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26년 9월 물티슈 브랜드평판을 분석한 결과 브라운이 1위를 기록했다. 슈퍼대디와 베베숲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연구소는 지난 8월2일부터 9월2일까지 물티슈 브랜드 30개와 관련한 빅데이터 665만4805개를 분석했다. 분석 데이터는 지난 8월 708만9687개보다 6.13% 줄었다.브랜드평판지수는 온라인상 소비자 활동을 바탕으로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합산해 산출했다.1위 브라운의 브랜드평판지수는 153만7832로 집계됐다. 지난달 159만8231보다 3.78% 하락했다. 2위 슈퍼대디는 87만48로 전월보다 1.62% 줄었다. 3위 베베숲은 63만7347로 0.17% 상승했다.4위 킹의 브랜드평판지수는 37만2705로 전월보
파리바게뜨는 초콜릿을 활용한 신제품 '초코 쫀득 츄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신제품은 초코 반죽을 튀긴 뒤 다크 초콜릿을 입혔다. 두툼한 형태로 만들어 겉과 속에서 서로 다른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파리바게뜨는 기존 '오리지널 쫀득 츄러스'도 함께 판매한다. 이에 따라 쫀득 츄러스 제품군을 오리지널과 초콜릿 두 가지 맛으로 운영한다.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기존 오리지널 츄러스에 초콜릿을 더한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서로 다른 식감과 초콜릿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26년 9월 상조 브랜드평판을 분석한 결과 교원라이프가 1위를 기록했다. 웅진프리드라이프와 더케이예다함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연구소는 지난 8월2일부터 9월2일까지 11개 상조 브랜드와 관련한 온라인 빅데이터 299만5940개를 분석했다. 지난 8월 분석한 267만8389개보다 11.86% 늘었다.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합산해 산출했다. 이번 순위는 온라인상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노출, 소통량 등을 분석한 결과다.1위 교원라이프의 브랜드평판지수는 94만7935로 집계됐다. 지난 8월 80만9250보다 17.14% 상승했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61만3298로 전월보다 2.65% 하락했다
형지글로벌은 유럽 제조·유통 기업 프로메코(PROMECO NV)와 까스텔바작의 유럽 라이선스·유통 사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양사는 지난 1일 인천 송도 형지글로벌패션복합센터에서 협약식을 열었다. 최준호 형지글로벌 대표이사와 카림 레드잘 프로메코 대표가 참석했다.형지글로벌은 프로메코와 유럽 지역의 상표 사용과 통합 유통 권한을 부여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추진한다. 현지 생산과 유통망 구축도 협력할 계획이다.사업 분야는 패션 의류와 잡화에서 홈 텍스타일·리빙·홈 프래그런스·테크·펫용품 등으로 확대한다. 국내에서 생산한 까스텔바작 골프의류와 패션 제품의 유럽 현지 유통도 추진한다.카림 레
진나라 시황제는 죽는 걸 두려워해서 세계 곳곳으로 사신들을 보내 불로초를 찾았습니다. 결국 찾지 못하자 대신 불로불사의 물질이라고 알려진 수은을 먹고 몸에 발랐습니다. 수은은 일시적으로 피부를 하얗게 만들고 늘어진 피부를 팽팽하게 펴서 한때 화장품 원료로 인기가 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나중에 수은의 유해성이 심각하다는 걸 알고 금지 물질이 됐지만요. 시황제가 수은 중독으로 죽은 게 사실이라면 늙고 죽는 것에 대한 조바심이 오히려 목숨을 단축한 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여전히 노화와 죽는 걸 두려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 늦추거나 피하고 싶어합니다. 노화 방지와 수명 연장 연구에 투자가 이어지면서 언
사람은 영혼 담긴 원자 덩어리인데, 원자 양은 변하지 않는다는 질량보존 법칙. 사람은 산소 65%, 탄소 18%, 수소 10%, 질소 3%, 칼슘, 인, 칼륨, 나트륨, 철 등 4% 원자로 구성, 죽어 화장하면 쉽게 분해되는 산소, 탄소 등 96%는 공기에 섞여 우주로 흩어지고 타지 않는 뼈 성분 인, 칼슘 2kg 쯤 남는 게 유골. 혼은 날아가고 몸은 흩어짐(魂飛魄散)이 죽음. 몸 구성 물질인 원자를 알고, 생명과 영혼인 의식, 정신, 마음을 아는 게 지혜?
종합식품 기업 이지큐(ezQ)는 추석을 맞아 장어 제품으로 구성한 '이나카안 블랙'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나카안 블랙은 일본 후쿠오카에서 1926년 문을 연 장어 요리 전문점 '이나카안(田舎庵)'과의 기술 제휴를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이지큐는 이나카안의 장어 조리법과 소스 기술을 제품에 적용했다고 설명했다.선물세트는 국내산 자포니카 장어 한 마리를 사용한 '이나카안 블랙 카바야키' 1kg·750g 제품과 '이나카안 블랙 캔 히츠마부시' 등으로 구성했다.이나카안 블랙 카바야키는 국내산 장어를 이나카안의 카바야키 조리법으로 구운 제품이다. 캔 히츠마부시는 장어와 밥을 함께 먹는 일본 음식인 히츠마부시를 제품화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글로벌 책임음주 캠페인 '스플릿 드링크스(Split Drinks)'를 국내에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스플릿 드링크스는 페르노리카 그룹이 운영해 온 책임음주 캠페인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를 실제 음주 환경으로 확장한 프로그램이다. 음주 과정에서 물을 함께 마시는 방식을 제안한다.캠페인에는 하나의 잔을 두 공간으로 나눈 '듀얼 챔버' 디자인을 활용한다. 한쪽에는 칵테일을, 다른 쪽에는 물을 담는다. 음주 과정에서 칵테일과 물을 번갈아 마실 수 있도록 설계했다.캠페인은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타임아웃 아시아와 협업한다. 국내에서는 제스트와 바 참, 공간이 참여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참여
JTI코리아는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플룸 아우라'의 한정판 '플룸 아우라 틸 일렉트릭 팝'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신제품은 플룸 아우라 제품군 가운데 처음으로 두 가지 색상을 적용했다. 다크 그린 색상의 본체에 청록색을 조합했다.JTI코리아는 한정판 제품과 함께 같은 색상을 적용한 액세서리도 선보였다. 프런트 패널과 백 커버, 포켓백 등으로 구성했다.기기와 액세서리는 각각 조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기존 제품의 기본적인 형태를 유지하면서 색상과 외관 구성에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JTI코리아 관계자는 "한정판은 기존 플룸 아우라와 다른 색상 조합을 적용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색상의 기기와 액세서리를 선보일
교원그룹의 청소년 시사교양 잡지 '위즈키즈'가 창간 26주년을 맞았다고 1일 밝혔다.위즈키즈는 2000년 10월 창간한 월간 잡지다. 시사·경제·사회·문화 분야의 뉴스와 한국사·세계사 등 역사 콘텐츠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다루고 있다. 교원그룹에 따르면 창간 이후 누적 판매량은 약 1500만부다.교원그룹은 창간 26주년을 맞아 독자와의 소통에도 나섰다. 지난 7월31일 전국 초등생 독자 22명을 교원그룹 본사로 초청해 독자 간담회를 열었다.간담회에서는 위즈키즈 콘텐츠에 대한 독자 의견을 들었다. 참가자들이 잡지 제작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퀴즈와 보물찾기 등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26년
코웨이는 캡슐과 분쇄원두, 드립 방식으로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카페 얼음정수기'를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신제품은 교체형 컨테이너 구조를 적용했다. 네스프레소 호환 캡슐과 돌체구스토 호환 캡슐, 분쇄원두를 넣는 커스텀 캡슐 등 3가지 전용 컨테이너를 제공한다. 전용 브루잉 파우셋을 장착하면 드립커피도 추출할 수 있다.커피 추출에는 원두를 미리 적시는 '프리인퓨전' 기술을 적용했다. 에스프레소 추출 후 물을 별도로 추가하는 '바이패스' 기능도 탑재했다. 코웨이는 한국커피협회와 협업해 원두의 로스팅 정도와 용량에 따라 물의 온도와 양, 추출 시간을 조절하는 브루잉 레시피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제빙에는 듀얼 쾌속 제빙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광명시청년동에서 광명시 지역 자율방재단 7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교육은 총 7시간 동안 진행했다. 재해구호 체계와 관련 법령을 비롯해 재난피해자 심리구호, 현장 활동가 자기관리 등을 다뤘다.현장 실습도 병행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구호자원을 활용해 임시주거시설 쉘터를 직접 설치했다. 다양한 응급 상황을 가정한 응급처치 훈련도 진행했다.재난피해자를 대상으로 하는 심리적 응급처치 방법도 교육했다.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지원 인력이 겪을 수 있는 간접외상과 이를 관리하는 방법도 다뤘다.김희윤 희망브리지 구호모금국장은 "재난 발생 시
파리 여행 전문 유튜브 채널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운영하는 손지연 작가가 도보여행 가이드 에세이 『한 조각씩 걷는 파리』를 출간했다.책은 파리의 주요 관광지를 빠르게 둘러보는 방식 대신 도시를 걸으며 주변 거리와 골목을 살펴보는 여행법을 다룬다. 손 작가는 과거 파리에서 2년간 여행 가이드로 활동한 경험을 책에 담았다.책에는 에펠탑과 개선문,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퐁피두 센터, 노트르담 성당, 몽마르트, 오페라 가르니에, 마레지구, 베르사유 궁전 등을 중심으로 10개 도보여행 코스를 구성했다. 각 코스는 하루 4~5시간가량 걸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코스별로 주요 명소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소개한다. 이동 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