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은 이탈리아 파스타 브랜드 바릴라(Barilla)사와 공동 개발한 서브 브랜드 ‘아티장(Artisan)’의 프리미엄 파스타 키트 ‘아티장 미트라구 라자냐’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냉장면 풀무원과 이탈리아 파스타 바릴라 양사가 전문성을 발휘해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홈다이닝 키트다. 풀무원은 국내 파스타 시장이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다양한 파스타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제품을 기획했다. 신제품 ‘아티장 미트라구 라자냐’에는 이탈리아 현지의 풍미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력과 노력이 담겼다. 145년 역사를 가진 바릴라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세심하게 구현했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은 올해 제작한 공연이 서울을 넘어 강원, 세종, 경북, 제주 등 7개 지역 극장 무대에 올랐다. 서울시뮤지컬단의 <다시, 봄>이 화성·서귀포·세종·안산으로, 서울시무용단의 <일무>가 강릉·대구로, 서울시발레단 <데카당스>가 구미로 향했고, 총 6천여 명의 관객과 만났다. 세종문화회관은 극장에서 직접 제작한 작품으로 관객들의 신뢰를 확보하고, 꾸준히 사랑받는 세종문화회관만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신작 개발과 레퍼토리화에 꾸준한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서울시무용단 <일무>, 서울시극단 <퉁소소리> 등 재공연이 진행되어 매진을 기록한 성과가 쌓였고, 2025년에는 지역 극
2025년 12월 샴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앙방 샴푸, 2위 헤드앤숄더 샴푸, 3위 닥터그루트 샴푸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제품 런칭 센터와 함께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샴푸 브랜드 30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11월 4일부터 12월 4일까지의 샴푸 브랜드 빅데이터 17,132,342개를 분석했다. 지난 11월 샴푸 브랜드 빅데이터 15,921,239개와 비교하면 7.61%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샴푸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열린 ‘빚에서 빛으로’ 예술인 공정금융 비전 선포식 및 공동행동 선언에 참여하고, 예술인 지원을 위해 1,500만 원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신협은 예술인의 금융 소외 해소를 위해 저금리 신용대출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북서울신협과 태릉신협이 한국스마트협동조합과 협력해 제공하는 예술인 대상 신용대출은 300만 원 한도로 지원되며, 2025년 12월 기준 총 86건, 2억 5,800만 원이 실행되어 예술인의 창작활동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지원된 1,500만 원은 상호부조기금으로 적립되어 약 1억 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을 담보하
골프 전문 미디어 골프저널이 주최·주관한 ‘2025~2026 고객 선호도 베스트 골프장 시상식’이 지난 3일 아시아나컨트리클럽 클럽하우스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골프 발전과 골프 대중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3년부터 ‘고객 선호도 베스트 골프장’ 선정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골프저널은, 실속있는 골프 라이프를 지향하는 골퍼들의 니즈를 반영해 골퍼들이 가장 선호하는 골프장 회원제 10곳과 대중제 10곳, 9홀 2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1차적으로 전국 골프장에 대한 골퍼 2,177명의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50군데 골프장을 선발했고, 2차적으로 전문패널들이 코스(코스 구성/ 코스 관리), 위치(접근성), 비용(그린피/ 카트비/ 식음료비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트립홀릭’ 시즌 6 멤버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트립홀릭은 2022년 시즌 1부터 활동한 인원만 3,000여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자 커뮤니티로, 여행 리뷰어와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새로운 여행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여기어때는 트립홀릭 새 시즌을 맞아 참여 혜택과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한다. 선발된 트립홀릭에게는 전용 혜택으로 최대 400만 원 상당의 여행 쿠폰팩 및 포인트, 여행 에디터 참여, 웰컴파티ᆞ취미 소모임ᆞ랜선여행 등 밀도 높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일러스트레이터인 윤다솜 작가와 협업해 제작한 스페셜 굿즈 4종도 제공한다.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박봉주)은 연말 특별기획 공연 ‘소월 아트갤러리 콘서트 시즌Ⅰ·Ⅱ’를 12월 16일(화)과 23일(화) 총 2회에 걸쳐 소월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월 아트갤러리 콘서트’는 CT(문화기술)를 활용해 세계 명화를 대형 스크린에 생동감 있게 구현하고, 전문 도슨트의 작품 해설과 클래식·국악 연주가 결합된 큐레이션형 융복합 공연이다. 관객은 명화 감상과 실연 음악을 동시에 경험하며 작품에 대한 이해도와 몰입감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시즌Ⅰ(12월 16일)은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마티스 ‘붉은 색의 조화’, 이중섭 ‘흰소’, 고흐 ‘해바라기’·‘별이 빛나는 밤’, 클림트 ‘
코르티스(CORTIS)가 한 달여 만에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재진입하며 ‘올해 최고의 신인’다운 맹렬한 기세를 과시했다. 코르티스의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가 2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메인 앨범차트(12월 6일 자) ‘빌보드 200’에 121위로 다시 등장했다. 지난 10월 미국 현지 활동에 힘입어 171위(10월 25일 자)로 재진입한 후 다시 한 번 차트에 등판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시상식 무대, 롱폼과 미드폼을 오가는 신선한 자체 콘텐츠, 패션 잡지 표지 장식 등이 신규 팬덤 유입을 이끌며 순위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앨범은 앞서 ‘빌보드 200’ 15위(9월 27일 자)로 진입해 2주간
그룹 뉴비트(NEWBEAT)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측은 3일 “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가 2026년 1월 18일 오후 5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Drop the NEWBEAT'(드랍 더 뉴비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3월 데뷔부터 최근 컴백 활동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뉴비트가 팬들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팬들과 그동안의 여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뉴비트가 데뷔 처음으로 선보일 첫 단독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뉴비트는 데뷔와 함께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AI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디토닉(Dtonic, 대표 전용주)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가 주관하는 ‘2025 TTA 시험인증 대상’에서 자사 AI 데이터 플랫폼 ‘D.Hub’(디닷허브)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차를 맞은 ‘TTA 시험인증 대상’은 TTA 시험인증을 받은 제품 가운데 우수한 신기술과 시장성을 갖춘 제품을 선별해 시상한다. 올해에는 디토닉(D.Hub)과 SK텔레콤(LTE-R 단말기 및 상호 연동 시스템)을 포함한 4곳만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D.Hub는 대규모의 다양한 데이터를 AI 활용이 가능하도록 수집·처리·관리하는 통합 AI 데이터 플랫폼이다. 이미 국내 스마트시티 데이터 플랫폼 시장의 60% 이상을 점유하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고려아연(회장 최윤범)과 함께 지난 2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3·4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고려아연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노원구협의회 봉사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연탄 14,000장과 백미 700kg을 노원구 내 주거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했다.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철 한파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이 중 8가구에는 안부 확인 및 정서적 지지 활동도 병행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김기준 고려아연 부사장은 “한파 속에서도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함께 손수 연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와 소방청은 재난 현장과 사고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을 구한 시민영웅 10인에게 ‘2025 119의인상’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119의인상’은 재난·사고 현장에서 타인의 생명을 구한 시민의 의로운 행동을 기리기 위해 소방청이 2018년부터 수여해 온 상이다. 의로운 시민을 더 널리 발굴하고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희망브리지가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재난 현장에서 보여준 용기와 희생정신을 기리는 의미로 소방청장 표창과 함께 희망브리지 감사패, 포상금 200만 원이 수여됐다. 이날 수상을 한 의인 10인은 ▲홍천강 급류
글로벌 시청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는 PLEX-ON(플렉스온)이 11월 월간 차트를 발표했다. 2025년 11월 K-드라마계는 폭발적인 시청 열기와 배우들의 선전이 맞물리며 어느 때보다 변화가 뚜렷했으며 그 중심에는 tvN ‘태풍상사’가 있었다.◆ BEST SERIES – ‘태풍상사’, 11월 시청 열기 중심에 서다11월 한 달간 가장 도드라진 활약을 보인 작품은 단연 ‘태풍상사’였다.초반부터 몰아치는 사건 구조와 배우들의 연기합이 안정적으로 맞아떨어지며 시청자 사이에서 “빠져나오기 힘든 드라마”라는 평가가 이어졌으며 현실적인 직장 묘사로 공감을 이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잔잔한 호흡 속에서 캐릭터의 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