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학교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를 비롯해 지역 내 구직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평택대는 졸업생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 동시에 지역 기업과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한다. 이를 위해 △졸업생 구직 현황 분석 △직무 역량 강화 및 취업 스킬 향상 △1:1 맞춤형 취업 상담 △현직자 멘토링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평택대 취창업지원단 관계자는 “졸업생과 지역 내 미취업 청년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종합미용면허증 취득 과정을 개설하고, 2025년 3월 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3월 6일에 개강하며, 헤어, 피부, 메이크업, 네일 등 미용 분야의 다양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한다.수험생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시간에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습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학습플래너의 상주 지원을 통해 맞춤형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다. 특히, 직장인, 주부, 중장년층 등 바쁜 일정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출석 및 이론 수업이 제공된다.이 과정은 최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청년고용서비스 사업에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수행 기관으로 신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외대는 기존에 수행 중인 7억 원 규모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에 더해, 9억2천만 원 규모의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1억1천2백만 원 규모의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하게 되며, 총 17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 사업을 수행한다.‘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는 재학생들이 원활하게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저학년에게는 진로 탐색과 설계, 고학년에게는 직
국립강릉원주대학교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교육 혁신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해람XR종합스튜디오’를 구축했다. 이 스튜디오는 창의적인 교육 콘텐츠 제작과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학습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26일 강릉캠퍼스 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 해람XR종합스튜디오 개소식에는 박덕영 총장을 비롯한 대학 구성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해람XR종합스튜디오는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을 기반으로 실시간 렌더링과 방송 송출이 가능한 XR스튜디오, E-Glass 스테이션을 활용한 셀프 정면판서 스튜디오, 셀프 촬영이 가능한 일체형 미니 스튜디오, 중앙조정실을 통한 3개의 스튜디오 통합 관제
국립목포대학교는 지난 25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국립목포대는 4년 연속 해당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게 되었다.국립목포대는 2022년부터 해당 사업과 디지털전환(DT)센터 운영을 통해 광주와 전남 지역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진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이를 통해 총 6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또한, 이 대학은 전국의 운영 대학 가운데 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2025년
연암공과대학교와 울산과학대학교는 지난 24일 한국폴리텍Ⅶ대학 동남권 6개 캠퍼스와 함께 ‘2025 글로컬대학30 공과대학 특별연합 간담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행정본관 2층 교무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연암공대, 울산과학대, 그리고 한국폴리텍Ⅶ대학의 총장과 학장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동남권 제조 전문인력 양성 및 배출’이라는 공동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울산과학대학교와 연암공과대학교가 ‘2025 글로컬대학30 사업’에서 최종 연합대학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협력하는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암공대와 울산과
대구대학교가 최근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발표한 ‘2025학년도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생들이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고, 국제개발협력과 ODA(공적개발원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대구대는 이번 선정에 따라 2025학년도 1학기에 ‘국제개발협력의 이해’ 교과목을 개설하고, 2학기에는 ‘글로벌 이슈와 국제개발협력: 현장에서의 도전과 혁신’ 교과목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이론과 현장 경험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대구대는 7월에 탄자니아 키캄보니 지역에 교수와 학생들로 구성된 탐방단을 파견하여 현장 참여형
국립공주대학교가 대학본부 중회의실에서 선메디컬센터와 상호 협력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국립공주대 임경호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두 기관은 의료 우대 혜택 제공, 정보 제공 및 홍보, 현장실습 협력, 연구 및 교육 협력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임경호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욱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대학 구성원들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김의순
국립부경대학교 건축학전공 노지화 교수가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영남여성건축가회의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영남여성건축가회는 여성 건축가들의 전국적 네트워크 형성, 전문성 강화, 건축을 통한 사회적 기여 확대를 목표로 지난 22일 국립부경대 부경컨벤션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노 교수를 초대 회장으로 선임했다.영남권에서 여성 건축가의 활동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네트워크 부족으로 개별적으로 활동하던 전문가들의 교류와 협력을 촉진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신설된 영남여성건축가회는 이들의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건축 분야에서 여성 전문가들의 역할을 더욱 확장하는 데 중추
경상남도교육청은 2025학년도부터 사립유치원에서 3~5세 대상 무상교육을 전면 실시하고 사립유치원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4대 중점 과제와 10대 세부 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교육청은 기존 4~5세 대상으로 하던 무상교육을 올해부터 3세까지 확대하여 유아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표준유아교육비 수준인 월 55만 7,000원을 학비로 지원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인다. 지난해 사립유치원 등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월 최대 24만 원의 금액을 추가로 부담했으나, 올해부터는 사실상 무상으로 유치원을 등원시킬 수 있다. 이 밖에 경남교육청은 사립유치원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4대 중점 과제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5. 2. 26. 오전 11시 3층 백운홀에서 꿈나눔교육자원봉사센터 운영지원단 협의회를 실시했다.이번 협의회는 2024년도 12월에 개최한 2024 꿈나눔교육자원봉사센터 나눔 활동 보고회에서 바자회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아동, 청소년을 위한 교육환경 및 다양한 복지 활동을 하고 있는 사단법인 헝겊원숭이운영본부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또한, 운영지원단 2월 협의회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센터장과 운영지원단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교육자원봉사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2025년 교육자원봉사센터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경기 공유학교와 늘
광주시교육청은 25~26일 광주창의융합교육원에서 초·중등학교 관리자와 과학교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초·중등 과학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시교육청이 올해 중점을 두고 진행하는 과학교육 ‘야심찬 노벨+ 온’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안전한 과학실험실 조성, 탐구·실험 중심 과학수업 활성화 등을 꾀하고자 마련됐다.시교육청은 올해 과학교육 일상화, 대중화, 글로벌 과학 인재 양성 등을 목표로 학교, 거점학교, 지역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특히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과학을 즐기게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2월 25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초‧중등 교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제37회 교육자료전 사전 연수를 새롭게 개최했다.이날 연수는 ‘제54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영예의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대전대신초등학교 교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교육자료전 계획서 방법에 대해 단계별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특히 에듀테크 기반 수업 혁신을 위한 자료 제작과 관련하여 교사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질의 응답을 통해 계획 단계부터 촘촘하게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연수 후반부에는 3월 초에 학교 배포 예정인 ‘우수 교육자료’ 3종에 대한 안내와 활용 방법을 함께 안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교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