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82메이저(82MAJOR)가 새 앨범 'Trophy'(트로피)를 들고 돌아온다.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트로피'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데뷔 2년 차를 맞은 82메이저가 성장의 궤도를 넘어 자신들의 이름을 세상에 각인시키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이에 기대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하나. 끝없는 경쟁 속 당당한 승리 선언, 타이틀곡 'TROPHY'(트로피) 82메이저는 2023년 데뷔 후 국내외 무대를 종횡무진했다. 데뷔 3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고, 이후 네 번째 단독 콘서트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제주신화월드와 전략적 사업 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간 제휴’ 사업을 중심으로 제휴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코웨이는 28일 제주 서귀포시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김순태 코웨이 경영관리본부장과 황웨이 제주신화월드 최고경영책임자(CEO)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9월 제주신화월드에 조성된 코웨이 체험 객실의 긍정적 반응을 바탕으로, 상호 시너지를 강화하고 장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공동 마케팅 및 프로모션 전개, 신규 공간 협업, 대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파주시와 손잡고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행복얼라이언스는 국내 복지사각지대 아동뿐 아니라, 출생신고나 외국인 등록을 하지 못해 정부의 제도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미등록 이주아동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행복얼라이언스는 미등록 이주아동을 신규 발굴해 우선 지원함으로써, 국내에서 자라나는 모든 아이들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 내 아프리카계 미등록 이주아동을 포함한 결식우려아동 40명으로, 총 1만 400식의 행복도시락을 제공한다. 또, 1년간의 도시락 지원 후
영유아 안전 전문기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이사장 김영옥, 이하 ʻ공제회ʼ)는 영유아 교통안전 뮤지컬 ‘빵빵! 꼬미야, 꼭~ 기억해!’ 신규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교육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뮤지컬은 영유아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일상에서 도로 내 위험 요소를 스스로 인지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공제회에서 주최한 ‘제5회 아이사랑 안심보육 공모전’ 그림책 부문 최우수상 수상작을 각색했으며 노래와 율동, 참여형 연출을 결합한 체험형 뮤지컬 형식으로 제작해 교육 효과와 몰입도를 높였다. 뮤지컬 ‘빵빵! 꼬미야, 꼭~ 기억해!’는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거나 달리는
한국도미노피자가 대한소방공제회관에서 ‘순직·공상 소방공무원 및 가족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순직·공상 소방공무원 및 가족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28일, 대한소방공제회에서 한국도미노피자 김영훈 대표와 대한소방공제회 이일 이사장이 참석해 5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도미노피자가 대한소방공제회에 전달한 기부금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온 소방공무원들과 가족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순직·공상 소방공무원들의 자녀 장학금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국도미노피자는 오는 11월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29일부터 GS리테일과 손잡고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해 개발한 ‘용사라면’을 전국 GS25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용사라면’은 최대 스코빌 지수 23,000의 강렬한 매운맛을 자랑하는 컵라면 상품으로, 기본 소고기 육수와 더불어 맵기를 조절할 수 있는 별첨스프를 제공한다. 별첨스프의 첨가량에 따라 게임 속 아이템 등급을 응용한 레어, 에픽, 유니크, 레전드리 네 단계의 맵기를 원하는대로 조절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한 ‘용사라면’은 서울 강남역 인근 상설 PC방 ‘메이플 아지트’에서 다양한 토핑과 함께 맛볼 수 있다. 계란, 치즈 등 자신이 원하는 토핑을 추가해 즐길 수 있는 ‘내 맘
세계 최상위 0.1% 부유층이 하루 동안 배출하는 탄소 오염량이 하위 50%가 1년 동안 배출하는 양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모든 사람이 초부유층과 같은 수준으로 배출한다면, 탄소예산(지구 온도 상승을 1.5도 이내로 억제하기 위해 배출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의 남은 양)은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소진될 것이다.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Oxfam)은 다음달 10일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 맞춰 29일 발표한 ‘기후 위기: 불평등이 불러온 세계의 재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최상위 0.1% 부유층 한 사람이 매일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는 800kg이 넘는데, 지구에서
풀무원(대표 이우봉)이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노후 지원을 위해 인천 강화도 ‘강화도우리마을’에 조성되는 발달장애노인 그룹홈 '시몬의집’ 건립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풀무원은 지난 28일 인천 강화군 강화도우리마을에서 열린 ‘시몬의집’ 기공식에서 시설 건립 지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공식은 시설 건립의 취지와 의미를 대내외에 알리고, 공사 과정의 안전과 발달장애인을 위한 최적의 생활 환경이 완공되도록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화도우리마을 촌장 김성수 대주교를 비롯해 대한성공회 서울교구장 김장환 주교, 우리마을 원장 최수재 신부, 일본성공회 우에하라 에이쇼 수좌주교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가 아이들의 문해력 향상과 독서습관 잡기에 나섰다. 아이스크림에듀는 만 4세 유아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년 간 책 100권 읽기에 도전하는 ‘홈런 독서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홈런 독서챌린지는 1년 동안 책 100권을 읽은 참여자 중 100명을 선정해 독서 장학금 100만원을 증정하는 행사다. 독서를 통해 최근 교육, 사회적으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문해력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들의 미래 경쟁력도 함께 키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홈런 독서챌린지에 참여하려면 아이스크림 홈런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하고, 참여할 자녀를 등록한 후 챌린지를 신청하면 된다.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은 11월 4일부터 12월 7일까지 2025 관악 예술창작 지원사업 발표주간 ‘관희씨 위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2025 관악 예술창작 지원사업 ‘관희씨(관악 예술희망 씨앗)를 찾습니다’는 지역 예술인의 실험적 창작을 지원하고, 그 과정을 시민과 공유하는 관악구의 대표 창작지원사업이다. 재단은 본격적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제작 트랙(4명)과 예술인의 준비 과정을 응원하는 과정 트랙(15명)으로 나눠 첫걸음부터 전문예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활동을 촉진하고 있다.‘관희씨 위크’는 재단의 창작지원사업 ‘관희씨를 찾습니다’의 제작지원 트랙에 선정된 네 명의 예술가가 관악구 곳곳에서 릴레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은 오는 11월 21일(금) 대극장에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믹스드 오케스트라 <넥스트 레벨>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믹스드 오케스트라’는 국악관현악을 중심으로 서양악기, 전자음향 등 다양한 소리를 결합해 한국형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해 온 프로젝트다. 202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세 차례의 공연을 거치며,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공연은 이승훤 단장이 지휘를 맡아 새 시즌의 포문을 여는 무대로 우리 음악의 전통을 지키면서도 동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국악관현악단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협연자로는 김정승(단소, 서울대학교 교수), 박다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은 해외 초청 공연 <라스트 호프(Last Hope)>를 오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충정로 모두예술극장에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라스트 호프(Last Hope)>는 칠레의 공연 창작단체 ‘콜렉티보 쿠에르포 수르(Colectivo Cuerpo Sur)’의 작품으로 1%의 시력밖에 남지 않은 배우 힐다 스닙페(Hilda Snippe)와 퍼포머 에바나 가린(Ébana Garín)이 시각을 상실한 이가 세상을 보는 다른 방식을 이야기한다.연극은 시각 중심의 세계에 질문을 던지며 감각의 다중성과 기억의 층위를 탐구한다. 이미지가 지배하는 무대 위에서 시각의 우위가 희미해질 때, 무대는 단순히 ‘보는 것’을
한국문학세상(회장, 수필가 김영일)은 ‘2025 설중매 문학상’을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1달간 접수한다고 밝혔다.작품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므로 지정된 일시에, 지정된 원고지 분량을 홈페이지 접수창에 직접 입력해야 한다.응모자는 다음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① 지정된 일시에 응모해야 하고, ② 원고지 분량이 초과되면 접수가 차단되니 지정된 분량을 입력 ③ 문학부문은 문학 작품을, 문화·언론부문은 공적요약(A4용지 2장이내)을 입력 ④ 응모가 완료되면 작품이 제대로 응모 되었는지 '내작품 보기‘에서 확인 ⑤ 잘못 접수된 경우 ’응모취소‘ 후 재접수하면 된다.응모할 작품은 인터넷 등에 발표했는지와 관계없이 응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