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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든든한 종교일까? 부질없는 허식일까?

이순곤 기자

입력 2026-05-25 07:55

[이경복의 아침생각]....든든한 종교일까? 부질없는 허식일까?
[이경복의 아침생각]....든든한 종교일까? 부질없는 허식일까?
[이경복의 아침생각]....든든한 종교일까? 부질없는 허식일까?
[이경복의 아침생각]....든든한 종교일까? 부질없는 허식일까?
[이경복의 아침생각]....든든한 종교일까? 부질없는 허식일까?
[이경복의 아침생각]....든든한 종교일까? 부질없는 허식일까?
[이경복의 아침생각]....든든한 종교일까? 부질없는 허식일까?
[이경복의 아침생각]....든든한 종교일까? 부질없는 허식일까?
[이경복의 아침생각]....든든한 종교일까? 부질없는 허식일까?
어제 초파일 동네 백련사와 불교 총본산 조계사 돌아보니 등산인해(燈山人海) 우리 자유를 속박하는 의미의
굴레를 벗어나는게 해탈이고 깨달음인데, 불교의 각종 의식 의례가 오히려 생각을 구속하는게 아닐까?
이렇게 이성적으로 생각하려 해도 과거에 대한 위로, 불안한 미래, 죽음 앞에서 의지가 되는 든든함을 어쩌랴!
이를 모두 깨고 다 부질없는 허식이라 여기면 생명과 영혼에 대한 무한한 자비(사랑)만 남을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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