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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현장] 신혜선, 2026 첫 일본 팬미팅 성료…팬들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4-24 08:45

[공연 현장] 신혜선, 2026 첫 일본 팬미팅 성료…팬들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배우 신혜선이 2026 첫 일본 팬미팅을 성료했다.

신혜선은 지난 4월 18일 일본 도쿄에서 첫 단독 팬미팅 ‘SUNSHINE’을 개최,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신혜선은 해맑은 미소와 함께 무대에 올라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이어진 다양한 토크와 이벤트를 통해 작품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가 하면 팬들의 질문에 진심 어린 답변을 전해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무엇보다 팬미팅의 하이라이트는 신혜선의 남다른 팬 사랑이었다. 신혜선은 팬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직접 전달하는 것은 물론, 함께하는 게임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갔다. 또한 공연 도중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손 하트를 완성하는 등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팬미팅 말미 신혜선은 “이렇게 직접 만나 뵐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며 따뜻한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처럼 첫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신혜선은 tvN ‘은밀한 감사’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매 작품 흡인력 있는 연기로 ‘대체 불가 배우’임을 입증해 온 신혜선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혜선을 비롯해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이 출연하는 tvN ‘은밀한 감사’는 오는 25일 밤 9시 1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매니지먼트 시선]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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