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11년의 시간 동안 호텔을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8월까지 투숙할 수 있는 ‘개관 11주년 서머 타임 세일’ 상품을 준비했다.
숫자 11의 의미를 담아 5월 1일 오전 11시 11분부터 단 11분 동안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의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페리어, 디럭스 객실을 30%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룸온리 기준이며,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투숙할 수 있다.
또한 11주년 기념 및 오는 여름 시즌을 맞이해 ‘스윗 빙수 스테이(Sweet Bingsu Stay)’ 패키지를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수페리어 또는 디럭스 객실에서의 1박과 지난 2월 새단장한 올데이 다이닝 공간 더 라운지앤바(THE lounge & bar)에서 제공되는 팥빙수 이용 혜택이 포함되며, 조식 2인이 포함된 상품으로도 선택 가능하다. 투숙 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