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아동복지회(이사장 김정오)와 한국스파이렉스사코(대표이사 김창용)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대학교육지원사업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스파이렉스사코와 홀트아동복지회는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의 어려운 현실에 공감하며, 올 2023년부터 3년간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총 1억2천만 원의 교육기금을 지원하는 사업에 함께하기로 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홀트아동복지회에서는 대학에 재학 중인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등록금, 전공서적 등 교육비를 비롯하여 생활비, 기숙사비, 자격증 취득, 면접비 등 학업 유지에 필요한 비용을 폭넓게 지원한다. 협약식에서 한국스파이렉스사코 김창용 대표이사는 “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이순열)와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조상미)은 사회서비스 기업의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과정 ‘소링아(SLA, 소셜 링크 아카데미)에 참여할 1기 사회서비스 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소링아(SLA)’는 사회서비스 분야의 우수한 기술력과 혁신적인 방법으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투자 유치 역량을 강화하여 국민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사회서비스 분야의 전문 교육과정이다. 모집 대상은 복지, 보건의료, 교육, 고용, 주거, 문화, 환경 등의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혁신적인 방법으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혹은 기술
일상생활 속에서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는 이들이 많다. 근골격계란 근육, 건, 인대, 뼈와 주변 조직으로 이뤄진 인체 조직 체계를 말한다. 여기에 어떤 이유로 문제가 발생해 나타나는 것이 근골격계 통증이다. 근골격 통증의 원인은 매우 다양한데 뼈, 관절, 근육, 힘줄, 인대, 윤활낭 등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나타나 발생하기도 한다. 외상, 퇴행성, 기타 염증 등에 의해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통증은 경증에서 중증, 급성과 단기에서 만성과 장기 통증까지 다양하다. 또 국소 또는 전신 통증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근육 통증, 힘줄 및 인대 통증은 일상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근골격계 통증 사례다. 근육 통증
기업 여성임원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WIN(Women in INnovation)(회장 서지희, 삼정KPMG 부대표)이 주관하는 ‘제28회 차세대 여성리더 컨퍼런스’가 오는 24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차세대 여성리더 컨퍼런스’는 여성들이 리더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고민하는 주제를 다루고 해결하는 지혜를 모색하는 자리다. 이번 컨버런스는 ‘I’m a Connector-인적 네트워크를 경영할 수 있는 힘’을 주제로 개최된다.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커넥터로서 여성 리더가 다양한 인간관계 가운데에서 인적 네트워크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면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고민을 다룰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서지희 WIN 회장의 오프닝으로 시작
세라젬은 배구산업 발전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대한배구협회와 남녀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라젬은 2024년까지 항저우 아시안게임, 파리 올림픽 등 국가대표팀이 치르는 주요 대회를 원활히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한국 배구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공동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를 위해 훈련 시설 등에 마스터 V7 등 헬스케어 가전도 제공한다. 선수들에게 제공되는 마스터 V7는 세라젬의 25년의 의료기기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집중 온열과 밀착 마사지를 통해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퇴행성 협착증 등 척추 질환 치료와 근육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현준)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영권)이 주최하는 '2023 수도권 신성장 산업분야 중소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내달 1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수도권 소재의 신성장 산업분야 중소기업의 일자리 매칭을 강화하고, 관련 분야에 관심도가 높은 구직자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채용박람회에 참여하는 구직자에게는 우수 중소기업의 실시간 채용 공고를 제공하며, 취업특강, 무료 취업 컨설팅, 인적성 검사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채용박람회는 잡코리아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22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4주간 열린다. 채용박람회가 진행
퀵스텝(Quick-step)의 국내 공식 유통 수입사인 신명마루에서 새로운 원목마루를 론칭 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팔라쪼(PALAZZO)의 신제품인 ‘웜 네추럴 오크 엑스트라 매트(Warm natural oak extra matt)’ 는 ‘우드 포 라이프(Wood for life)’ 기술이 적용되어 기능성이 매우 높은 친환경 원목마루 제품이다.마루를 새것처럼 깔끔하게 유지하도록 해주는 ‘우드 포 라이프’ 기술은 원목마루가 가지고 있는 취약성을 보완하는 기술로, 습기에 강하고 오염물질이 스며들지 않아 얼룩이 잘 생기지 않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스크래치 가드(Scratch Guard) 기능을 통해 표면이 단단하기 때문에 찍힘이 쉽게 생기지 않는다는
고운세상코스메틱이 2023 공개채용을 앞두고 오는 31일 서울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 취업준비생을 위한 채용 콘서트 ‘고운 페스타(GOWOON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 고운 페스타’에서는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 진행된 공채 1기 리뷰와 더불어 7월 예정된 2023 공채 2기 모집에 대한 정보가 처음 공개된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채용 정보 전달 중심의 기존의 채용 설명회를 넘어 자기계발 특별강연, 응원 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스트레스에 지친 취업준비생들에게 따뜻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 프로그램은 △2023 고운세상코스메틱 공채 정보를 전달하는 ‘리크루팅 세
프레시지(공동대표 정중교, 박재연)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KOREA BRAND EXPO in OCEANIA)’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호주 바이어를 대상으로 K-밀키트의 제품 우수성을 알리며 오세아니아 지역 수출 및 판매 채널 확대가 기대된다.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KOREA BRAND EXPO)’는 우수한 한국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롯데홈쇼핑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이 주관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 100개사와 오세아니아지역 바이어 약 150명이 참여했다. 프레시지는 이번 행사 동안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B2B 수출 상담회
5월 넷째 주인 이번 주(22~28일)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주 후반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겠다.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화요일(23일)부터 목요일(25일)까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후 금요일(26일)부터는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월요일 아침 기온은 11~18도, 낮 기온은 20~27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아침 기온은 10~17도, 낮 기온은 22~29도가 되겠다. 금요일부터 주말까지는 아침 기온 13~18도, 낮 기온 22~28도가 예상된다.이번 주 아침 기온은 11~19도, 낮 기온은 21~29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서울 15~17도, 인천
22일 대전·충남·세종지역은 황사와 미세먼지로 대기질이 좋지 않을 전망이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충남권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기상청은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11~15도, 낮 최고기온은 22~25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 11도, 금산·계룡 12도, 천안·서천·당진·공주·보령·홍성·부여·서산 13도, 논산·예산·대전·세종·태안 14도, 아산 15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서천·금산·보령 22도, 계룡·세종 23도, 청양·천안·논산·공주·부여·대전
22일 인천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5도, 낮 최고기온은 24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북서풍을 타고 유입된 황사가 관측되겠고, 내일까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계양구·서구·옹진군 13도,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 14도, 동구·연수구·중구 15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26도, 계양구·부평구·서구 25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중구 24도, 옹진군 16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8m로 불어 바다의 물
월요일인 2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황사의 영향권에 들겠다. 늦은 오후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기상청은 "고비 사막과 내몽골 고원 등 황사 발원지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유입되면서 오늘(2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관측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황사 및 국외 미세먼지 유입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인천·경기남부 등 수도권과 충청권·호남권·영남권·제주권은 '나쁨' 수준,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다만 오전에는 서울·인천·경기 남부·충청권·호남권·영남권·제주권은 '매우 나쁨', 경기 북부·강원권은 '나쁨' 수준일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