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소극장에서 시작한 토종 뮤지컬이 이번에 미국 토니상 6관왕 휩쓸었으니 대단, 노벨 문학상에 한강, 에미상에 드라마 오징어게임, 대중음악 BTS, 성악 조수미, 영화 기생충 들이 세계 최고상을 받는 등 문화 예술 강국으로 발돋음, 우리가 전통적으로 어린 사람을 칭찬할 때 "예쁘다(미), 착하다(선), 참하다(진)"라는 말을 썼듯 진선미는 우리 삶의 최고 목표!
21대 대통령 선거가 꼭 일주일 지났습니다. 어렸을 때 배운 대로 선거의 기본원칙은 보통, 평등, 직접, 비밀 네 가지입니다. 그 중 비밀선거는 투표 전이나 공표가 금지된 투표기간에 투표 내용을 공개하면 여론과 선거운동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알려선 안 된다는 취지입니다. 선거도 끝났고 ‘비밀’을 밝혀도 전혀 영향이 없기 때문에 지금은 말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나는 지난 대선에서 5번 후보에게 투표했습니다. 최종 득표율 0.98%, TV토론회에 초청된 후보 4명 중 꼴찌를 한 후보입니다. 애초 목표했던 3%는 넘지 못했지만 왜 진보정치가 필요한가를 증명한 숫자라고 (내 마음 대로)생각합니다. 비방과 혐오만 넘쳐나는 토론회
풍수지리로 유명했던 전 서울대 최창조 교수는, 명당은 산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음을 깨닫고 묘지 풍수에서 삶의 풍수로, 땅의 풍수에서 사람의 풍수로 바꾸고 자기 묘소도 정하지 않은 채 가족 묘지에 안장, 一切唯心造, 일체는 오직 마음이 만드는 것, 세상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힘의 원천 '자존감'이 바로 마음의 명당이며 생각의 줏대, 天上天下唯我獨尊!
가수 보아의 2003년 히트곡 《아틀란티스 소녀》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저 먼 바다 끝엔 뭐가 있을까. 다른 무언가 세상과는 먼 얘기…” 산티아고는 쿠바섬 해변 오두막에 혼자 사는 어부입니다. 젊을 땐 힘 세고 실력 좋은 어부였지만 세월을 이기는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늙었고 운수도 사나워서 석 달 가까이 물고기를 잡지 못했습니다. 유일한 말동무이자 그를 따르는 이웃 소년 마놀린도 곁에 없습니다. 마놀린의 아빠가 재수 없는 노인과 어울리지 못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산티아고는 운을 믿습니다. 물고기를 못 잡은 지 85일째 되던 날, 혼자 노를 저어 먼바다로 나갑니다. 운이 좋았던지 엄청난 청새치가 입질을 합니다.
2025년 6월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자동차 정의선, 2위 삼성 이재용, 3위 한화 김승연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9일부터 6월 9일까지의 60명 CEO 브랜드 빅데이터 8,327,082개를 분석하여 CEO의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표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사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위원이 진행한 채널평가도
엊그제 보라매공원 처음 구경, 평소 시설에 외국 정원 더 설치한 걸 못 봤는데 왜 국제정원박람회라 선전? 사냥 잘 하는 보라매는 우리 공군 상징, 이 자리 있던 공군사관학교 1985년 청주로 옮기고 보라매공원 조성했다는 역사 알게 되고, 해방 혼란 정국에 반탁반공 희생 학생 천여명 위령탑 보고, 가족 소풍 나오기 좋은 평화스런 공원 풍경을 본 것으로 만족한 게 실상!
서양 중세기 종교 부패 암흑시대, 우리는 성리학 연구 4단 인의예지 양심의 빛 실천했으니 대단, 양심 실천이 도덕, 인간 본성 양심 밝히는 게 철학, 천심인 양심 믿는게 종교, 나도 교단에서 양심 강조 퇴직 후 양심을 깨닫는 농원도 조성, 김동연 경기지사가 양심세력 규합해 정치 개혁하라는 말 잊지 않고 책도 쓰고 양심책 보내주니 감사! 한 마리 나비 날개짓이 태풍의 진로를 바꾸리라!
1.작년 가을 심은 양파가 알뿌리를 키우기 위해 잎새로 보내던 양분을 중단시키려 줄기가 꺾이면서 스스로 쓰러진 신기한 모습, 2.앵두나무 우물가에 동네 처녀 바람난 게 아니라, 60~70년대 굶주림에 식구 줄이려 식모살이로 공장으로 울며 떠난 것, 3.떫은 맛 감나무꽃 먹기도 하고 실로 꿰어 목걸이도 만들고, 4.밤에 피던 달맞이꽃 낮에 피니 세상이 변했나, 꽃이 변했나?
1917년 소련 공산혁명 성공 후 급속히 세계에 퍼져 한반도 국민 75%가 공산국가 희망, 해방 후 북쪽은 공산정부 독재 3대세습 핵무기 위협, 남쪽은 천신만고 끝 민주정부 수립 후 남침 참상 딛고 산업화 민주화로 10대 경제대국 문화강국 발돋음, 최근 여야 극한 대립, 계엄, 줄탄핵, 대통령 파면 뒤 대선서 또 49:49 첨예 대립 속 새 정권 탄생, 시대정신은 국민통합!
투표율 79.4%, 결과는 이재명 후보가 49.4.%를 얻어 21대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어제 투표시간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출구조사와는 좀 차이가 있지만 결과를 엎을 정도의 오차는 아닙니다. 중앙선관위가 선거 결과를 의결하면 바로 21대 대통령 임기가 시작됩니다. 출구조사가 처음 도입된 것은 국회의원을 뽑는 1996년 총선입니다. 대선은 2002년 16대 대통령 선거 때가 처음입니다. 당시 출구조사는 노무현 후보가 49.1% 이회창 후보는 46.8%였는데 실제 득표율은 각각 48.9, 46.6으로 출구조사 예측치와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2002년 18대 대선에서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박근혜 후보 50.1%, 문재인 후보 48.9%였습니다. 두 후보의 득표율
승패 끝났으니 승자는 패자 배려 세상 꿰뚫는 통찰력으로 정치, 패자는 승복 반성, 4년전 트럼프는 부정선거라며 대선불복 선동, 의회 난입 4명 참사 잊고 다시 당선시켜 저급한 좌충우돌 정책 꼴보기싫어 영국으로 이민 급증 현상 반면교사, 대개 좌우파 30%씩, 40%인 중도가 쏠리는 쪽이 이기는데, 어느 쪽이 이기든 잡은 권력 자기 편 이익 아닌 국가 이익 우선하길 기대!
내 생각에 역대 가장 짧은 전성기를 누리고 사라진 직업이 ‘프롬프트 엔지니어’ 아닌가 싶습니다. 불과 1~2년 전만 해도 프롬프트 엔지니어는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인재로 각광받았습니다. 실제로 2023년에는 연봉이 2~3억에 달하며 테크업계의 블루칩으로 주목받았지만 2025년 지금은 사실상 소멸 상태입니다. 실제로 최근 20여 개 나라 3만여 명의 노동자를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프롬프트 엔지니어는 향후 채용 전망에서 최하위에 그쳤습니다. 반면 인공지능 트레이너, 인공지능 보안전문가, 데이터전문가 등 보다 전문적이면서 실질적인 직업군이 새로운 핵심 분야로 떠올랐습니다. 이 모든 것의 배경에는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가 빠르고 특
자유, 평등, 평화가 국가 최고 가치, 자유로울수록 평등해지지 않고 평등할수록 자유로워지 않는 모순 조정해서 평화 유지하는게 정치, 어느 나라 정치판이든 민주주의 내세워 권력 잡으면 국가 이익보다 패거리 나눠 갖는데 급급, 이런 폐단이 덜한 정당, 지도력과 도덕성이 더 나은 후보가 누군지 확증편향 아닌 양심과 이성으로 따져서 투표하는게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