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 오프닝 세레모니와 함께 2030 부산EXPO 유치를 기원하며 시작하는 제41회 부산연극제는 ‘모이다’라는 컨셉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예술축제로 새롭게 막을 올린다. 1983년 탄생한 부산대표연극제 40년만에 새로운 포맷으로 B.U.S.A.N. 총 다섯 개의 섹션으로 예술가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시민이 주인공인 A섹션, 시민과 예술가의 교류의 장을 마련할 N섹션 기존의 대한민국연극제 부산 예선대회를 탈피한 이번 연극제는 Base, Unique, Social, All, Noise 총 다섯 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연극 예술을 활성화 시키고, 신진예술가 및 생활문화연극 동아리 참여기회를 확대했다.B섹션은 부산지역 공연예술
김민정 관상가가 타고난 운명을 바꾸는 것의 중요성을 담은 책 '운의 창조'를 출간했다. '운의 창조'는 33년간 약 20만 명의 관상을 보아온 김민정 관상가의 이야기를 담았다. “삶을 좌우하는 것은 '어떤 운을 가지고 태어났는가'보다 '누구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다”라는 중요한 이야기를 세세하게 풀어내고 있다.'운의 창조'는 프롤로그를 비롯해 전체 7부로 구성된다. 제1부 '얼굴, 운명을 읽다'부터 제2부 '모든 해답은 얼굴에 있다', 제3부 '나를 알면 가야 할 길이 보인다', 제4부 '얼굴에 그려진 부의 지도를 따라', 제5부 '마음과 마음 사이에 길을 내다', 제6부 '얼굴, 무언의 신호를 보내다', 제7부 '운명의 나침반을 따라 나
면허 취소 상태로 자신의 BMW 승용차를 몰다가 뺑소니 사고를 내고는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전직 경찰서장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전주지법에서 열린 전직 경찰서장 A 씨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했다. A 씨는 도로교통법 위반과 범인도피 교사 혐의로 지난해 10월 재판에 넘겨졌다. A 씨는 지난해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BMW 승용차를 몰고 가다 옆 차선에 있던 차를 들이받은 뒤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또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지인 B 씨에게 사고 운전자인 것처럼 행세하도록 한 혐의도 있다. A씨는 당시 음주운전 전력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다. 이에 B 씨에게 "네가 내 차를 운전했다고 하라"
박준뷰티랩은 ‘올리브영 4월 올영픽’ 행사를 통해 자사의 베스트셀러 및 기획상품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금번 올영픽 행사에사 선보일 박준뷰티랩 제품 중 하나인 ‘LPP 단백질 트리트먼트’는 극손상 모발을 LPP 저분자 단백질로 엉킴 없이 부드럽게 케어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박준뷰티랩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된 LPP 저분자단백질(12,000ppm 하이드롤라이즈드콜라겐)와 바오밥나무씨추출물 등이 블렌딩됐다. 또한 ‘LPP 단백질 노워시 트리트먼트 헤어팩’도 행사 참여하는 제품으로, 올리브영에서 특별 판매되는 본품 200ml에 증정품 80ml의 전용 기획상품이라는 점에서 금번 행사에 대표 제품으로 선정됐다. 13가지의 단백질 성
학교폭력 소송이 급증하고 있다. 정의당 이은주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전국 학교폭력 조치사항 불복절차 현황’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0~2022학년도) 가해학생의 행정심판 청구 건수는 2,077건, 행정소송 청구건수는 575건이었다. 이는 피해학생의 행정심판(1,014건), 행정소송(64건)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이다. 학교생활기록부의 대입 반영 비율이 증가하면서, 최근에는 학폭위의 조치가 너무 과중하다는 이유로 다투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학폭위 조치가 지나치게 과중한 경우라면,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 같은 불복절차를 통하여 가벼운 조치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지한 반성이나 피해회복을 위한 노력 없이 불복
콘텐츠 디자인 기업 티티알이 자립준비청년 지원으로 KBS강태원복지재단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티티알이 기부한 기부금 자립준비청년에게 건강한 식재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티티알은 현재 운영 중인 티티알의 ‘테테루 한뼘뮤지엄’ 입자료 수익금과 김선희 아트디렉터 개인 기부로 기부금을 조성했다. 최세정 티티알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지켜주고 싶은 티티알 아티스트들과 경영진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기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저희 모두에게 뿌듯함을 안겨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한편, KBS강태원복지재단은 KBS 공영방송
농기계 전문 기업 ‘TYM(대표 김희용·김도훈 / 구, 동양물산기업)’은 오늘부터 7일까지 나흘간 상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진행되는 ’2023 상주농업기계박람회’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TYM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앞선 기술력을 선보이고, 전국 각지의 농업인은 물론 다양한 농기계 제조 기업과 만나 최신 농업 기술 및 정보를 공유한다. 특히 전시장 내 최대 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최근 론칭한 The New Series 4 중 하나인 T76을 선보임으로써 관람객이 직접 탑승해볼 수 있도록 해 기대감을 높였다.현장에는 본격 모내기철을 앞두고 자사 인기 이앙기 제품인 PRJ83DLGF, RGO-660DLF 등이 배치됐으며, 트랙터
글로벌 메타버스 업계를 선도하는 국내 메타버스 전문업체 마블러스가 섬나라 투발루의 외무장관과 미래 메타버스 디지털 환경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3일 마블러스는 지난달 31일 투발루 외무장관과 메타버스를 활용한 행정 서비스 등 디지털 국가를 통해 새로운 행정 생태계를 구축해가는 것에 대한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사이먼 코페 투발루 외무장관은 지난 2021년 말에 이미 “50년 안에 국가 전체가 수몰할 것으로 예측한다”고 연설에서 강조한 바 있다. 더불어 이날 사이먼 코페 외무장관은 한국에 방문, 메타버스 기술로 디지털 환경에서도 국가의 주권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업체들을 주목했다.투발루는 해발고도가 낮아 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면의 질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닥터로운’이 경추베개 ‘목심베개’를 출시했다. ‘닥터로운’은 가론지(대표 박진희)가 운영하는 생활용품 브랜드로 금번 출시된 목심베개는 경추보호에 가장 적합한 7cm 높이로 제작된 베개로써 높이가 일반 베개에 비해 높지 않은 낮은 베개로 개발된 만큼 머리를 적절하고 효과적으로 받쳐주고 감싸주도록 고안됐다. 닥터로운 측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초도물량이 완판되는 성과를 올렸다. 목 쪽에 있는 경추 C커브 기능이 있어서 머리 무게를 감싸줌으로써 취침 시 목의 부담을 줄여준다. 고탄성 고밀도 메모리폼으로 제작되어 목 굴곡에 따라 가
세탁소 O2O 플랫폼 ‘매일새옷’이 신용보증기금(KODIT)의 유망 스타트업 보증 제도인 ‘퍼스트펭귄’에 올해 4번째 기업으로 선정됐다.‘퍼스트펭귄’이란 무리 중에서 처음 바다에 뛰어든 펭귄처럼 현재의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기업을 말한다. 퍼스트펭귄은 창조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 창업기업 중 신시장을 개척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 밀착 지원하고 육성하는 신용보증기금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지원 제도다.매일새옷은 이번 ‘퍼스트펭귄’ 선정으로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5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받을 뿐만 아니라 법률, 세무, 전문 경영컨설팅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도 받는
봄을 맞아 꽃 놀이가 한창인 가운데 따뜻해진 날씨로 도심과 근교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소다(SODA)가 봄꽃만큼 화사한 에나멜 쥬얼 힐(ALS319)을 출시했다. 소다의 에나멜 쥬얼 힐은 소다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깔끔한 라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보석힐과 페이던트 질감의 소재가 믹스 매치를 이루어 화사한 느낌을 더한다. 베이지한 힐 라인에 쥬얼 굽으로 포인트를 더해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소가죽을 사용해 착용감이 부드럽고 이번 시즌 유행하는 낮은 굽의 스퀘어 디자인 힐로 오래 신어도 편안하고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소다의 에나멜 쥬얼 힐은 올봄 유행하는 트
세무회계 금강이 그동안의 전문 인프라와 대응인력을 활용해 최근 세무조사에 대응이 어려운 납세자를 대상으로 전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세종시 본청에서 진행된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 '2023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에 따르면 국세청은 올해 세무조사 총건수를 13,600건으로 최종 합의했다.국세청의 세무조사 건수는 2019년 16,008건 수준이었지만 코로나 펜데믹에 따라 기업의 세무조사 부담 최소화를 위해 14,190건으로 줄였으며, 이후 2021년에는 14,454건으로 다소 늘었다가 지난해 약 14,000건으로 감소했고 올해는 13,000건대로 2년 연속 줄어드는 것이다.세무조사의 경우 일반세무조사 외에도 매출누락, 현금영수증 미발
고 정주영 회장의 손자이자 범(汎) 현대가 3세인 정대선 HN그룹 사장이 미국에 설립한 3D 건설기계 기업 블랙버팔로3D(Black Buffalo 3D)가 '더 내셔널(The Nationals)' 어워즈에서 혁신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더 내셔널(The Nationals)' 어워즈는 미국주택건설협회(NAHB)가 주최하는 북미권 최고 권위의 주택건축 부문 시상식으로 정대선 사장의 블랙버팔로3D는 글로벌 혁신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블랙버팔로3D는 고 정주영 회장의 손자이자 범 현대가 3세인 정대선 HN그룹 사장이 2020년 글로벌 사업 진출을 위해 미국에 독자적으로 설립한 기업이다. 뉴저지주에 3D 프린터 상품군의 조립과 생산을 위한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