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싱어송라이터 숀(SHAUN)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음원 강자로 거듭났다. 동남아시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KKBOX가 지난 7일 발표한 인터내셔널 싱글 데일리 차트에 따르면 숀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 글로벌 버전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작년 하반기 가요계를 뜨겁게 달궜던 숀의 ‘Way Back Home’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인기를 끌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해 12월 21일 해외 팬들을 겨냥한 글로벌 버전을 세계 최대 EDM 음반사 스피닝레코드(Spinin’ Records)를 통해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글로벌 버전 제작에는 트로피컬 하우스 장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배우 박규리가 일본 영화 ‘도쿄24’의 스핀오프 버전인 ‘리바이브 by 도쿄24’(Revive by TOKYO24)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리바이브 by 도쿄24’는 2030년 도쿄에서 첫 AI 형사가 등장하는 특별 범죄 수사 팀 T24의 활약을 담은 영화 ‘도쿄24’의 스핀 오프 버전이다.‘도쿄24’는 일본 현지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았을 뿐 아니라, 제16회 모나코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남우주연상, 최우수여우주연상, 최우수여우조연상, 최우수프로듀서상, 최우수스타일링상 등 일본영화 최다 5관의 쾌거를 달성하여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작품이다. ‘도쿄24’의 각본 및 제작총지휘를 했던 감독 테라니시 카즈히로가 다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오는 21일 컴백을 앞둔 가수 황치열이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황치열은 9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더 포 시즌스)'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황치열은 앨범명에 맞춰 사계절 중 봄과 여름을 표현한 모습으로, 셔츠와 데님을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도 멋스럽게 소화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눈을 감은 채 봄바람을 느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앨범은 황치열이 데뷔 앨범 이후 약 12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으로, 계절을 상징하는 노래들로 꾸며졌다. 1년 365일 팬과 함께 하고픈 황치열의 진심 가득한 마음이 담겼다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영화 ‘어쩌다, 결혼’이 재능 있는 신인 감독과 신인 배우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어쩌다, 결혼’은 자유를 얻기 위해 결혼을 계획하는 항공사 오너 2세 성석(김동욱 분)과 내 인생을 찾기 위해 결혼을 선택한 전직 육상선수 해주(고성희 분)가 서로의 목적 달성을 위해 딱 4년만 결혼한 척하기로 계약하며 생기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어쩌다, 결혼’이 젊은 세대의 일과 사랑, 꿈과 결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담은 이야기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영화 탄생 뒷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다양한 영화의 저변 확대와 충무로의 신인 감독, 배우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신년 극장가에 외화 열풍이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말모이'와 ‘내안의 그놈’가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출격한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할리우드 영화들이 국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했다.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개봉 이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그 뒤를 이어 ‘아쿠아맨’과 ‘보헤미안 랩소디’가 나란히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국민배우 하정우와 이선균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영화 ‘PMC: 더 벙커’는 지난 주말 ‘보헤미안 랩소디’에게 3위 자리를 빼앗긴 후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이 상황에서 ‘말모이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디즈니 애니메이션 ‘주먹왕 랄프2’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8일 박스오피스 1위는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였다. 일일관객 7만 5천 635명이 추가돼 누적관객 수는 90만 5천 408명을 기록했다. 2위는 ‘아쿠아맨’으로, 일일관객 5만 9천 377명이 추가돼 누적관객 수는 466만 4천 450명이 됐다. 3위는 ‘보헤미안 랩소디’가 차지했다. 일일관객 1만 7천 250명이 더해져 누적관객 수 966만 5천 126명을 기록했다. 4위는 ‘PMC: 더 벙커’가 이름을 올렸다. 일일관객 1만 7천 250명을 더해 누적관객 수 164만 3천 716명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CGV의 다면상영특별관 ‘스크린X’가 최고 관람객·박스오피스를 기록했다. CJ CGV는 2018년 국내외 스크린X 연 관람객이 400만 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7년도 관객이 122만 명인 것과 비교해 3배 이상 성장한 것이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 또한 2017년 1,100만 달러 대비 4,000만 달러로 증가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특히 스크린X는 2018년 음악, 블록버스터, 공포 영화 등 장르적 시너지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X 버전의 흥행이 두드러졌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스크린X로 관람한 국내외 관객 수가 지난 6일 100만 명을 돌파했다. 역대 스크린X로 개봉한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글로벌 밴드로 발돋움 하고 있는 혁오(HYUKOH)와 다국적 인디 팝 밴드 슈퍼올가니즘(Superorganism)과 함께한 리믹스 음원이 발매되었다.슈퍼올가니즘(Superorganism)은 리믹스 작업으로 세계적 버츄얼 밴드 고릴라즈(Gorillaz), 미국의 록 밴드 포르투갈. 더 맨(Portugal. The Man), 일본 국민 아티스트 우타다 히카루와 협업한 바 있다. 이들은 "첫 한국 공연을 앞두고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혁오의 곡, ‘Gang Gang Schiele’ 를 리믹스 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전했다. 힌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영국인 멤버 여덟명으로 이루어진 슈퍼올가니즘(Superorganism)은 유쾌하고도 색다른 인디 팝 음악으로 2018년 3월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그룹 마이틴(MYTEEN)의 멤버 신준섭이 연기로 새해 첫 활동을 펼친다.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과 웹드라마 ‘너에게 로그인’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마이틴 신준섭이 웹드라마 ‘리필’로 또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준섭이 맡은 고태건 역은 사회생활 만렙이자 카페의 분위기 메이커 알바생이다. 또 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해 어떻게 하면 재밌게 해줄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하는 귀엽고 눈치빠른 캐릭터이다. 웹드라마 ‘리필’은 짝사랑하던 사람이 나를 좋아하기 시작하면서 역전된 갑을 관계에서 벌어지는 카페 알바생들의 사이다 로맨스이다. 이 작품은 웹드라마 ‘연애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황후의 품격’이 장나라와 최진혁의 따뜻한 온기가 오가는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수목극 최강자로 우뚝 선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장나라와 최진혁은 각각 황실의 비리를 깨부수고 진실을 찾으려는 황후 오써니 역과 안타깝게 죽은 엄마에 대한 복수를 위해 황실에 들어온 나왕식·천우빈 역을 맡아 폭발적인 열연을 선보이고 있다. 더욱이 오써니와 천우빈은 복수를 위해 서로 공조하면서 차근차근 황실을 향한 복수의 단계를 밟아나가고 있는 상황. 천우빈이 오써니에게 황제 이혁(신성록)의 질투심을 이용해 그를 뒤흔들어놓자고 제안한 가운데, 오써니를 향해 감정 변화를 일으킨 이혁의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아역 배우 신수연은 지난 7일과 8일 개인 SNS를 통해 tvN 새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촬영 비하인드 사진들을 게시했다. 갈대숲을 배경으로 한 해당 사진 속 신수연은 여진구, 윤경호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훈훈한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특히 극 중 오라버니인 여진구와 다정다감한 남매 케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왕이 된 남자'는 잦은 변란과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에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중기,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배우 여진구가 1인 2역을 맡아 방송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가수 먼데이키즈(이진성)가 콘서트에서 선보인 신곡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먼데이키즈는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겨울이라 이런거면 좋겠다’의 콘서트 라이브 영상을 게재했다. 먼데이키즈는 지난해 12월 개최했던 단독 콘서트 ‘너라는 세상 romantic miracle’ 서울 공연에서 신곡 ‘겨울이라 이런거면 좋겠다’를 선공개한 바 있다.공개된 영상 속 먼데이키즈는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와 완성도 높은 밴드 사운드에 맞춰 ‘겨울이라 이런거면 좋겠다’를 라이브로 선보였고 겨울에 빗대어 표현된 쓸쓸한 남자의 마음을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깊은 감성으로 노래했다. 한편, 신곡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배우 유인영이 궁중과 현대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매력을 뽐냈다. 9일 소속사 에잇디크리에이티브는 공식 SNS를 통해 유인영이 모델로 활동 중인 모바일 게임 ‘궁정계’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강렬하고 화려한 황후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고대 황후의 품격과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특히 그녀의 뚜렷한 이목구비는 올백 머리, 붉은 립스틱과 찰떡같이 어우러지고 있다. 세련미 넘치는 오피스걸로 변신한 유인영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손동작과 시선 처리, 아련한 눈빛까지 콘셉트에 걸맞은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프로의 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