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는 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실천전공 오지언 원우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9회 사회복지사의 날 전국대회’에서 ‘우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사회복지사의 날 전국대회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복지 분야 행사 중 하나다. 매년 전국의 사회복지사와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사회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전문직으로서의 역할을 되새기는 자리가 된다.‘우천상’은 사회복지 분야의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우천복지재단과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15년 이하 경력의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수여된다. 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 28일부터 4월 17일까지, 선택형 저녁 늘봄 프로그램 운영 학교 6곳을 대상으로 세종남부 경찰서와 함께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 교육 활동이 진행된 학교는 새뜸초(3.28.), 대평초(4.3.), 가락초(4.14.), 해밀초(4.15.), 종촌초(4.17.) 등이며, 각 학교 저녁 늘봄 담당자와 세종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소속 학교전담경찰관(SPO)이 협력하여 저녁 늘봄 프로그램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안전 교육 활동은 신학기를 맞이하며 학교 안팎에서 아동과 청소년 대상 범죄 발생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안전하고 행복한 늘봄학교 참여를 위한 ▲ 아동 실종·유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2025년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통합학급 담당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11일에 유치원 소속 통합학급 담당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세종누리학교에서 연수를 진행했고 초중고 통합학급 담당교사 대상 연수를 4월 18일에 마무리했다. 이번 역량강화 연수는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장애유형과 행동특성에 대해 통합학급 담당교사의 통합교육 전문성 향상을 목적으로 계획됐으며, 통합교육의 필요성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다양한 움직임 및 행동특성에 대해 통합학급에서 상황별, 유형별로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스쿨오브무브먼트 정건, 최하란 강사가‘특수교육대상학생
세종대학교가 2025학년도 1학기 대우교수로 세계적인 발레리나 박세은을 초빙했다고 18일 밝혔다.박세은 교수는 프랑스 파리오페라발레단에서 외국 국적 아시아인 최초로 수석 무용수인 ‘에뚜왈(Etoile)’에 오른 인물로, 356년 역사를 지닌 발레단에서 그의 등극은 이례적 사건으로 평가된다. 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는 “재능과 절대적인 헌신의 조합이 그녀를 클래식 무용의 가장 높은 자리로 이끌었다”고 소개했다.그는 ‘브누아 드 라 당스(Benois de la Danse)’를 비롯해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인촌상, 문화체육관광부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하며 세계 발레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 왔다. 로잔, 바르나, 잭슨 등 주
안산대학교 마케팅경영학과는 지난 3일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마케팅과 경영 분야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이 전공과 직무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학과 비전 소개를 시작으로 경영학과 마케팅, 브랜드 관련 전공 내용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마케팅경영학과의 진로와 관련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김성은 학과장은 “마케팅경영학과는 최근 산업계에서 수요가 많은 크리에이티브 브랜딩 마케팅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기업 내 필수 직무로 여겨지는 마케팅
광주여자대학교는 지난 15일 제13기 홍보대사(Q-Leader) 선발을 완료하고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서류전형, 대면 면접, 프레젠테이션 면접을 거쳐 최종 인원을 확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오리엔테이션에서는 선발된 재학생들이 향후 1년간 수행할 활동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광주여대 입시전형에 대한 소개와 홍보 전략도 함께 공유됐다.홍보대사로 선발된 학생들은 고교 입시설명회와 박람회 등에 참여해 수험생들에게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입시와 관련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수험생의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외에도 플랫폼 활동단과 협력해 대학 홍보
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국제대학교 사격팀이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국제대는 개인전과 단체전을 아우르는 고른 성적을 거두며 사격 강호로서의 입지를 확인했다.여자 대학부 25m 권총 결선에서는 김지원 선수가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양지인(한국체대)을 0.3점 차이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김지원은 또 조현진, 최유나 선수와 함께 출전한 10m 공기권총 단체전과 25m 권총 단체전에서도 잇따라 우승을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트랩 개인전에 출전한 황유찬 선수는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팀의 승기를 이어갔다. 황유찬은 스포츠학부 1학년으로, 이번이 전
대전시교육청은 4월 17일 2025학년도 IB 교육 프로그램 운영학교(탐색학교 및 관심학교) 교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IB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학교 현장의 준비와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외국인학교와 연계하여 총 2회기로 운영하며, 1회기는 지난 3월 19일 고등학교 학생 발표회 참관을 통해 STEAM 융합 교육의 이해와 IB DP 프로그램 CAS에 대한 고등학교 교원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2회기는 4월 17일 초등학교 학생 전시회 참관을 통해 IB PYP 프로그램의 초학문성에 대한 이해 제고와 수업 성찰의 기회를 제공했다.워크숍은 학교급별로 학생 수업을 참관한 후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및 각종학교 소속 교사 46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1기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교육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학교 안팎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체험학습은 교육과정의 연장선상에서 학생들이 직접 보고 느끼며 배우는 중요한 학습 방식이지만, 그만큼 안전사고의 위험도 내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산교육지원청은 교사들이 단순한 인솔자가 아닌 ‘안전관리 책임자’로서의 역할을 수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4월 16일 오후 3시, 의성교육지원청 3층 중회의실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 및 배치를 위한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2025학년도 신규 선정을 받기 희망하는 학생 2명, 재배치을 희망하는 학생 1명 등 총 3명을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통해 심의했다.의성특수교육지원센터는 성공적 사회 통합을 위한 맞춤형 특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 정도와 교육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개별화 교육,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제공, 적절한 지원 인력 제공, 찾아가는 순회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전영배 교육지원과장은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는 학생들의 개별적인 교육적 요구
김형렬 행복청장은 4월 15일 세종공동캠퍼스에서 개최된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태재대-세종시 간 「창의인재 양성과 교육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김형렬 청장은 협약식 축사를 통해 “태재대가 세종시를 거점으로 혁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공동캠퍼스 및 인근 국책연구기관 등을 활용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태재대에서 세종과 국가 발전을 위한 창의적 인재를 적극 양성해 주기”를 당부했다. 참고로, 태재대학교(총장 염재호)는 2023년 개교한 4년제 사이버대학으로, 온라인 교육플랫폼과 5개 오프라인 캠퍼스(서울, 도쿄, 뉴욕, 홍콩, 모스크바)를 연계한 하이브리드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북교육청은 17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연수관에서 ‘2025학년도 창의인재과 소관 도 단위 교과교육연구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교과교육연구회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 전문성 향상과 학교 현장의 수업 혁신을 위한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도 단위 교과교육연구회 운영 방향 안내 △운영자 간 네트워크 구축 △기본 과제와 특색과제를 중심으로 한 사업 설명이 진행됐다. 특히 2022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학교자율시간의 활용 가능 활동과 과목, 인정 교과서와 지도서 개발 사례가 공유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설명
서울특별시교육청은 4월 18일 오후 5시 30분, 함께하는장애인교원노동조합 서울지부와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장애인 교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주요 요구사항을 논의한다. 이번 교육감과의 간담회는 장교조 서울지부가 출범한지 4년 만에 최초로 성사된 자리로, 장애인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서울시교육청은 모든 교원이 차별 없이 평등한 환경에서 교육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육청의 핵심 가치 중 하나임을 강조하며, 장애인 교원의 권리 보장을 위하여 장애인교원노동조합 서울지부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장교조 서울지부는 교육청에 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