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정이 ‘레베카’를 통해 뮤지컬 무대 활약을 이어간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3일 “유연정이 오는 11월 24일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레베카'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뮤지컬 '레베카'는 영국의 작가 대프니 듀 모리에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죽은 레베카의 기억이 지배하는 맨덜리 저택을 배경으로 사랑과 집착, 의심과 비밀이 얽히며 펼쳐지는 서스펜스를 그리며, 미하엘 쿤체의 극본과 실베스터 르베이의 음악이 어우러져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극 중 유연정은 극의 화자인 나(I)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난다. 나(I)는 순수하고 섬세한 감정을 지닌 인물로, 우연히 막심을 만나 맨덜
&TEAM(앤팀)이 한·일 양국에서의 뚜렷한 상승세를 증명했다.오리콘이 지난 22일 발표한 최신 차트(9월 21일 자)에 따르면 &TEAM의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는 현지 발매와 동시에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에 올랐다.'Mark on Me'는 앞서 한국 발매 첫날(8일)에만 122만 4524장 팔려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로 직행했다.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은 135만 7357장으로, 전작인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122만 2022장)의 기록을 뛰어넘었다.'Mark on Me'는 서로의 운명에 지워지지 않을 흔적을 남기고 싶은 아홉 멤버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Good Boy', '러브장', 'Accelera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한층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인다.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정규 1집 리패키지 ‘HOME: DELUXE’를 발매한다. 전작인 ‘HOME’의 확장판으로 지금까지의 여정을 발판 삼아 더 넓은 세계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여섯 멤버는 진중한 내면의 이야기를 들려준 전작에 이어 새로운 장르로 영역을 넓혀 한층 성장한 면모를 선보인다. 이들은 타이틀곡 ‘ANIMAL’로 일렉트로 펑크에 첫 도전한다. 앞서 음원 일부가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강렬한 비트와 “Move like animal”이라는 후킹한 후렴구가 귓가를 사로잡으며 중독성을 예고했다.신보는 일렉트로 펑크뿐만 아니라 디
‘스캔들’ 김지안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김지안은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첫 사극 연기를 선보였다.‘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다.‘스캔들’은 지난 18일 공개 이후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7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카타르,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총 10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더네이쳐홀딩스의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23일 허남준, 고윤정과 함께한 '코스토니' 캠페인 영상 2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영상 제작은 돌고래유괴단이 맡았다.캠페인은 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로맨틱 코미디 형식으로 풀었다. 고윤정과 허남준이 처음 호흡을 맞춘 이번 영상에는 시즌 주력 제품인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를 등장시켰다. 옷을 뒤집어 입는 장면을 통해 한 제품의 두 가지 스타일을 보여준다.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는 플리스와 기능성 소재를 양면에 적용한 후드 점퍼다. 한쪽 면은 플리스 소재로, 다른 면은 온도 변화에 반응해 오로라 패턴이 달라지는 변온 프린트로 만들었다. 양면에 각각 주
캣츠아이(KATSEYE)가 팀의 유튜브 흥행 기록을 새로 썼다.23일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에 따르면, 세 번째 EP ‘WILD’ 타이틀곡 ‘Hootie Frutti’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1시께(한국시간)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다.지난 8월 14일 공개된 지 40일 만이다. 이는 같은 조회수에 도달한 캣츠아이 공식 영상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다. 종전 최단 기록은 ‘Animal’ 뮤직비디오의 54일이었다. ‘Hootie Frutti’는 이를 14일 앞당겼다.‘Hootie Frutti’ 뮤직비디오는 브라질 카니발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색감으로 곡의 뜨거운 에너지를 시각화했다. 과일을 맛보는 모습을 형상화한 유쾌한 안무와 멤버들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기가 생동감을
간호사에 대한 높은 처우와 다양한 근무환경, 안정적인 고용 여건 등을 갖춘 호주가 간호사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기존 전공과 관계없이 간호학으로 진로를 전환할 수 있는 Graduate Entry(GE) 등 다양한 과정이 마련돼 있어, 국내외 진로를 고민하는 대학 졸업자들에게도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호주 약대에 대한 관심도 높다. 호주 약사는 높은 급여와 안정적인 취업 환경을 갖춘 전문직으로, 현지 취업 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장기 체류와 영주권도 고려할 수 있다. 호주에서 약사 자격을 취득한 후에는 관련 절차와 시험을 거쳐 한국 약사면허 취득에도 도전할 수 있어 졸업 후 진로 선택의 폭이 넓다.종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서로 다른 온도의 두 곡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에반은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1집 ‘DEATH OF ME’ 수록곡 ‘Noise’와 ‘Going Home’의 라이브 필름을 공개했다. 밴드 사운드에 몸을 실은 에반의 호흡과 각 곡의 분위기를 살린 시각적 대비가 돋보이는 영상이다.화이트 톤의 깔끔한 배경에서 펼쳐지는 ‘Noise’ 라이브 필름에는 리듬을 타며 음악을 느끼는 에반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로우파이(Lo-Fi) 질감의 기타 리프와 노이즈 FX 사운드가 생동감 있게 흐르는 가운데, 에반은 주위 소음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가겠다는 다짐을 유연하면서도 섬세한 보컬로
스킨케어 브랜드 듀댑(dewdap)이 9월 23일부터 올리브영 오프라인 주요 매장에서 ‘모공비움 팩클렌저’ 3종 샘플링을 진행한다.이번 샘플링은 올리브영 매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듀댑의 세안 제품 실사용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샘플링 대상 제품은 ‘듀댑 수분진정 시카티 모공비움 팩클렌저’, ‘듀댑 콜라겐 듀톡스 모공비움 팩클렌저’, ‘듀댑 브라이트닝 바이틱스 모공비움 팩클렌저’의 15ml 미니 제품이다. 제품별 4,910개씩 총 1만4,730개가 공급된다.샘플링은 부산과 대구, 울산, 광주, 대전, 세종, 충청, 전라, 경상, 제주 등 주요 비수도권 지역에 위치한 올리브영 매장에서 진행된다.주요 대상 매장
NMIXX(엔믹스)가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로 기대감을 돋운다.NMIXX는 오는 10월 19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Strange Muse'(스트레인지 뮤즈)를 발매한다.앞서 신보 발매 소식과 함께 트랙리스트를 시원하게 공개한 NMIXX가 지난 2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했다.이에 따르면 NMIXX는 23일 모션 포스터, 28일 앨범 트레일러, 29일과 30일 콘셉트 포토, 10월 11일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15일 오리지널 하이라이트 메들리, 18일 타이틀곡 ‘긴 소원 (Birthday Wish)(버스데이 위시)’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 오픈한다. 컴백 당일인 19일에는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고 오후 6시 미니 6집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정
가수 정동하와 알리가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한다.소속사 측은 23일 “정동하와 알리가 오는 25일 오후 6시 MBC M에서 방송되는 ‘피크닉 라이브 소풍’ 151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이번 녹화는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진행됐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야외 공연을 통해 두 사람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만나볼 수 있다.알리는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A song for you’를 비롯해 대표곡 ‘지우개’와 ‘서약’을 가창하며 깊이 있는 보컬과 섬세한 감성을 전한다. 곡마다 특유의 감정 표현을 더해 야외 공간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정동하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장승원) 바둑학과가 오는 29일 오후 2시 교내 6층 아트홀에서 조훈현 국수를 초청해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한 수에 깃든 길(道): 바둑학과가 조훈현 국수에게 묻다’를 주제로 마련됐다. 조훈현 국수가 바둑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철학을 소개하고 참가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조훈현 국수는 국내외 주요 바둑대회에서 활동해 온 프로기사로, 최근 개봉한 영화 ‘승부’의 실존 인물이기도 하다. 서울문화예술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바둑 전공 학생과 일반 참가자들이 조 국수의 경험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토크콘서트 종료 후에는 프로기사협회장 조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마카오 공연을 매진시키고 추가 회차를 확정했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새 월드 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STEAL THE WIND>’(이하 STEAL THE WIND) 마카오 공연이 지난 22일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전석 매진됐다.이와 같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당초 11월 21~22일 2회로 예정됐던 콘서트가 11월 20일 1회 추가됐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사흘간 마카오 최대 실내 공연장 갤럭시 아레나(Galaxy Arena)에서 더 많은 모아(MOA.팬덤명)와 만난다.‘STEAL THE WIND’는 11월 13~15일 서울 KSPO DOME에서 막을 올린 뒤 아시아, 일본, 북미, 유럽으로 이어진다. 마카오는 아시아 투어의 시작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