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스트레이 키즈, 3위 세븐틴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0월 8일부터 11월 8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6,002,394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은 보이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참여한 브랜드평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ScentOn, 대표 유정연)은 지난 6일 오후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열린 ‘시티라이브(City Live)’ 게릴라 콘서트에서 솔로 아티스트 강승윤이 직접 선택한 시그니처 향을 통해 아티스트 맞춤형 향기 연출을 선보이며 새로운 형태의 공연 마케팅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특히, 센틀리에 ‘잉글리쉬 데이지’향으로 공연 공간을 채우고, 팬들에게 ‘센틀리에 오드퍼퓸’을 선물하며 음악과 향기가 결합된 특별한 ‘오감 콘서트’ 경험을 선사했다.강승윤은 약 4년 7개월 만에 솔로 정규 2집 'PAGE 2'를 발표하여 발매 전부터 음악 팬들의 높은 기대를 모았다. 이번 ‘시티라이브’는 도심 속 공간에서 팬들과 더욱 가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는 협회 제22대 회장을 역임한 윤명선 前 회장이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세계음악창작자연맹(CIAM, International Council of Music Authors) 총회에서 ‘2025 페어 트레이드 뮤직 인터내셔널 음악 창작자 공로상(FTMI Award for Outstanding Contribution to Music Creators)’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전 세계 음악 창작자 권익 보호 및 공정한 보상(Fair Remuneration)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헌신해 온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윤 前 회장은 아시아 지역 대표로 선정됐다. FTMI(페어 트레이드 뮤직 인터내셔널) 이사회는 “윤명선 작곡가는 한국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지난달 3일 중앙보훈병원에서 김축복(59세) 님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되어 떠났다고 7일 밝혔다.김 씨는 9월 19일, 식사 중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으나 의료진의 적극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가 되었다. 이후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장, 신장(양측), 안구(양측)를 기증하여 5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김 씨의 가족들은 다시 깨어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매일 기도를 하며 희망을 놓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몸이 나빠지는 것이 보였고, 이대로 떠나보내기보다는 삶의 끝에서 다른 생명을 살리는 좋은
한국광고주협회(회장 노승만)는 오는 13일, ‘2025 홍보전략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국내 기업 홍보 담당자를 대상으로 AI의 대중화와 디지털 전환으로 변화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기업 PR 전략과 대언론 관계 등 홍보 실무에 밀접한 주제를 다룬다.언론사, 언론중재위원회, 기업 위기관리, 학계 등 PR 분야 전문가들이 △AI 시대의 홍보전략 △기자와의 관계 구축 △기업 위기관리 △유사언론에 대한 법적 대응 △ESG 기반 홍보와 사례를 주제로 다음 강연을 진행한다.포털에서 AI로 디지털 미디어 전환 시대의 홍보 전략 신석호 동아닷컴 대표 신석호 대표는 정보와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 변화하는 뉴스 소비 트렌드와
제63회 광화문 음악회는 깊어가는 가을, 감성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로 시민들을 찾아간다.이번 광화문 음악회는 오는 11월 20일(목) 오후 6시 30분, 기독교대한감리회 종교교회(담임목사 전창희) 2층에서 ‘깊어가는 가을 속으로 초대’ 아래, 목소리와 선율이 어우러지는 가곡의 향연으로 꾸며진다.이번 공연은 예술의 본질과 동시대의 감각을 탐구하는 창작자 중심 예술단체 ‘Art Platform Lab(아트 플랫폼 랩)’이 무대를 맡는다. 예술을 통해 사회와 감성의 새로운 소통 방식을 실험해 온 이들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가을의 정서를 노래와 선율로 풀어낸다.이번 무대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정상급 성악가와 연주자들이 함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이하 ‘세움’)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11월 11일(화) 오후 7시, 포스코센터 아트홀에서 감사음악회 ‘덕분-愛’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영케어러와 미성년 단독가구 등 돌봄 공백에 놓인 아동의 주거지원 요청이 늘고 있다. 이러한 시대 상황과 연말을 맞아 이번 공연은 부모의 수감으로 주거 위기에 놓인 수용자 자녀들을 위한 쉼터 기금 마련을 취지로 공연을 개최한다.세움은 수용자 자녀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기관으로 이번 티켓 수익금과 후원금 전액을 수용자 자녀의 쉼터 마련 및 긴급 주거지원 사업에 사용한다.공연에는 CCM 가수 송정미, 오르가니스트 조주형, 성악가 정제윤·정준식·김은곤이
복권수탁업자 동행복권(대표 홍덕기)은 지난해 12월 28일 추첨한 로또복권 1152회차 1등과 2등 당첨금 지급기한이 약 5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1152회차 미수령 당첨금은 1등 3건, 2등 1건으로, 총 4건이다. 미수령 1등 당첨금은 8억 7,434만 9,668원이며, 당첨번호는 ‘30, 31, 32, 35, 36, 37’이다. 복권을 구매한 장소는 각각 경기 용인시 처인구, 경북 김천시,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복권 판매점이다. 같은 회차 2등 미수령 당첨금은 6,456만 1,685원으로, 당첨번호는 ‘30, 31, 32, 35, 36, 37’과 보너스 번호 ‘5’이다. 복권을 구매한 장소는 전북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복권 판매점에서 복권을 구매했다. 해당 회차의 지급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브랜드 앰버서더 고윤정과 함께 한 롱다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 디스커버리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우먼스 롱패딩 라인업은 하이 퀄리티의 소재와 실루엣이 특징으로 고급스러운 소재와 보온성까지 높여 겨울철 다양한 일상은 물론이고 최근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아웃도어 웰니스 라이프를 더욱 액티브하게 서포트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고안되었다. 먼저 화보 속 고윤정이 착용한 디스커버리의 시그니처 퍼 구스다운 자켓 ‘여성 켈리 구스다운 롱패딩’은 후드형 롱 다운자켓으로 탈부착이 가능한 폭스퍼 디테일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외관이 눈에 띈다.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지난 6일(목) 나주시청에서 나주시와 ‘행복두끼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행복얼라이언스와 나주시의 이번 협약으로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지방정부는 총 144곳으로 확대됐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아동 결식 문제를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해 행복얼라이언스가 2020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 결식우려아동을 발굴하고, 식사 지원부터 후속 관리까지 추진하며 전국 사회안전망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나주시가 구례군, 함평군, 무안군에 이어 전남 지역 내 네 번째 협력 지자체로 참여하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은 2025 관악아트홀 송년시리즈로 12월 연말을 풍성하게 장식한다고 밝혔다.재단은 올해 송년시리즈를 ‘특별한 연말 선물세트’을 주제로, 다양한 세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연으로 준비했다. 악단광칠 콘서트 <매우 춰라!>, 연극 <늘근도둑이야기>, 클래식 그림자극 <호두까기인형>, 송년음악회 <지브리&디즈니 OST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티켓 예매는 11월 6일 오후 2시 ‘패키지 티켓’ 오픈을 시작으로, 11월 11일 4개 공연이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패키지 티켓은 복수 관람 관객 대상 할인 혜택을 강화해 패키지 예매자 대상 ‘좌석 선점’ 기회까지
국내 노래방 업계 매출 1위 TJ미디어(티제이미디어)의 신제품 ‘3시리즈' 반주기가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TJ미디어는 ‘3시리즈' 반주기는 출시 4개월 만에 기존 모델 대비 3.7배 높은 이용량을 나타내며 정체됐던 노래방 시장에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이를 증명해 주는 데이터는 TJ미디어가 10월 한 달간 반주기 모델별 연주 횟수를 분석한 결과, 3시리즈는 기존 모델 대비 반주기 한 대당 평균 3.7배 더 많은 곡이 불린 것으로 나타났다. 반주기 이용량이 늘면 노래방 매출도 함께 증가하는 만큼, 업계에서는 이를 의미 있는 변화로 평가하고 있다. 현장 반응 역시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경기 화성의 한 노래타운 업주는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은 주한유럽연합국가문화원협의회(EUNIC Korea, 대표 이스트반 메드비지(István Medvigy, 주한리스트헝가리문화원장)) 및 주한유럽연합대표부(대표 우고 아스투토(Ugo Astuto) 대사)와 협력해 오는 11월 7일(금)부터 11월 30일(일)까지 ‘제11회 유럽영화제’를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울역사박물관과 주한유럽연합국가문화원협의회(EUNIC Korea, 이하 ‘유니크’)는 2015년부터 매년 ‘유니크영화제(EUNIC Film Festival)’를 공동으로 개최해 왔다.영화를 매개로 유럽 각국의 문화와 사회를 소개해 온 이 영화제는, 10여 년간 서울과 유럽을 잇는 대표적인 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