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원호(WONHO)가 7월 컴백을 확정 지었다.소속사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원호가 7월 중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신곡 녹음 등을 마무리하고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고 전했다.이는 올해 원호의 첫 컴백으로 관심이 집중된다.원호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매 앨범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트렌디한 음악성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던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특히 원호는 지난해 월드투어 '스테이 어웨이크(STAY AWAKE)'를 성공적으로 전개하며 '글로벌 대세'다운 저력을 보여줬다. 전 세계 13개국 16개 도시를 아우
방탄소년단(BTS)의 ‘I NEED U’ 뮤직비디오가 2억 뷰를 넘겼다.소속사 측은 23일 “방탄소년단이 지난 2015년 5월 공개한 미니 3집 ‘화양연화 pt.1’의 타이틀곡 ‘I NEED U’ Official MV (Original ver.)’가 오늘 오전 2시 56분경 유튜브 조회 수 2억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I NEED U’의 뮤직비디오는 방황하는 청춘을 주제로 했다. 일곱 멤버의 섬세하고 몰입도 높은 감정 연기가 위태로운 청춘의 단면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오리지널 뮤직비디오는 19세 미만 관람불가 등급으로 기존 버전보다 러닝타임이 2분가량 더 길다. 가공되지 않은 청춘의 날것 그대로의 감정과 거친 방황의 순간들을 한층 더 사실적으로 담았다. 기존 뮤직비
넷플릭스가 새 시리즈 ‘퍼스트 닥터’의 제작을 확정했다.배우 정려원, 하윤경, 백현진, 김종수, 김무열이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퍼스트 닥터’는 사명감 넘치는 의사 허지완이 전공의 시절 모종의 사건으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떠났던 지방 소재 연희대학교 소아과장에 금의환향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 인구 감소로 폐과위기에 처한 소아외과의 열악한 상황과 인생 첫 의사를 만나는 어린이 환자, 그 가족들의 이야기들이 따뜻하게 담겨질 예정이다.무엇보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이 화제다.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 온 정려원이 소아외과 의사로 돌아온다. 정려원이 연기하는 허지완은 하루아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더욱 뜨거운 여름 브랜드 공연으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23일 “데이브레이크가 오는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SUMMER MADNESS 2026: COR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SUMMER MADNESS'는 데이브레이크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여름 선보여 온 브랜드 공연이다. 공연별 색다른 테마 속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사하며 데이브레이크만의 시그니처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올해 공연의 부제는 'CORE'다. 데이브레이크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자신들만이 할 수 있는 음악적 코어를 전할 예정이다.'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가수 보라미유가 드라마 ‘닥터 섬보이’ OST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물들인다.OST 제작사 측은 23일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보라미유가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다섯 번째 OST ‘라면 먹고 갈래요?’가 발매된다”고 밝혔다.‘라면 먹고 갈래요?’는 기타를 중심으로 피아노, 베이스, 드럼, 브라스의 라이브한 연주가 펼쳐지는 보사노바(Bossa Nova) 장르의 곡으로, 극 중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가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며 함께 라면을 먹는 장면에 처음 삽입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가사에는 평범한 한마디에서 피어나는 설렘과 따뜻한 위로를 담아냈다. 부드럽고 여유로운 리듬
레드벨벳(Red Velvet)이 굳건한 인기와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레드벨벳은 오는 8월 1일 오후 6시와 2일 오후 4시 양일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Red Velvet FAN-CON <A Day in Red & Velvet>’(2026 레드벨벳 팬콘 <어 데이 인 레드 & 벨벳>)을 개최한다.티켓 예매에서 지난 18일 국내 팬클럽 선예매와 22일 글로벌 선예매만으로 2회 공연 모두 시야제한석까지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이번 팬콘은 2024년 8월에 개최한 ‘2024 Red Velvet FANCON TOUR <HAPPINESS : My Dear, ReVe1uv>’(2024 레드벨벳 팬콘 투어 <해피니스 : 마이 디어, 레베럽>) 이후 약 2년 만에 완전체로 진행하는 공연이
에반(EVAN)의 신곡이 발매 당일 호성적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에반의 디지털 싱글 ‘RIDE OR DIE’의 타이틀곡 ‘Ride or Die’가 지난 22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오후 9시 기준)를 찍었다. 이 곡은 공개되자마자 멜론 ‘핫 100’(발매 30일 기준) 5위로 진입했고, 수록곡 ‘Overflow’ 역시 7위에 랭크됐다.글로벌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Ride or Die’는 콜롬비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8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1위에 올랐으며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6위를 기록했다.진정성 어린 음악에 대한 리스너들의 반응도 뜨겁다.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분위기를 제대로 살렸다”, “클래식하면서 위태롭고,
‘눈동자’ 신민아가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장르물의 문을 다시 한번 두드린다.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극 중 신민아는 점차 어둠으로 잠겨가는 시야 속에서 동생을 죽인 진범을 쫓는 사진작가 서진과 사건의 시작점이 된 도예가 쌍둥이 동생 서인의 얼굴을 오가며 극의 중심을 묵직하게 잡는다.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철저히 지우고 서늘한 집념을 채워 넣은 신민아는 시력을 완전히 잃기 전 진실을 찾아야만 하는 벼랑 끝의 상황 속 옥죄어오는 공포와 극도의 불안, 날카로운 예민함까지 완벽하게 구현해낼 것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오는 7월 새 월드투어에 나선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오늘 0시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채널에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RUN IT>'(런 잇) 1차 플랜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해당 투어는 7월 25일, 26일, 29일, 8월 1일, 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총 5회 공연을 열고 힘찬 출발을 알린다.기세를 몰아 8월 29~30일(이하 현지시간) 도쿄 국립경기장을 비롯해 9월 5~6일 나고야, 19~20일 오사카, 10월 24일 후쿠오카, 12월 5일 홍콩, 12일 타이페이, 2027년 1월 16~17일 방콕, 3월 6~7일 싱가포르에서 단독 콘서트를 전개한다. 여기에 'AND MORE'라는 문구로 개최지
배우 지창욱이 글로벌 활동의 공식을 새로 쓰고 있다.지창욱은 최근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의 대형 프로젝트에 잇달아 참여하며 독보적인 글로벌 행보를 보이고 있다.국내 콘텐츠의 해외 흥행을 발판으로 인지도를 넓히는 단계를 넘어, 이제는 해외 현지 방송과 OTT 콘텐츠의 중심으로 직접 뛰어들며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것.가장 눈에 띄는 사례는 현재 필리핀에서 방송 중인 리얼리티 예능 ‘쿠무스타(Kumusta)’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과 필리핀의 인기 스타들이 서울 강남에서 필리핀 레스토랑을 직접 운영하며 음식과 문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과정을 담았다.지창욱은 프로그램의 주요 축으로 활약하며 현지 시청자들과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가 다시 써 내려가는 꿈과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몽글몽글하게 만든다.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23일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가 첫사랑 추억을 소환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푸르른 10대 끝자락에 꿈과 사랑을 키워나가다 헤어진 후, 15년 만에 재회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올 여름을 청량하게 책임진다.‘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라포엠(LA POEM)의 최성훈이 단독 리사이틀을 개최한다.소속사 드라마하우스는 지난 22일 최성훈의 단독 리사이틀 '카운터테너 최성훈 리사이틀 : 아베크(Countertenor Sung-hoon Choi Recital : Avec)'의 포스터를 공개했다.이에 따르면 최성훈은 오는 7월 11일 오후 2시 서울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최성훈이 예술의전당에서 처음 선보이는 단독 리사이틀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리사이틀 '아베크'는 다양한 악기와의 협연을 통해 음악이 만들어내는 대화와 교감을 담아낸 무대다. 프랑스어로 '함께'를 뜻하는 공연명처럼 연주자와 관객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음악적 순간을 선사할 예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가 데뷔 후 처음으로 ‘아침마당’에 뜬다.소속사 측은 23일 “마이티 마우스가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1 ‘아침마당’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 방송에 출연한다”고 밝혔다.마이티 마우스가 듀오 완전체로 ‘아침마당’에 출연하는 것은 데뷔 18여 년 만에 처음이다. 두 사람은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아침마당’에서 듀오만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휘하며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할 예정이다.최근 마이티 마우스는 자체 리메이크 음원 ‘톡톡(Tok Tok) (Feat. 딘딘, 소야)’으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피처링 아티스트 소야와 함께 각종 음악 방송에서 라이브 무대를 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