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ILLIT)이 압도적인 아우라로 글로벌 팬들의 취향을 정조준한다.아일릿은 지난 23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타이틀곡 ‘It’s Me’ 캠페인 필름을 게재했다.강렬하면서도 감각적인 영상미가 시선을 압도한다. 이 영상은 좋아하는 상대와 불확실한 관계를 고민하다가 억눌려 있던 감정이 폭발한 다섯 멤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지기로 결심한 이들은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현하기 위해 나선다. 낭만적인 파리 거리를 거침없이 누비는 멤버들의 모습에서 아일릿 특유의 당찬 에너지가 뿜어져 나온다.청각적 쾌감 또한 확실하다. “너의 최애가 누구? 너의 최
배우 전소영이 차세대 장르물 퀸의 탄생을 예고했다.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전소영은 극 중 끔찍한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되는 육상 유망주 유세아 역을 맡아 극의 중심축을 이끈다.전소영은 앞서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쥔 핵심 인물 한민서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피해자인지 공모자인지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극의 흐름을 뒤흔든 것. 감정을 절제한 눈빛 연기와 복합적인 내면 표현으로 반전을 이끄는 중심인물로 활약하며 장르물에서의
아이오아이(I.O.I)가 단체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소속사 측은 24일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의 단체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아이오아이는 멤버 개개인의 개성을 살린 위트있는 표정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각자의 시간이 만든 모습으로 다시 만났다(We met again as who we became)’라는 사진 하단의 문구처럼, 저마다 성장한 멤버들이 다시 모여 꾸밈없는 본연의 매력을 드러냈다.무엇보다 이번 단체 이미지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
배우 신혜선이 2026 첫 일본 팬미팅을 성료했다.신혜선은 지난 4월 18일 일본 도쿄에서 첫 단독 팬미팅 ‘SUNSHINE’을 개최,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이날 신혜선은 해맑은 미소와 함께 무대에 올라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이어진 다양한 토크와 이벤트를 통해 작품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가 하면 팬들의 질문에 진심 어린 답변을 전해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무엇보다 팬미팅의 하이라이트는 신혜선의 남다른 팬 사랑이었다. 신혜선은 팬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직접 전달하는 것은 물론, 함께하는 게임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갔다. 또한 공연 도중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일일이
TWS(투어스)가 운명에 맞서 사랑을 쟁취하는 직진 로맨스를 펼친다.TWS는 지난 23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5집 ‘NO TRAGEDY’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여섯 소년의 눈부신 비주얼이 시선을 압도한다. 깜찍한 표정과 포즈로 화면을 가득 채운 TWS의 청량한 매력이 강렬한 설렘을 안긴다.별과의 추격전이 예고됐다. 어딘가를 향해 숨 가쁘게 달려가다 공중에 떠오른 별을 보고 당황한 TWS의 모습은 긴장감과 호기심을 동시에 유발한다. ‘star crushing lovers(별을 부수고 나아가는 연인)’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진지하게 바라보는 한진에게선 자신들의 사랑을 가로막는 별과 맞서겠다
아티스트 후이(HUI)가 자작곡 ‘내일의 나에게’로 진솔한 응원을 건넨다.소속사 측은 24일 “후이가 오늘 0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싱글 ‘내일의 나에게’의 리릭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내일의 나에게’는 후이가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싱을 맡은 계절송이다. 아직 오지 않은 내일로 인해 오늘의 나는 벌써 두렵지만, 무엇을 원하든 어디를 향하든 결국 그곳에 도착하게 될 것이란 이야기를 담았다. 후이만의 청량감 넘치는 보컬은 물론 진심 어린 응원의 노랫말이 올봄 많은 리스너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숏폼 형식으로 공개된 리릭 티저에서 후이는 화사한 장미 꽃다발을 들고 등장했다. 이어 푸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CELEBRATION’이 베일을 벗는다.르세라핌은 24일 오후 1시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싱글 ‘CELEBRATION’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두 번째 정규 앨범은 데뷔 초 “두려움이 없기에 강하다”라고 외친 다섯 멤버가 “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질 수 있었다”라는 인식의 확장을 보여주는 음반이다. ‘FEARLESS 2.0’으로 주목받고 있다.이에 앞서 24일 선보이는 ‘CELEBRATION’은 두려움을 인정하고 이를 마주할 내면의 힘을 갖게 된 순간을 축하하는 노래다. 김채원, 허윤진이 곡 작업에 참여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더욱 진정성 있게 들려준다. 특히 정규 2집 수록곡 중 가장 먼저 공개되어
앤더블(AND2BLE) 멤버 장하오가 소리로 감각을 깨우며 'SILENCE CRACKS' 개인 트레일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소속사 측은 24일 “앤더블이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SILENCE CRACKS : ZHANG HAO's SOUND'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 속 장하오는 검안 기기의 렌즈 너머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내 장하오는 서서히 고개를 젖힌 채 바람의 결을 느끼며 섬세한 내면의 감각을 일깨웠다. 동시에 불완전한 바이올린 선율이 공간을 가득 채우며 정적이 흐르던 공간에 미세한 파동을 만들어냈다.여기에 "완벽함은 귀 기울여 듣는 것에서 시작된다. 경청의 순간, 진정한 음악이 시작된다(Perfection begins with listening closer. Liste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와 방탄소년단(BTS)이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올랐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4일 오전, 4월 3주 차(집계 기간 4월 13일~4월 19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방탄소년단이 각 부문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미국 부문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종합 지수 2만 3238.61점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스트레이 키즈의 'SKZ IT TAPE 'DO IT''(종합 지수 1만 4294.53점)이 2위, 방탄소년단의 'ARIRANG'(종합 지수 1만 1129.47점)이 3위에 자리했다.일본 부문에서도 투
코르티스(CORTIS)의 신곡 ‘REDRED’가 일으킨 흥행 돌풍이 새 앨범을 향한 기대감으로 번지고 있다.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 사전 저장(Pre-save) 건수는 24일 기준 85만 5000회에 달했다. 지난 20일 타이틀곡 ‘REDRED’가 공개된 뒤 하루에 약 2만 회씩 빠르게 늘었다.사전 저장은 이용자가 발매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기 위해 설정하는 일종의 알림 기능이다. 신보와 아티스트에 대한 관심도를 보여준다. 코르티스는 이를 기반으로 한 4월 22일 자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 3위를 차지했다. 3주 연속 세계적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인기 싱어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지난 4월 20일 롯데호텔 서울 아테네 가든에서 UAE, 카타르, 브라질,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20여 개국의 주한 대사들을 초청해 ‘구절판 체험 만찬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김치의 날’을 기념해 진행한 대사 초청 김장 체험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한식 문화 외교 프로그램이다. 각기 다른 재료가 한 접시 위에서 조화를 이루는 전통 궁중 음식 구절판을 통해 ‘다양성 속의 화합’의 의미를 알리는 한편, 민간 차원의 국가 간 교류와 우호 관계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구절판의 유래와 특징, 오방색이 의미하는 역사적 배경에 대한 소개로 시작됐다. 이어 한식 셰프의 밀전병 만들기
배우 김채은이 드라마 ‘오십프로’에 캐스팅되며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각자 최고의 위치에서 이름을 날리던 세 남자가 그날의 사건 이후 외딴섬 영선도로 좌천되고, 10년간 보류된 그날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웃프게 담을 것을 예고해 관심을 끌고 있다.김채은은 극 중 영선스틸 경리 직원 이예지 역을 맡아 극의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예고했다. 이예지는 회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이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더프레젠트컴퍼니는 23일 “매기 강 감독과 함께 한국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다”며 “창의성과 글로벌 감각을 겸비한 매기 강 감독과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매기 강 감독은 K-콘텐츠의 글로벌 가능성을 입증한 상징적인 인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작자로서 뜻을 이어갈 것이다”고 전했다.매기 강 감독은 한국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성장한 한국계 감독으로, 글로벌 스튜디오에서 스토리 아티스트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감독을 맡아 흥행을 이끌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