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롭스포츠코리아는 마스터스 챔피언이자 PGA 투어 아시아 최다승을 기록한 마쓰야마 히데키의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 및 우승 기원 기념으로 ‘ZXi 드라이버’ 특별 프로모션을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ZXi 드라이버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클리브랜드골프 RTZ 웨지를 전원 증정하고 KPGA 갤러리 초청권과 메이저 투어 에디션 용품 등 혜택을 준비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스릭슨과 마쓰야마 히데키의 존재감을 한국 무대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현재 스릭슨은 PGA 투어 개막전 ‘더 센트리’에서 마쓰야마 히데키의 대회 최저타 우승을 시작으로 J.J.스펀의 PGA 메이저 대회 ‘US 오픈’ 제
KLPGA가 지난 29일 서울시 용산구에 있는 서울역 삼경교육센터에서 대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관리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법적 대응 능력 확보를 주제로 진행됐고, 대회 대행사와 실행사 약 20개사에서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1교시에는 '체육 행사 안전관리 계획 및 운영'을, 2교시에는 '재난사고 대응 및 안전 점검 실무'를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외에도 체육 행사 안전점검 방법 및 시기, 안전조직 구성 및 인력선발·교육·배치, 체육 행사 장소의 안전 확인에 관한 사항 등을 주제로 총 6시간 이어졌다. 수강생들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됐다. 실행사 더몬스포츠의 김동수 이사는 "갤러리분들
골프존이 지난 29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개최한 혼성대회 ‘2025 S-OIL SEVEN GTOUR MIXED’ 3차 대회 결선에서 최종 합계 22언더파를 기록한 홍현지가 연장전 끝 우승을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2025 S-OIL SEVEN GTOUR MIXED’는 총상금 8000만 원 규모로 골프존이 주최,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가 메인 후원에 나섰다. 25시즌 정규투어 4~6차, 혼성 MIXED 2차 대회 기록을 기준으로 남, 여 각각 시즌 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등 상위 40명씩 총 80명의 스크린 실력자들이 경기를 펼쳤다.남녀 티박스 설정을 제외한 대회 환경은 정규 대회와 동일하게 세팅됐다.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컷 탈락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골프존이 오는 10월 26일까지 골프존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요일별 시즌대회’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요일별 시즌대회’는 지난 8월 투비전NX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시즌대회’를 활용한 대회이다. 매주 특정한 요일에만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대회방식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더해준다. 골프존 시즌대회는 2~4개 대회를 하나의 시즌으로 묶은 통합 랭킹으로, 각 차전 대회의 개별 랭킹과 시즌 전체의 통합 랭킹 정보를 함께 제공하며 다양한 코스에서의 우수한 성적과 꾸준한 라운드가 승패를 좌우하는 것이 특징이다. 9월 29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 별로 개설된 7개의 시즌대회
국내 대표 골프 브랜드 볼빅이 초저압축 프리미엄 볼인 ‘벨로즈’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벨로즈는 스페인어로 ‘빠른, 신속한”의 뜻을 지닌다. 제품명처럼 가볍고 부드러운 스윙으로 최고의 비거리를 만들어내는 퍼포먼스를 목표로 개발됐다. 벨로즈는 전체 컴프레션 65, 코어 컴프레션 20, 무게 40g의 초저압축 & 초경량 구조로 설계됐다. 낮은 스윙 스피드의 골퍼도 힘 들이지 않고 평소보다 더욱 긴 비거리를 만들 수 있으며 매우 부드러운 타구감으로 그린 주변의 숏게임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KSPO) 시험 성적에 따르면 벨로즈는 드라이버 스윙 스피드 80mph에서 196.4m, 90mph에서 221.5m를 기록
“스승님 퍼터 뺏어왔어요.” KLPGA 투어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한 윤이나가 퍼터를 바꾸고 반등에 성공했다. 윤이나는 26일 경기 여주 블루헤런GC에서 열린 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1라운드 때 3오버파 75타를 치며 공동 52위에 머물렀던 윤이나는 중간합계 이븐파 144타로 순위를 10위권까지 끌어 올렸다. 달라진 경기력의 비결은 퍼터였다. 경기 후 윤이나는 “전날 퍼트가 너무 안 돼서 저녁에 어릴 때부터 지도해준 스승 김봉섭 프로를 찾아갔다”고 털어놨다. 여주 페럼에선 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 열리고 있기에 스승
카카오 VX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가을 골프 시즌과 추석 연휴에 맞춰 매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룰렛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25일 밝혔다. ‘룰렛 이벤트’는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되며, 매일 ▲무료 라운드권 ▲’카카오골프예약’ 선결제 5만원권 쿠폰 ▲프렌즈스크린/프렌즈아카데미 3만원 쿠폰 ▲R3U 골프공 ▲커피 쿠폰 등 총 1만 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 방문 시 매일 한 번씩 주어지는 이벤트 기회에 응모하면 된다. 3개월 만에 방문한 고객에게는 세 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룰렛 이벤
골프 전문 브랜드 '티골프'가 20여 년간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원스톱 토탈 골프서비스’를 선보인다.티골프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원포인트 연습, 필드레슨 및 해외 대회 참가까지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한 번에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기존의 단편적인 골프 서비스와 차별화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평가다.티골프는 매년 3월과 9월 학기를 시작으로 연간 32강좌 규모의 TGC 마스터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개인 맞춤 레슨과 이론 수업을 통해 회원별 스윙 교정을 통해 실력 향상에 집중한다. 특히 1학기 동안 평균 10타 감소를 목표로 하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
미국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고 있는 윤이나가 K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해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윤이나는 오는 25일부터 경기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지난달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 이은 시즌 두 번째 KLPGA 투어 대회 출전이다. 윤이나는 지난 시즌 KLPGA 투어 상금왕과 대상, 최저타수상 3관왕을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LPGA 투어 퀄리팡잉 시리즈에 나서 8위에 이름을 올리며 미국 무대 입성에 성공했다. 지난해 윤이나는 매니지먼트사를 시작으로 메인스폰서, 사용 클럽과 착용하는 골프웨어 브랜드까지 싹 바꾸고, 의욕적으로 올해 LPGA 투어 도전을 시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가 운영하는 엑스골프는 오는 10월 31일 강원 홍천의 클럽모우에서 가을 대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클럽모우는 2022~2023년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에 선정된 명문 골프장으로, 자연 지형을 살린 설계와 철저한 코스 관리로 골퍼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총 27홀 규모로 난이도가 높은 마운틴 코스, 물 요소가 어우러진 오아시스 코스, 자연 그대로의 산세를 살린 와일드 코스 등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코스를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코스 관리 개선으로 잔디, 티잉 그라운드, 그린 상태가 크게 향상됐다. 최저 그린피 11만 9000원부터 골프예약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가을 대관 행사는
테일러메이드는 지난 22일 강원 홍천 카스카디아에서 여성 골퍼들을 위한 ‘글로리 데이즈’를 개최했다.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오프라인 행사로, 약 50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했다. 글로리 데이즈는 테일러메이드의 토털 우먼스 골프 브랜드 ‘올 뉴 글로리’를 사용하는 여성 골퍼들의 커뮤니티다. 네이버 카페 ‘글로리 데이즈’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 공유와 골프에 대한 소통, 온 오프라인 행사 참여 등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22일 열린 글로리 데이즈 행사에는 올 뉴 글로리 클럽을 사용하는 정회원들이 팀 글로리와 팀 데이즈, 두 개 팀으로 나뉘어 팀 이벤트를 펼쳤다. 팀 테일러메이드 프로들이 퍼
아디다스골프가 골퍼에게 꼭 필요한 것만 담아낸 본질의 스포츠웨어 ‘EQUIPMENT 골프(EQT)’를 선보인다. EQT는 시그니처 컬러인 그린 컬러가 눈에 띄는 컬렉션으로 역동적인 실루엣의 폴로 셔츠, 리버서블 베스트, 쿼터 집, 쇼츠, 5패널 햇 등으로 구성돼 있다. 풋웨어는 1993년 처음 출시된 EQT 골프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EQT 93 GOLF’를 선보이며, 일본의 슈즈 디자인 장인이자 마스터 슈메이커인 오모리 토시아키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접지력이 뛰어난 TPU 스파이크리스 아웃솔, 안정성을 위한 토션 바, 그리고 편안함을 더해주는 쿠셔닝과 미드솔 전체를 감싸고 있는 부스트가 특징이다. EQT 골프는 22일부터 공식 온라인
프로골퍼 김하늘이 KLPGA 투어 해설위원으로 새 골프 인생 출발을 알렸다. 김하늘은 오는 25일 경기 여주 블루헤런에서 개막하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을 통해 KLPGA 투어 해설위원으로 데뷔한다. 김하늘은 KLPGA 투어 상금왕 출신이자 통산 14승(국내 8승, 일본 6승)을 기록한 정상급 선수다. 2011~2012년 KLPGA 투어 2년 연속 상금왕을 차지했다. 해설 데뷔 무대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는 2011년 우승하며 ‘메이저 퀸’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김하늘은 “첫 중계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라 감회가 새롭다. 오랜 후원사 대회이자 우승 경험이 있는 블루헤런 코스를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자신 있게 시청자 여러분께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