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엘리자벳’이 극의 깊이를 더할 최고의 배우들이 합류해 또 한 번의 전설적인 무대를 선보인다.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24일 “오는 8월 16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의 전체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 황실의 화려함 뒤에 감춰진 고독과 자유를 향한 갈망, 그리고 황후 엘리자벳과 그녀의 주위를 운명처럼 맴도는 ‘죽음(Der Tod)’의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1992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초연 이후 전 세계 누적 관객 1250만 명 이상을 기록한 글로벌 흥행작으로, 국내에서도 다섯 번의 시즌을 거치며 작품성을 입증해 왔다.EMK뮤지컬컴퍼니는 “이번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스포티파이에서 억대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스포티파이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5집 ‘이름의 장: TEMPTATION’ 수록곡 ‘Devil by the Window’가 22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피처링을 제외하고 팀이 정식 발매한 곡 기준으로 19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이다.‘Devil by the Window’는 유혹의 대상이 되는 동시에 누군가를 유혹하는 주체로 변해가는 소년들의 매혹적인 모습을 그린다. 곡에 몰입을 더하는 다섯 멤버의 목소리가 감상 포인트다. 여기에 묵직한 베이스라인과 고양감이 느껴지는 프리코러스, 몽환적인 마무리가 듣는 재미를 더한다. 콘셉추얼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도 화제
빅뱅이 ‘20주년 월드투어’의 새로운 티저를 연이어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렸다.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빅뱅 공식 SNS를 통해 고양 콘서트 선예매 리마인드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기존 콘셉트를 유지하면서도 디테일에 변주를 더한 이미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번 공연은 데뷔 20주년 월드투어의 출발점이자 오랜 시간 빅뱅을 기다려온 전 세계 팬들의 기다림에 응답하는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 치열한 티켓 예매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빅뱅은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BIGBANG 2026 WORLD TOUR IN GOYANG'을 개최한다.
“다이브에게 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해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아이브(IVE)가 다시 도쿄돔 무대에 오른다.소속사 측은 24일 “아이브가 오늘 일본 도쿄돔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아이브의 두 번째 도쿄돔 입성이자 글로벌 무대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자리다.아이브는 지난해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의 앙코르 공연을 통해 도쿄돔에 처음 입성했다. 당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총 9만 5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막
거장 셰프와 함께하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롯데호텔 서울 프렌치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은 피에르 가니에르(Pierre Gagnaire) 셰프의 방한을 기념해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스페셜 코스 메뉴 ‘더 아트 오브 피에르 가니에르(The Art of Pierre Gagnaire)’를 선보인다.롯데호텔 서울 측은 24일 “프렌치 미식의 거장 피에르 가니에르 셰프가 고객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해당 기간에는 셰프가 직접 고객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고 밝혔다.피에르 가니에르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미쉐린 3스타 셰프다. 2008년 그가 총괄하는 국내 유일의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오픈을 시작으로 매년 꾸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2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27일 자)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의 정규 1집 ‘HOME’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6위로 진입했다. 이는 전작 ‘The Action’(40위)보다 24계단 높은 순위로 자체 신기록이다.이로써 보이넥스트도어는 미니 1집 ‘WHY..’(162위), 미니 2집 ‘HOW?’(93위), 미니 3집 ‘19.99’(40위), 미니 4집 ‘No Genre’(62위), 미니 5집 ‘The Action’(40위)에 이어 6연속 ‘빌보드 200’ 차트인에 성공했다.신보는 ‘월드 앨범’ 1위로 직행해 두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일주일 동안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석훈이 뮤지컬 ‘광화문연가’에서 흥미진진한 캐릭터 체인지를 선보인다.소속사 측은 24일 “이석훈이 오는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 구로구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창작 뮤지컬 ‘광화문연가’ 다섯 번째 시즌에 주인공 명우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광화문연가’는 생을 떠나기 1분 전, ‘기억의 전시관’에서 눈을 뜬 명우가 인연을 관장하는 인연술사 월하를 만나 함께 추억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붉은 노을’, ‘옛사랑’, ‘소녀’, ‘깊은 밤을 날아서’ 등 고(故) 이영훈 작곡가의 명곡에 첫사랑이라는 주제가 어우러진 전개로 전 세대의 공감을 자극하며 시즌마다 뜨
배우 옹성우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소속사 측은 24일 “옹성우가 오는 7월 25일 YES24 LIVE HALL에서 단독 팬미팅 ‘2026 ONG SEONGWU FANMEETING <Let's go-ONG!>’(2026 옹성우 팬미팅 <레츠고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18일 공개된 포스터 속 옹성우는 종이비행기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장난기 넘치는 무드를 자아냈다.특히 흰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청량한 매력을 한껏 발산한 그는 특유의 맑고 깨끗한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이번 팬미팅은 다양한 무대와 토크, 프로그램을 통해 옹성우의 새로운 매력과 진솔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며질 예
배우 서하정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콘셉트 화보를 풍성하게 채웠다.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4일 “서하정의 콘셉트 화보 'WIDE SCENE(와이드 씬)'을 공개했다”고 밝혔다.'WIDE SCENE'은 배우들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록하는 포토 프로젝트로, 소속 배우들의 현재를 아카이빙해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담아내고 있다.공개된 화보 속 서하정은 다양한 콘셉트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폭넓은 소화력을 입증했다. 먼저, 서하정은 후드 집업에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자랑했다. 눈빛과 포즈만으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반면, 서하정은 화이트 베스트에 블랙 팬츠, 롱 글러브를 매치한 착장을 통해 세련된 매력
라이즈(RIIZE)가 두 번째 미니 앨범 ‘II’(투)로 미국과 영국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이번 앨범에 대해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는 “라이즈의 자유로움과 자신감을 만날 수 있다”고 소개하며 “라이즈는 다양한 사운드를 넘나들면서도 성장을 통해 만들어온 음악적 정체성 ‘이모셔널 팝’을 고수한다. 이들의 목표는 여전히 진솔한 감정을 잃지 않는 것이고, 이러한 태도는 신보에서 잘 드러난다”고 전해 의미를 더했다.미국 음악 매체 지니어스(Genius) 역시 “라이즈는 매 앨범마다 진화하는 사운드와 메시지를 통해 K팝에서 가장 역동적인 그룹 중 하나로 정체성을 다져가고 있다”고 조명했다.미국 방송국 폭스 1
배우 겸 감독 정헌의 두 번째 연출작 영화 ‘두 번째 생일’이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영화 ‘두 번째 생일’은 몸이 점점 굳어가는 루게릭병 환자 소원을 통해 멈춰 있던 무철의 감정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휴먼드라마다.최근 모든 촬영을 마친 ‘두 번째 생일’은 현재 편집, 음악, 사운드 믹싱, 색보정 등 후반 작업이 진행 중이며, 완성 후 오는 8~9월부터 국내외 영화제 출품에 나설 예정이다.앞서 작품은 지난 5월 6일 서울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전체 대본 리딩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정헌 감독을 비롯해 갈소원, 박은혜, 김정우, 황하정, 종호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배우 곽민규가 영화 ‘여름의 카메라’를 통해 반짝이는 필모그래피를 더할 예정이다.곽민규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프로그램 로맨틱 트립의 조연출 박피디 역을 맡아 주호진(김선호 분)과 차무희(고윤정 분)의 로맨스 서사에 박차를 가하는 결정적인 영향력을 펼쳐 눈길을 사로잡았다.또한 ‘은중과 상연’에서는 은중(김고은 분)과 상연(박지현 분)의 30대 시절, 두 인물의 심리에 파동을 일으킨 영화감독 주동향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앞서 곽민규는 ‘창밖은 겨울’, ‘파도를 걷는 소년’, ‘이장’, ‘당신도 주성치를 좋아하시나요?’ 등에서 이름을 알리며 ‘독립영화계 아이콘’으로 사랑받
8TURN(에잇턴)이 오는 7월 21일 컴백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소속사 측은 24일 “8TURN이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8.X(에잇 닷 엑스)’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8TURN은 24일 앨범 프리오더를 시작으로 7월 7일부터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어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비주얼 필름을 차례로 선보인다. 또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한 데 이어 7월 21일 새 싱글 ‘8.X’로 가요계에 본격 컴백한다.새 싱글 ‘8.X’는 8TURN이 지난 1월 발매한 싱글 앨범 ‘BRUISE(불씨)’ 이후로 선보이는 신보로, 기존의 익숙한 흐름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