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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인천, 따뜻한 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4-22 15:30

그랜드 하얏트 인천, 따뜻한 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봄을 맞아 여러 뜻깊은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약자뿐만 아니라 유기동물까지 아우르며 사회공헌 활동의 폭을 넓혔다.

먼저, 4월 18일 호텔이 위치한 영종도 지역의 유기동물 보호 단체 ‘왕왕랜드’를 방문해 동물 돌봄에 필요한 폐린넨과 폐타월류를 전달했다. 유기된 강아지와 고양이 약 170여 마리를 보호하고 있는 왕왕랜드는 후원과 자원봉사로 운영되는 순수 비영리 단체다. 최근 유기동물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이를 보호하는 단체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단체가 왕왕랜드와 같이 비영리로 운영되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이번 후원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실천하고, 유기동물 보호 시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했다.

이어 4월 21일에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장애인 복지와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복지법인 승가원과 함께 단체 기부런에 참여했다. 호텔 직원들은 기부금으로 사용되는 참가비를 내고 4.2km를 걷거나 달리며 장애인 복지 사업 기금 마련에 동참했다. 따뜻한 봄날씨 속에서 직원들은 행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마음으로 참여해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환경과 복지, 생명존중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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