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 ‘교생실습’의 흑마술 동아리 쿠로이소라의 삼인방, 배우 홍예지, 이여름, 이화원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스크린을 접수한다.먼저, '프로듀스 48'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홍예지는 드라마 ‘환상연가’, ‘세자가 사라졌다’, 영화 ‘보통의 가족’ 등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해 온 연기파로, 사극 ‘환상연가’로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을 인정받았다.김민하 감독이 "작품마다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배우라 꼭 함께하고 싶었다"라고 밝힌 홍예지는 이번 ‘교생
TWS(투어스)가 신보에 담긴 음원 일부를 최초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TWS는 22일 오후 1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5집 ‘NO TRAGEDY’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셰익스피어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의 상징적인 장면들이 변주돼 영상 곳곳에 쓰였다. TWS는 어항 너머 풋풋한 첫 만남부터 발코니에서의 낭만적인 고백, 비극을 초래한 독약을 밟고 넘어지는 모습까지 원작 소재를 다채롭게 활용했다. 희곡 서문에 적힌 문구인 ‘star-cross’d lovers(별이 갈라놓은 비운의 연인)’ 포스터가 찢어지며 ‘star crushing lovers(별을 부수고 나아가는 연인)’라는 글귀가 드러나는 연출도 돋보인다. 이는 비극을
르세라핌(LE SSERAFIM)이 리드싱글 ‘CELEBRATION’의 음원 일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지난 22일 오후 1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TimeToCelebrate’ 캠페인 현황을 담은 숏폼을 게재했다.영상에는 오는 24일 공개되는 ‘CELEBRATION’ 음원 일부가 삽입돼 귀를 사로잡는다. “Bring Back Now”라고 읊조리는 구간과 함께 시작되는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가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CELEBRATION’은 멜로딕 테크노(Melodic Techno)와 하드스타일(Hardstyle) 장르를 결합한 곡으로 경쾌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두려움을 마주할 내면의 힘을 갖게 된 순간을 자축하는 노래다. 김채원과 허윤진이 크레
앤더블(AND2BLE) 멤버 유승언이 피아노 소리로 감각을 뒤흔들었다.소속사 측은 23일 “앤더블이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SILENCE CRACKS : YOO SEUNGEON's SOUND'를 업로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 속 유승언은 정형화된 차림의 군중들 사이, 정적인 흐름을 벗어나 사소하지만 분명한 소리의 변화를 만들어냈다. 호기심 어린 모습으로 복도 양옆에 비치된 귀 모형을 만지며 미세한 파동을 일으켰다.특히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백색소음 위로 반음계 피아노 선율이 더해져 귓가를 사로잡는 가운데, "하나의 음표가 어긋나면 모든 것이 뒤바뀐다(One note out of place changes everything)"라는 문구는 작은 변화가 만들어낼 거대한 파장을
배우 김성철이 ‘골드랜드’를 통해 또 한 번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한다.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김희주(박보영 분)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스릴러다.극 중 김성철은 희주에게 금괴가 있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눈치챈 대부 업체 말단 조직원 우기 역으로 분한다. 그는 겉으로는 희주에게 협력하는 듯 보이지만 친근한 얼굴 뒤 능청스러운 태도로 자신의 속내를 감춘 채 긴장감을 더하는 인물. 우기는 상황에 따라 태도를 바꾸며 예측할 수 없는 선택을 이어가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김성철은 판타지부터 스릴러, 로맨
가수 10CM(십센치)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OST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서며 드라마의 감성을 짙게 물들인다.OST 제작사 측은 23일 “10CM가 참여한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두 번째 OST ‘섬’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섬’은 클래식 기타의 부드러운 연주로 시작하는 따뜻한 분위기의 곡으로,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홀로 버텨온 시간과 그 안에서 누군가를 기다려온 마음을 담아냈다.특히 10CM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은 잔잔한 사운드와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아이브 리즈의 ‘첫 눈 그날처럼’이 희망차고 청량한
아티스트 후이(HUI)가 봄 그 자체의 비주얼로 팬심을 흔들었다.후이는 22일과 2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내일의 나에게’ 콘셉트 포토 2종을 공개했다.첫 번째 포토 속 후이는 하늘색 셔츠와 데님을 매치한 남친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후이는 자전거에 프리지어를 가득 실은 채 자연과 완벽히 동화된 모습을 보여주며 설렘을 자아냈다.이어 공개된 포토에서 후이는 댄디하고 깔끔한 의상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후이는 푸른 잔디밭에 놓인 오르간에 기대앉아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고, 붉은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모습으로 팬심을 자극했다.지난 2024년 첫 솔로 앨범 ‘WHU IS ME : Complex(후 이즈 미 : 콤플렉스)’를 발매하며 솔로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8개월 만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소속사 측은 22일 “코르티스의 역대 발표곡이 4월 21일 오후 11시 20분경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5억 회 고지를 밟았다”고 밝혔다.지난해 9월 발매된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와 지난 20일 발표한 신곡 ‘REDRED’, 올해 2월 북미권에서 먼저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GOAT’의 삽입곡 ‘Mention Me’ 등 총 8곡의 재생 수를 합한 수치다. 데뷔 246일 만에 거둔 값진 성과다.특히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22일 오후 2시 기준 약 4억 8360만 회 재생됐다. 지난해 9월 공개 후 한 달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봄을 맞아 여러 뜻깊은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약자뿐만 아니라 유기동물까지 아우르며 사회공헌 활동의 폭을 넓혔다.먼저, 4월 18일 호텔이 위치한 영종도 지역의 유기동물 보호 단체 ‘왕왕랜드’를 방문해 동물 돌봄에 필요한 폐린넨과 폐타월류를 전달했다. 유기된 강아지와 고양이 약 170여 마리를 보호하고 있는 왕왕랜드는 후원과 자원봉사로 운영되는 순수 비영리 단체다. 최근 유기동물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이를 보호하는 단체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단체가 왕왕랜드와 같이 비영리로 운영되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이 오는 24일 수원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에 화덕 생선구이 바다를 먹은 고등어와 숯불 불고기 송도불고기를 한 공간에 담은 300평 규모의 미식 라운지를 그랜드 오픈한다.SFG 미식 라운지 광교 갤러리아는 생선(해·海)과 고기(육·肉)를 한 상에서 즐기는 '육해진미(肉海珍味)'를 콘셉트로 내세운다. 동행한 일행의 취향이 달라도 각자 원하는 메뉴를 고를 수 있도록 두 브랜드를 한 지붕 아래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이 미식 라운지의 중심에는 라이브 스테이션(Live Station)이 있다. 조리 과정을 그대로 공개하는 오픈 키친 형태로, 화덕에서 구워지는 생선구이와 숯불 불고기를 비롯해 즉석에서 지어지는 신동진쌀
가수 김재환이 전역 후 첫 신곡을 통해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소속사 측은 22일 “김재환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지금 데리러 갈게'는 지친 순간에도 언제나 곁을 지켜주겠다는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록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유려하게 흐르는 기타 선율 위로 김재환의 음색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몰입을 이끈다. 드럼, 베이스, 건반이 만들어내는 타이트한 리듬이 곡의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스트링 선율이 그 위를 수놓으며 따뜻한 봄날 같은 어쿠스틱 밴드 사운드를 완성했다.특히 '지금 데리러 갈게'는 김재환이 제대 후 처음 선보이는 신곡으로
배우 강미나가 넷플릭스 첫 한국 영 어덜트(YA) 호러물 ‘기리고’로 돌아왔다.‘기리고’에서 강미나는 영앤리치앤프리티 임나리 역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나리는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 아이돌 못지않은 화려한 외모로 어딜 가든 주목받는 인물.또한 극 중 사주와 이름을 적고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을 이루어주는 미스터리한 앱 ‘기리고’의 저주를 믿지 않는 캐릭터로 ‘기리고’로 인해 혼란스러운 감정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고.강미나는 2022년에 방영된 seezn(시즌) 오리지널 옴니버스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 중 ‘편의점’ 에피소드로 한차례 공포물에 도전한 바 있다.그는 극한의 상황에서 공포 가득한 눈빛과 겁에 질린 표
루시(LUCY)가 잊고 지낸 동심을 일깨운다.소속사 측은 22일 “루시가 오늘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Childish'의 트레일러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트레일러 영상에는 'LUCY ISLAND'로 다시 돌아가는 여정이 담겼다. 신광일의 손에서 골드버그 장치가 시작된 가운데, 신예찬, 최상엽, 조원상은 표정 없는 얼굴로 블록 쌓기, 다트 등 유치한 놀이에 빠져있다. 이어 신광일의 손에서 골드버그 장치가 마무리되는가 싶더니, 영상 말미 앨범 커버 이미지 속 기차가 벽을 뚫고 등장하며 무채색 세상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이어 공개된 'LUCY ISLAND'행 티켓에는 정규 2집 발매일인 'APRIL 29 6PM'과 루시의 데뷔 연도인 'LUCY 2020'이 함께 적혀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