협회는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컨벤션홀에서 2023 PR인의 날 및 제31회 한국PR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올해의 PR인상 등 각 부문의 수상자를 시상한다.이종혁 교수는 공공소통연구소(LOUD) 소장을 맡아 정부기관과 지자체, 공익단체 및 기업과 연계해 다양한 소통 전략과 캠페인을 기획, 개발하며 PR의 사회적 공공성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올해 일곱 번째 희망나눔인상 주인공으로 전권섭(63세)씨와 배경옥(65세)씨를 공동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희망나눔인상으로 선정된 두 수상자는 27년째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고 있는 ‘천사 부부’이다. 전권섭씨는 매년 쌀 100포대를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으며, 아내 배경옥씨는 장애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농사꾼 집안에서 늦둥이로 태어난 전권섭씨는 4대째 농사를 이어오고 있다. 소작인이었던 부모님을 따라 농사일을 시작한 전씨는 열심히 논밭을 일군 덕에 1996년 본인 명의의 논을 장만했다. 알뜰살뜰 모아 본인 명의의 논을 마련한 기쁨을 이웃들에게 나누고자 시작한
양주 장흥면 온릉 옆 신상호 미술관, 홍대 미대 학장했던 관장이 직접 안내, 7천평 넓은 골짜기에 여러 채 건물 짓고, 자신이 개척한 점토 추상화, 도자기, 옛 인쇄기, 아프리카, 중국 옛 무덤에 묻혔던 유물, 타일 벽화 화장실 관람, "너도 너 같은 자식 낳아 속썩어 보라" 그 어머니 말씀 전해 들으니, 도대체 인생이, 예술이 뭣일까 다시 생각!
화요일인 21일은 기온이 차차 올라 낮 동안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동해안은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으로 보여 화재에 유의해야겠다.기상청은 이날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21일과 22일 낮 기온은 전날(20일)보다 2~5도 높겠다"며 "동해안과 남부지방·제주도를 중심으로 15~20도로 오르면서 포근하겠다"고 전했다.다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 -3~8도, 낮 최고기온은 12~20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수원 0도, 춘천 -1도, 강릉 8도, 청주 1도, 대전 0도, 전주 2도, 광주 4도, 대구 2도, 부산 7도, 제주
한때는 5대 50여 마리, 암컷 발정기 잘 관리해 지금은 3대 8마리, 주인의 지극한 사랑 받으며 들판에서 뛰어 노는 행복한 개들, 임신기간 2달, 6달이면 성장 놔두면 빠르게 많이 번식, 사진은 할머니, 딸, 손녀, 손녀 목덜미 이잡아 주는 할머니 개, 이렇게 틈만 나면 자식, 손주들 사랑해 주는 헌신형! 개도 천성이 있고 내리사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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