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인 주식회사 페르노리카코리아(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지속가능한 바(bar) 운영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바텐딩(Bar World of Tomorrow)’ 프로그램의 12월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바텐딩’ 교육은 페르노리카 그룹이 전 세계 바텐더와 바 오너를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바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전문 교육이다. 서울에서는 바와 호텔, 레스토랑에 종사하는 19세 이상의 바텐더 혹은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해당 프로그램은 하루 동안 진행되는 원데이 세션으로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론을 포함해 ▲지속가능한 재료 소싱 방법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이 시험이 끝난 후 가장 하고 싶은 일 1위는 '아르바이트 하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이 오는 16일 수능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 629명을 대상으로 ‘수능 후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수험생들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하고 싶고 또 아르바이트를 통해 월 평균 108만여원의 돈을 벌고 싶다고 답했다. 알바몬은 먼저, 설문에 참여한 수험생들에게 수능이 끝나고 가장 하고 싶은 일(*복수응답)이 무엇인지 꼽아보게 했다. 그 결과 '아르바이트 하기'가 응답률 39.9%로 가장 높게 선택됐다. 다음으로 수험생들은 수능이 끝나면 '여행(28.3%)'을 하고 싶다고 답했다.
가수 최유리가 따듯한 가을 감성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쇼파르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1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미니앨범 ‘생각을 멈추다 보면’의 오피셜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밝혔다. 공개된 오피셜 포토에는 총 6가지의 콘셉트의 감성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최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각각의 사진에서 생각에 잠긴 채 먼 곳을 지긋이 응시하거나 자연스러움이 느껴지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유리는 ‘멈춘 생각의 여유’라는 이번 앨범의 의미를 그녀만의 감성으로 녹여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유리는 앨범 발매와 동시에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단독 콘서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Garuda Indonesia)는 한국-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11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여행박람회는 인도네시아 만디리(Mandiri) 은행과 협업하여 개최되며, 해당 박람회 기간 동안 제공되는 비즈니스 및 이코노미 클래스 특별 요금 및 최대 18%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이번 여행박람회는 특별 할인 제공 외에도 가루다마일즈 회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행 박람회 기간 동안 신규 등록하는 가루다마일즈 회원들에게 2023 마일리지 웰컴 보너스가 제공되며, 30% 할인된 마일리지로 보너
서울장수가 업계 최초로 무색 페트병을 도입하고 막걸리 시장의 ESG 활동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일 ‘2023 포장재 재질·구조개선 우수기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사단법인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 주최하는 ‘포장재 재질·구조개선 우수기업 공모전’은 의무생산자들이 재활용률이 높은 원료로 포장재를 제작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연도별 포장재 재질·구조개선 현황과 ESG 관련 활동을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최대 500만 원의 포상을 제공한다.이날 서울장수는 무색 페트병으로 포장재를 교체했을 뿐만 아니라 간편 분리가 가능한 에코탭 라벨을 적용하는 등 지속가능한 친환경 활
디지털치료기기(DTx) 전문기업 하이(대표 김진우)는 LG생활건강과 마음건강 회복을 돕는 앱 서비스 ‘마음정원’의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이는 마음건강 앱 서비스 ‘마음정원 3.0’을 LG생활건강에 제공한다. 마음정원은 식약처로부터 확증적 임상시험 허가를 받은 범불안장애 디지털치료제 엥자이렉스(Anzeilax) 기반의 서비스이다. 마음정원은 사용자의 스트레스 수준을 디지털 바이오 마커를 통해 정확하게 측정한 뒤 사용자의 감정 수준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양사는 11월부터 LG생활건강 내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마음정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음정원은 올해 조달청 혁신제품에 선정
(재)베스티안재단은 ‘건강한 피부보호’를 모토로 하는 「더트 포비아(dirt phobia): (주)헤슨바이오사이언스」가 화상환자 및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가 기준 약 2,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특별히 금번 후원된 이펙텀 디: 솔루션 앰플은 피부 환경과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끼칠 수 있는 자연유래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며, 피부 자극지수 0.00 판정을 받은 제품으로 민감성 피부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제품이다. 또한 여드름성 피부 적합 임상시험에 통과하여, 피부 트러블이나 피지관리가 고민인 사람, 피부가 약한 사람들이 사용하기 적합하다. ㈜헤슨바이오사이언스 임정안 대표는 “예전부터 불의의 사고로 화상을 당한 환
패밀리 놀이문화기업 손오공이 넷마블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와 협업해 ‘쿵야 레스토랑즈’ 피규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맑눈광(맑은 눈의 광인)’의 대표 캐릭터 쿵야는 '밈(meme)' 열풍을 시작으로 MZ세대에게 탄탄한 지지와 인기를 확보하고 있는 캐릭터다. 손오공이 새롭게 선보이는 쿵야 레스토랑즈 랜덤 피규어는 양파쿵야, 주먹밥쿵야, 샐러리쿵야 각각 3가지 버전으로 총 9종의 피규어와 말풍선으로 구성되었다. 10대부터 30대까지 팬덤을 형성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쿵야 레스토랑즈의 피규어 굿즈는 전국 대형마트와 아트박스(ARTBOX)를 통해 정식 출시다. 손오공 개발본부 담당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구스코트 아르테(ARTE) 시리즈의 라인업을 확장해 23년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네파 아르테는 코트를 입은 듯이 몸에 착 감기는 코트핏이 특징인 네파 구스코트 라인으로, 올해는 유틸리티 스타일 ‘벨루스’와 프리미엄 스타일 ‘럭스’의 신규 스타일을 추가 구성하여 네파 아르테 라인을 예년 대비 탄탄하게 강화했다. ‘아르테 벨루스’는 기능성에 실용적인 디테일을 더한 유틸리티 스타일로 구스코트의 깔끔하고 포멀한 무드는 유지하면서 포켓, 후드 등 실용적인 디테일로 활용도를 높였다. 겉감은 고기능성 3 레이어 소재로 외부의 추위를 1차적으로 차단하고, 안감은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소재
신예 서우야(SeoulWooya)가 가수로서 첫 번째 발걸음을 내디딘다. 소속사 (주)문화인은 15일 “오늘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서우야의 새 싱글 '그대 있기를'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그대 있기를'은 싱어송라이터로서 펼치는 서우야의 첫 데뷔곡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그대 있기를'은 초라하다고 생각했던 지난날은 잊고 앞으로 모든 순간을 사랑하겠다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자전 곡이다. 기승전결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발라드 노래로, 색다른 일렉기타 사운드가 '그대 있기를'을 한층 특별하게 만들었다는 귀띔이다. 서우야는 '그대 있기를' 작사, 작곡 등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을 펼친다. 특
진학사 캐치의 조사 결과 대학생들은 ‘지방대 의대’보다 ‘서울대 공대’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간판 vs 잘 맞는 학과’에 대한 질문에는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다.AI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상위권 대학 취준생 1,565명을 대상으로 수험생으로 돌아간다면 ‘서울대 공대 vs 지방대 의대’를 주제로 서베이를 진행했다. 그 결과, ‘서울대 공대’를 선택한 비중이 60%로 우세하게 나타났다. 한편, 대학을 선택할 때 ‘대학 간판’과 ‘잘 맞는 전공’ 중 무엇이 더 중요하냐는 질문에는 ‘대학 간판’이 51%, ‘잘 맞는 전공’이 49%로 팽팽하게 의견이 갈렸다. ‘대학 간판’을 선택한 이유로는 ‘상위권 대학일수록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과 전주대사습청(관장 유영수)이 지난 10일, 문화예술 발전 및 교류 활성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문화예술 대중화를 위한 전통예술 국제 교류 사업 개발 및 운영 ▲관악구 청년 국악인과 전주대사습청간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한국 전통문화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강감찬 축제 시 전통 공연 초청을 통한 지역구민 대상 문화 교류 ▲기타 양 기관의 설립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상호 협력 등이다. 두 기관은 향후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상호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는 “본 협약을 통해 구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15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경북 포항과 경주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낮 최고기온은 12도~15도의 분포로 평년(12~16)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된다.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대구 15도, 구미 14도, 안동 13도, 영주 12도 등이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