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8일 서산교육지원청 어울림실(3층)에서 늘봄지원실장, 늘봄실무원, 늘봄기간제교사 28명을 대상으로 '내손에 해봄(해뜨는 서산 늘봄)' 앱 사용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내손에 해봄' 앱 개발팀 서산예천초등학교 한진성 교사가 강사로 나서, 앱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 '내손에 해봄' 앱은 학교 안팎의 교육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이 손쉽게 늘봄 교육기관을 확인하고 프로그램 신청, 확인, 자녀 이동 상황 등을 확인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해봄앱의 주요 기능으로는 ▲프로그램 신청 및 추첨 기능 ▲맞춤형 일정
전라남도교육청은 2025학년도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전남학생교육수당’신청을 받는다.전남학생교육수당은 전남 모든 초등학생에게 매월 10만 원씩 지급되는 정책으로,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 활동을 계획하고 경제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교육복지 사업이다.이번 신청 대상은 2025학년도 전남 소재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이며, 보호자가 전라남도교육청 누리집‘전남학생교육수당 신청 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당은 바우처 카드(전남 꿈 실현 공생카드)로 지급되며, 수당을 신청한 보호자가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농협 영업점에 방문하거나, 온라인(농협카드 누리집)을 통해 신청
전라남도교육청은 4일 삼호서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전남학생교육수당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캠페인은 2025학년도에 전남학생교육수당 대상자가 된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들이 빠짐없이 수당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교육청 관계자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2025 전남학생교육수당 신청 및 안내장’을 배부하며 진행했다.전남학생교육수당은 전라남도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활동과 교육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정책으로, 2025년 3월부터 전남 22개 시군 모든 초등학생에게 매월 10만 원을 지급한다.전남교육청은 각급 학교와 교육지원청을 통해 안내장을 배부하고, 학부모 대상 문자 발송, 학교 홈페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월 4일부터 3월 24일까지 학교·유치원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학교·유치원 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강원특별자치도청, 교육지원청, 시·군청이 함께 참여하여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도내 집단급식소를 설치한 학교·유치원 점검 대상 410개소 중 247곳을 대상으로 상반기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식품위생법 준수, △소비(유통)기한 준수, △식품 보관기간 준수, △조리종사자 위생 관리, △지하수 사용시설 살균소독장치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나 이번 점검은 시·군 점검반이 교차점검 할 예정으로 춘천, 원주, 강릉, 속초, 동해, 삼척, 태백, 영월, 홍천,
화천교육지원청은 4일 대회의실에서 제32대 문영숙 교육장 취임식을 가졌다. 문영숙 교육장은 춘천여자고등학교, 춘천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춘천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초등국어교육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3년 홍천 창촌초등학교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하여 철원, 춘천교육지원청 장학사로 근무했고 춘천 동내초등학교 교감, 화천 다목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문영숙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직원 간의 화합과 소통을 강조하면서 “화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도전정신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일 10시 30분, 강원생명과학고 ACE홀(본관 3층)에서'제1기 협약형 특성화고 첫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육동한 춘천시장 △이준한 준독트레이닝센터대표 △김지영 강원생명과학고등학교장 △이상호 총동문회장 △강원생명과학고 전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대한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입학식은 △주요 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교육부 장관 영상메시지 △신입생 입학 허가선언 및 신입생 선서 △신입생과 재학생 상호 인사 △학교장 환영사 △강원생명과학고 교직원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협약형 특성화고의 인지도 제고와 미래
경산교육지원청은 2025년 3월 4일 09시30분 부터 경산교육지원청 강당에서 청직원 및 소속기관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서약식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이 담겨있는 서약서를 낭독하고 서명하며 청렴한 업무 수행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평소 학교와 지역민들과 소통이 활발한 학생 배치·늘봄 학교 업무 담당자를 대표자로 하여 반부패·청렴서약식의 의미를 더했다. 박경화 경산교육장은“3월은 학교 현장이 새로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이다.”며“우리도 새로운 마음으로 청렴 실천을 노력하여 더욱 신뢰받는 경산교육을
경상남도교육청은 12일 도교육청 공감홀에서 사전 신청한 학생・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경남교육청과 EBS가 함께하는 학습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EBS 대표 강사들이 2026학년도 대입 전략을 알려주고 학생과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정유빈 EBS 수학 영역 대표 강사는 ‘수능 및 내신 수학 과목 학습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윤윤구 EBS 입시‧면접 대표 강사는 ‘2026학년도 대입 지원 전략 안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설명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5일 오전 10시 경남대입정보센터 누리집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200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이일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3월 4일 3층 대강당에서 제27대 이현숙 교육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현숙 교육장은 경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여대 상담심리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0년 양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버들개초 교감, 인창초 교장, 경기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장, 교원인사과장을 역임했다. 이날 이현숙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유학교와 온라인학교를 통하여 학교에 보다 풍성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공교육 안에서 모든 역량을 꽃피울 수 있도록 학교를 최우선으로 지원하자”면서 “구성원이 다 함께 노력하며 발로 뛰는 교육지원청이 되자”며 교육지원청의 역할을 강조했다.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및 교직원의 학교 내 이동 안전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2025년 긴급 예비비 11억 5천 8백만원을 편성하여 학교 건물 내부에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추가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대전시교육청은 2월 25일까지 학교 건물 내부에 CCTV 추가 설치를 희망하는 학교 현황을 조사했으며, 조사 결과 건물 내 CCTV 추가 설치를 희망하는 단설유·초·중·고등학교에 CCTV 설치 희망 수량 총 2,347대 설치를 신속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CCTV 추가 설치에 따른 여유 채널 확보 및 영상정보 보관을 위한 저장장치 174대도 135교에 추가 지원한다.학교는 건물 내부 CCTV 설치에 대한 교직원, 학생, 학부모의 사전
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유망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2025 시대‘창’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4일까지이며, 총 28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창업 공간과 창업지원금, 교육 및 멘토링, 투자 유치 기회 등이 제공된다.서울시립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지난 7년간 창업 지원 인프라를 확장해 왔다. 특히 2024년에는 창업기업들의 매출과 투자 유치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며 성과를 냈다. 이를 기반으로 2025년에는 보다 체계적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창업 7년 미만의 초기 창업팀으로,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인 팀뿐만 아니라 예비창업자
서울시립대학교 원용걸 총장이 서울총장포럼 제11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달 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총장포럼에서 성균관대학교 유지범 총장의 뒤를 이어 회장직을 맡게 됐으며, 임기는 3월 1일부터 1년간이다.서울총장포럼은 2015년 창립돼 서울 소재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고등교육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현재 37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대학 간 교류 활성화와 교육혁신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포럼은 그동안 대학의 현황을 진단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공유대학 플랫폼을 구축해 학점 교류, 연합 프로그램, 온라인 공개강좌(MOOC) 등 수요자 중
건국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집단연구지원사업인 선도연구센터(CRC, Convergence Research Center) 본연구 단계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건국대는 ‘디지털인문기반 치유농업 융합연구센터’를 2025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진행될 본연구 단계로 이끌며, 헬스케어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선도연구센터 사업은 초학제 간 융합연구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세계적 수준의 신지식 창출을 목표로 하는 연구지원 프로그램으로, 건국대의 ‘디지털인문기반 치유농업 융합연구센터’는 2023년 탐색연구 단계에 선정된 후 본연구 단계로 진입했다.이 연구센터는 KU융합과학기술원의 이충환 교수(시스템생명공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