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ad
ad

logo

ad
ad

HOME  >  생활·문화

원호, 여름 접수 나선다…7월 신보로 화려한 귀환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6-23 11:15

원호, 여름 접수 나선다…7월 신보로 화려한 귀환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가수 원호(WONHO)가 7월 컴백을 확정 지었다.

소속사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원호가 7월 중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신곡 녹음 등을 마무리하고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고 전했다.

이는 올해 원호의 첫 컴백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원호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매 앨범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트렌디한 음악성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던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원호는 지난해 월드투어 '스테이 어웨이크(STAY AWAKE)'를 성공적으로 전개하며 '글로벌 대세'다운 저력을 보여줬다. 전 세계 13개국 16개 도시를 아우르는 대장정을 펼친 원호는 가파른 인기 상승세 속 지난 3월 서울에서 열린 피날레 콘서트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원호는 솔로 데뷔 이후 매 앨범마다 작사, 작곡, 편곡 크레딧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탄탄히 다져왔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완벽한 무대 장악력, 그리고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까지 겸비한 아티스트인 만큼, 원호가 이번 여름 어떤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글로벌 리스너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원호는 미국 현지 공연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간다. 원호는 오는 7월 11일(이하 현지 시각) 링컨, 8월 9일 체로키, 8월 14일 하이랜드에서 라이브 공연을 개최하며 현지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